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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답보상태
926 답보상태 5월 5일 올해 최대의 무기력증 도래 분위기 전환 위해 카우보이 비밥 가샤폰 구입 (2만 5천원 T_T) 한약복용으로 인한 거의 모든 음식 제한 선의 나침반의 가르침 내가 해야할 일은..
2003.05.06 -
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아...아까워라.... 빈둥빈둥.... 정말 무기력의 극치구나..
2003.05.05 -
오랜만에 낮잠..
오랜만에 낮잠.. 꿈에 엄마와 내가 따로따로 어디론가 떠났는데 만난 곳이 뮌헨이였다. 옥토퍼스 페스티벌이 진행중이였고 추운 눈길을 걸어 언덕으로 올라가니 저 너머에 흰눈 쌓인 산과 요트가 보였다. 뮌헨... 마냥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는 뮌헨. 기분 전환이 필요해..
2003.05.01 -
영화가 보고 싶다..
영화가 보고 싶다.. 살인의 추억.. 엑스맨 2.. 아..날씨도 좋은데... 놀러 가고 싶고... 그런데 오늘도 방콕이구나..
2003.05.01 -
괜찮은 알람 프로그램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컴에서 쓸 수 있는 괜찮은 알람 프로그램 아시는 분 계신가요? 포스트잇 같은거도 같이 되면 좋겠는데.. 매 시간마다 종 쳐주고 밥 먹는 시간 알려주고, 퇴근 시간 알려주는 광고창 같은거 없는 무료 프로그램. 구합니당~
2003.04.29 -
일요일..
일요일.. 먹고자고먹고자고.... 자도자도 끝이 없다.... 토요일 대청소가 나를 넉다운 시키는구나. _ 그래도 싸이월드 내에 이란 클럽을 찾아 가입. 맘에 든다. fashioni.cyworld.com
2003.04.27 -
무지개 보셨나요?
무지개 보셨나요? 오늘 6시 무렵 한강변에 무지개가 떴답니다. 비개인 노을이 이뻐서 창문을 열어 봤는데 엇! 무지개가 보이는게 아닙니까? ^__^ 카메라가 있었으면 찍었을텐데 오늘 아쉽게도 안가지고 나왔네요.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를 보니 너무 감동해서 ^____^
2003.04.25 -
항상 바른 자세 유지하세요
여러분들.. 항상 바른 자세 유지하세요 안그러면 제 꼴납니다-_- 거기..아가씨..다리꼰거 풀러요. 그리고 학생! 뒷주머니에 넣은 핸드폰이나 지갑 얼른 빼요.. 컴퓨터 앞에서는 바른자세!! 무엇보다도 꾸준한 운동;; 째즈댄스가 좌절된 이후 다시금 계획을 짜야겠구나..흑.. 혼자 운동하긴 너무 재미없어..ㅠ-ㅠ 그러나 이대로 두기에는 내 몸이 말을 안들어..
2003.04.24 -
비슷비슷한 디카사진들
전시회 이후 오랜만에 만난 희광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런 말이 나왔지만 오늘 서핑을 하다보니 사이트마다 올라오는 디카 사진들. 누가 찍었는지 기억에 남는 사진도 없고 그게 그거.. 모두 비슷비슷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디지털 카메라를 사들고 다니면 뭐하나. 다량의 사진을 디리 찍어대는 편함이 있으면 뭐하나. 점점 디카사진의 퀄리티가 하향됨을 느낀다. 심지어 사람들이 "어머 잘 찍어요" 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사진을 봐도 마찬가지 느낌이다. 나도 부끄러운 부분이 많다. 나부터라도 사진에 내 숨소리를, 내 이야기를 넣어 나만의 사진을 만들도록 신중해야겠다.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보자
2003.04.22 -
어머...갑자기 비가..
어머...갑자기 비가.. 과연 무겁게 우산 들고 온 보람이 저녁에도 있을까..
200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