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561)
-
MT 게임 중계
울 회사 무주 리조트 가서 한 게임들 중계 I.스포츠 오딧세이 씨름 먼저 엉덩이 닿기 를 하려고 했지만 보시다시피 시멘트 바닥에 샅바용 끈이 준비되지 않았고 결국 숙련되지 않은 조교들의 부상만.. 실장님 : "아..여기서는 안되는군요. 그럼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죠;;;" 두 조교들 : " 벙~ -_-" 2.스타킹 먼저 벗기 손을 사용하지 않고 발만을 사용해 양쪽에 신겨진 스타킹을 빨리 벗는 사람이 승리 E사 사장님: "이거 너무 엽기다.." 3.립스틱 짖게 바르고 입술에 립스틱을 바른 후 준비된 투명 아크릴 판에 최대한 입을 벌려 찍는다. 입술 두께로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P대리. 아..꿈에 나올까 두렵다. 4.철인3종 경기 동료 업고 달리기 – 스타킹 먼저 벗기 열띈 경합!! 여자보다 남자가 더 빨리 ..
2003.09.23 -
딩가...딩가...
일하기 싫어..-_-;; 퇴근 2시간 전.. 집중력 하락.
2003.09.22 -
MT간다 그러나
내일 MT를 간답니다. 무주 리조트로. 수해 피해를 입은 분들을 생각한다면 참으로도 미안하지만 예전부터 잡혀있던 일정이라 가지 않으면 안되는 슬픈 현실. MT의 목적은 B사와 E사가 합병한 뒤로 사원들의 단합을 위해 간다는데.. 각각 다른 층을 쓰기 때문에 별로 부딪칠 일이 없는 사원들을 MT를 보내서 억지로 붙여놓는다고 친해질지는 모르겠지만 딴 거는 둘째치고라도 오늘 나온 일정에서 레크레이션과 게임 내용을 보고 다들 기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남녀 업고 달리기, 무릎으로 달리기, 스타킹 벗기기 게임, 씨름해서 엉덩이로 먼저 닿기, 립스틱 바르고 입벌리기 게임-_-;; 정말이지 짝짓기 게임같은 이 엄한 게임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걸 보고 다들 경악했다. 이런 게임들을 준비한 E사의 실장이란 분. 참..
2003.09.19 -
횡단보도 앞에서 "유지태"를 봤습니다.
오호호호.. 아까 밥먹고 회사 올라오다가 횡단보도 앞에서 "유지태"를 봤습니다. 와..한덩치 하더라구요. 몸도 꽤 좋고.... 생긴건 그동안 스크린으로 사진으로 보던 것과 거의 비슷. 영화 촬영은 아니구 사진 촬영을 위해 어디론가 가는듯 싶었음. 카메라만 있었으면 당장 찍었을텐데 이런..T_T 다음에는 꼭 들고 댕겨야겠다.
2003.09.15 -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오랜만에..거의 5년만에 할아버지댁에 갔는데 갔다가 뭔가에 손을 물려서 한 이틀간 퉁퉁 붓고 가렵고 아프고...T_T 생고생했답니다. 이렇게 물파스 열심히 발라본건 몇십년만인지..-_-;; 제대로 된 보름달도 못보고 남부지방은 된통 태풍을 맞은 듯 싶네요. 가뜩이나 비 많이 와서 농산물 다 흉작인데 내일부터 다시 허리띠 매고... 지금부터 워밍업
2003.09.14 -
태풍 매미
이번에 올라오는 태풍이 대단하다기에 계속 TV를 주시하고 있는데 "매미"라는 이름이 웃기더라. 그래서 태풍 이름이 어떻게 지어지느냐 동생하고 한참 실랑이 하다 찾아봄. 글을 읽어보니 매미는 북한에서 내놓은 이름인가보다. 북서태평양에서의 태풍 이름은 1999년까지 괌에 위치한 미국 태풍합동경보센터(JTWC, Joint Typhoon Warning Center)에서 정한 미국식 이름을 사용했다. 그러나 1998년 12월 필리핀에서 열린 31차 태풍위원회에서 아시아 각국 국민들의 태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태풍 경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태풍 이름을 서양식에서 태풍위원회 (Typhoon Committee) 회원국 중 싱가포르를 제외한 아시아 지역 14개국의 고유한 이름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태풍 이름을 제..
2003.09.12 -
추석 잘 쉬고 오세요..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추석 잘 쉬고 오세요.. 영화 만땅.. 그동안 못본 영화들 TV더빙판으로 보시길..^^
2003.09.09 -
랭키닷컴
오랜만에 랭키닷컴에 갔더니 내 홈이 순위가 엄청 많이 떨어졌다. 순위를 의식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1등 먹다가 떨어지지 웬지 기분 이상하잖아.. 덕분에 내 안의 대인기피증 바이러스가 500마리 증식한 기분이다
2003.09.05 -
한번에 한 가지씩만
"한번에 한 가지씩만 잘 해 나간다면 어떤 것이든 나아질 수밖에 없죠." 한번에 한가지씩만 잘해나가는 그런 사람이 옆에 있으니깐 이 말이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님을 느낀다. 요즘들어 관심사가 점점 줄고 몰두하는 게 거의 없어졌다. 하나씩만 야금야금 잘 해나가면 될터인데 벌려놓고 다른데 눈길이 돌아가는 성격이라 사이트도 벌써 문어발식으로 건들고 있는게 몇개요 어느 하나 파고 드는거 없고.. 엑스파일과 난타를 파고 들었던건 내 인생 중 나를 다시 본 특이한 경우였던가 한번에 한가지씩 이번 가을개편의 컨셉으로 할까
2003.09.03 -
아따..사람 많다..
아따..오늘 왜 이렇게 지하철에 사람이 많더냐 거기다가 비도 주룩주룩... 지겹다... 어제 9월 1일.. 교통카드 0자리로 시작되서 웬지 가벼운 마음으로 개찰구를 나섰는데 오늘은 신도림 역에서 층계 내려가는것만 5분이 넘다. 역시 스트립쇼는 신도림 역에서-_-;;
200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