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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어젯밤 집에 가려고 전철을 탔는데.. 중간에 자리가 비어 앉았다. 수첩을 꺼내 내일 일정을 정리하는데 옆자리에서 누가 툭툭 친다 그건 마크군이였다 허걱... 신기해라.. 반가웠다..마크군 우리는 참 인연이 깊구나..
2003.08.02 -
오늘의 히트송
오늘의 히트송 말군이 틀어준 무뇌충군의 신곡.. 대단하구려. 최신 인기 락을 그대로 표절. 대가일세. 이미 네티즌들은 삽을 들고.. 땅을 파는..=+=
2003.08.01 -
헬스
아침마다 한시간씩 일찍 나와 회사 옆 헬스장에서 가볍게 운동을 한다 걷기와 스트레칭 샤워하고 나오는 그 순간 어찌나 발걸음이 가벼운지.. 이 느낌때문에 아침 잠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 오늘로 시작한지 2주째가 넘었다 (제대로 나간건 9일밖에 안되지만-_-)
2003.07.31 -
죄송...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회사말고는 되도록 집에서 컴 앞에 앉아있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네요. 쏘링...
2003.07.27 -
새 컴퓨터 새 시스템
새 컴퓨터 지급으로 조립부터 프로그램 설치까지.. 새 시스템 XP에 아직 부적응-_-;; 이렇게 하루를 날리다. 흑. 할일이 엄청 많은데..
2003.07.18 -
JUMP
무술 코메디극 공연사진 중 한 장면. 이날 찍은 사진을 팜플렛에 싣겠다고 기획사가 연락을 줬다. 기분 좋은 일. 잼있는 공연, 대박났으면 좋겠다. 2003.07.12 / PMC극장 / sony F707
2003.07.14 -
비정상 아이콘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컴의 아이콘들 해상도가 256으로 떨어져버렸다. 내 옆의 컴박사 말군도 이리저리 만져보더니 "컴퓨터가 이상해요~갔다버려요" 라는 말만하고 가버렸다. 그나마 다른 건 이상이 없어서 그냥 쓰고 있는데 위 아래 양 옆 희멀건한 아이콘들을 보자니 마음이 불안하다 덩달아 몸도 불안하다. 오른쪽 새끼 손가락이 멋대로 펄쩍 펄쩍. 어제, 오늘 정말 집중 불가. 웹캠 시들. 헤어스타일 맘에 안듦. 얼굴 상태 안좋음. 문제가 뭘까.
2003.07.08 -
삐......................
-------------------- 삐...................... 살아나라....살아나라....
2003.07.08 -
말 잘하는 법
선녀와 사기꾼을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말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오늘 출근길에 대화 관련 책을 봤는데 전에 래리킹의 책과 마찬가지로 말 잘하려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하고 잘 듣고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쉬우면서도 요즘 들어 긴장이 풀리는 부분이다. 그러나 좀 더 구체적인 사례를 배우고 싶다
2003.07.04 -
웹캠 샀어요!!
캬캬캬... msn 6.0이상에서는 메신저 하면서 웹캠으로 화면도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을 본 뒤 디자인실 사람들이 단체로 구입했답니다. 시대에 뒤늦었지만 웹캠을 이제서야 구입 ^^; 얼마나 쓰임새 있게 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만큼은 재미나기만 하네..ㅎㅎ
200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