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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다.
크리스마스보다 2003년 결산을.. 926도 결산과 다시금 재 포지셔닝을 해야할 듯. 맨날 리뉴얼 한다고 하면서 실제로 움직이는 게 보이지 않지만 사실 내 머리속에서는 조금씩 무언가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아..슬픈 소식. 앞으로 커버 대 커버를 연재하기 힘들어졌다. 시네버스의 발행 중단, 그리고 무비위크의 커버 이미지 웹서비스 중단. 돈 들여서까지 인터넷 연재를 할 생각은 없기에(제 지론이 웹에서 하는 거는 웬만하면 돈 안 들인다는 것임-_-;;) 아마도 중단되고 926을 새롭게 재편해야할 듯 싶습니다. 완전히 새롭게??
2003.12.23 -
졸려 죽겠다...
졸려.......;;;;;;;; 잠깨우기 위해 거울을 한 번 본다. 아침에는 생생하게 왔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는 초췌한 모습으로 가는 나. 학교나 직장이나..똑같은 거 같다. 역시 프리~스타일로 사는 게.. 그러나 요즘 같은 시기에 프리~하게 살려면 돈을 많이 벌던지, 아님 이미 수중에 갖고 있던지
2003.12.17 -
Pentax ME Super
버섯돌이 전달식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아미르양. 그런데 나는 가지고 나온 희안한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올림푸스 Olympus Pen EE를 보고 갑자기 뽐뿌질 받다. 그동안 나몰라라 관심밖에 두었던 내 카메라들에게 미안했다. 집에 돌아와서 웹서핑 중 펜탁스 ME Super 로 찍은 멋진 사진들을 보다. 수동 카메라를 다뤄본 적 없는 샬은 감탄에 감탄을 하고.. 지금 카메라 서핑중이다. 뱀 다리 이제 보니 Pentax MX는 정월양의 담배맨 기종이였구나. 이제야 연결되는...^^;
2003.12.13 -
연말 분위기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보다는 연말 분위기가 더 나는 거 같네요. (난 크리스마스 분위기 좋아했는데..ㅠ.ㅠ) 크리스마스가 지나지 않았지만 사람들하고 모여도 조촐한 연말 모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듯.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사회적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가.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2003.12.12 -
첫 눈
아침부터 내리는 첫 눈을 맞으며 사계절이 있는 이 나라에 살고 있는 게 행복하다는걸 새삼 느꼈다. 가을을 느낀 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어느새 겨울이잖아.. 후후.. 눈을 보니 내 마음이 넓어짐을 느낀다. 어제 옹졸했던 나의 마음이 너무나 창피하다. 아. 흰 눈이여. 전무님의 카랑거리는 목소리마저 다 덮어주어라.
2003.12.08 -
때를 기다리며
지금은 아니다. 아직 준비가 필요하다. 굳은 각오로 목표를 설정하자. 그리고 집중해서 힘을 키우자. 때가 되면 비웃어주며 나가면 되는거다. Kill Bill의 삐리리양처럼 칼을 갈겠어.
2003.12.02 -
야심만만
아핫.. 야심만만보다 12시 넘다.. 진짜 웃기네..차태현, 김선아, 김지영, 비 거기다가 김제동에 박수홍, 강호동 다음주를 또 기대해야지..우하하하 난 얄미운 차태현 캐릭터가 솔직해서 좋더라..
2003.12.01 -
토로의 크리스마스~
이힛이힛.. 크리스마스 분위기.. 요건 토로의 크리스마스~ 넘 이쁘당 ㅠ.ㅠ 출처 http://www.dokodemoissyo.com/
2003.12.01 -
구글로 내 사이트 검색하기
이렇게 달면 자신의 사이트 내의 서치는 문제 없는 거 아닌가? 정월양~~ 자네 홈이나 팬픽 홈이나 이걸 달면 해결될려나? 마크 헬프 참조 김도연님 블로그
2003.12.01 -
나우누리 아이디 유보
오마르와 샬라르가 나우누리를 떠났다 우리마저 떠난 나우누리 살 길이 없어 보인다.
200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