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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벌리기
난 쓸데없는 일을 잘 만드는 거 같다. 덕분에 요즘은 내가 만들어 놓은 일 때문에 내가 치인다..-_-;; 그 일이 재미있을때도 있지만 일이 쌓이다보면 점점 귀찮아지고 누가 대신 해 줬으면 좋을때가 있다. 요즘은 할 일을 쌓아놓고 멍하니 있을 때가 더 많다.
2003.10.18 -
작은 개편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926에 작은 개편^^ cool stuff 메뉴를 actor simon으로 교체 그동안 찍어온 그리고 앞으로 찍어갈 배우 simon(본명 홍상진)의 사진을 이야기들과 함께 올릴 예정입니다. 아직 업데이트는 덜 됐는데 이번주 안에는 업데이트 완료해서 정기적으로 돌려보자..
2003.10.17 -
누가 자꾸 문자 보내는겨..
누가 자꾸 문자 보내는겨.. 궁금해 죽겠구먼... 나 액정 나가서 문자 못 받으니깐 문자 보내시는 분들은 직접 전화 해 주세요. 폰 구입하기 전까지는.. (아직 결정 못 했음, 019제품 중에서 추천 바람)
2003.10.15 -
조만간 926 약간의 리뉴얼
1차 목표는 우선 저 눔의 광고글 없애는 일 2차 목표는 안 쓰는 메뉴 없애기 -> 그 다음은 워리넷 리뉴얼 (이건 손댈게 너무 많음) 지금 너무 벌려놓은 게 많아서 수습하느라 정신없음;; 꺅...
2003.10.14 -
폰사와
폰사와( http://www.phonesawa.co.kr ) 결국 PDA 폰은 접고 아무 기능없는 폰을 하나 찾아야겠다.. 액정이 나가버리니 문자를 받을 수가 없어 답답하군 -_-; 뭘로 사지..
2003.10.14 -
지진을 느끼다
난 어제 저녁때 지진을 느꼈는데.. 서울에는 지진 안났네;; 분명 위아래로 흔들렸는데.. 회사 사람들도 다 느꼈는데.. 건물이 무너질려나..;
2003.10.14 -
월요병
연속 이주째 월요일마다 원인모를 노근함과 일하기 싫음이 몰려온다. 몰랐다. 이것이 그 무서운 월요병인지.. 난 월요병에 감염된 것이였다..ㅠ_ㅠ
2003.10.13 -
살아가는 과정이야..
처음 그말 들었을때 속상해서 '왜' 너에게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했는데, 그것도 어찌보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이 아니겠니? 사람마다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야... 그렇지만, 다시는 같은 돌에 두번 넘어지는 우를 범하지 말지어다. 애미가
2003.10.13 -
과다섭취
아..오늘 과다한 커피와 담배 연기 섭취로 인해 머리가 어지럽다.. 에어콘에 공기 안 좋은 택시로 인해 계속 울렁대고 있고.. 산소가 필요해..
2003.10.10 -
멀티태스킹
사장님이 맛난 저녁 사주신다며 김과장님과 나를 불러내셨다. (홍대 도모에서 초밥을 먹다) 오늘의 주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멀티태스킹을 한다.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집중력이 필요하다. 모든 일을 집중해서 처리하라. 자기가 하고 싶은 게 꿈인지 욕심인지 욕심이 과해 탐욕이 되는건 아닌지 잘 파악하라. 뱀다리 E사의 정실장님한테 78년생인줄 알았다는 얘길 듣고 오랜만에 캠앞에서 이쁜척하다 ㅎㅎㅎ
200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