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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나의 일상
1. 한약에서 해방 T_T 집에 오자마자 돼지고기를 준비하신 어무이 ㅠ.ㅠ (감사) 2. 매일매일 점심 미루면서 침부터 뜸, 벌침, 물리치료.. 온몸에 바늘구멍 투성이. 벌써 4주째 치료중. 좋아졌다 다시 나빠졌다 반복. 다들 시집도 안갔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들 난리 -_- 바로 목디스크 증상이 쉽게 나을줄 알았냐;; 이제부터라도 바른 자세. 3. 내일부터 요가 시작. 한달 아니 석달은 눈 딱 감고 그동안의 근심을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해보자는 각오. 4. 게임숲 21일 오픈. 오늘 테스트. 회원가입쪽 살펴보지 않았더니만 버그 투성이. 오랜만에 의자에서 일어날 새가 없는 하루였군 대신 날개쭉지가 넘 아픔-_- 5. 아무래도 마우스 위치가 잘못된듯. 마우스 따로 댈 수 있는 판을 구입하려고 옥션을 찾아..
2003.05.19 -
내일은 회사 창립 3주년
내일은 회사 창립 3주년 디랭도 계속 잘 갔다면 나도 같은 날 3주년을 맞이했었을텐데 홍대에서 같은 날 창립한 또 다른 회사에서 창립일을 맞이하는 이 기분. 뿔뿔히 흩어진 디랭 사람들은 다들 잘 지낼까. 그때 당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믿었던 사람에 대한 약간의 실망감이 든다. 뱀다리 게시판을 바꾸던지 해야지.. 저눔의 야동 어쩌구...하루가 멀다하고 게시물이 남네-_-;;
2003.05.16 -
위기를 기회로.있을때 잘하자.
위기를 기회로. 있을때 잘하자. 요즘 나에게 와닿는 말. 바지런하게 삽시다.
2003.05.13 -
완벽한 샌드위치군
정말이지 이번주는 완벽한 샌드위치군 내일 또 노네..으헐.. 일이라도 마무리 되면 편하게 쉬련만.. 엑스맨 2 넘 잼있더만^-^
2003.05.09 -
926 답보상태
926 답보상태 5월 5일 올해 최대의 무기력증 도래 분위기 전환 위해 카우보이 비밥 가샤폰 구입 (2만 5천원 T_T) 한약복용으로 인한 거의 모든 음식 제한 선의 나침반의 가르침 내가 해야할 일은..
2003.05.06 -
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아...아까워라.... 빈둥빈둥.... 정말 무기력의 극치구나..
2003.05.05 -
오랜만에 낮잠..
오랜만에 낮잠.. 꿈에 엄마와 내가 따로따로 어디론가 떠났는데 만난 곳이 뮌헨이였다. 옥토퍼스 페스티벌이 진행중이였고 추운 눈길을 걸어 언덕으로 올라가니 저 너머에 흰눈 쌓인 산과 요트가 보였다. 뮌헨... 마냥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는 뮌헨. 기분 전환이 필요해..
2003.05.01 -
영화가 보고 싶다..
영화가 보고 싶다.. 살인의 추억.. 엑스맨 2.. 아..날씨도 좋은데... 놀러 가고 싶고... 그런데 오늘도 방콕이구나..
2003.05.01 -
괜찮은 알람 프로그램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컴에서 쓸 수 있는 괜찮은 알람 프로그램 아시는 분 계신가요? 포스트잇 같은거도 같이 되면 좋겠는데.. 매 시간마다 종 쳐주고 밥 먹는 시간 알려주고, 퇴근 시간 알려주는 광고창 같은거 없는 무료 프로그램. 구합니당~
2003.04.29 -
일요일..
일요일.. 먹고자고먹고자고.... 자도자도 끝이 없다.... 토요일 대청소가 나를 넉다운 시키는구나. _ 그래도 싸이월드 내에 이란 클럽을 찾아 가입. 맘에 든다. fashioni.cyworld.com
200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