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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온 3월의 눈
아침에 지하철 서두르라는 말에 30분 일찍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2배로 많았다. 눈 오는 건 좋은데 3월 개학에 따라 학생들이 출근시간에 합류하야 지하철은 터져나간다. 그러나 온통 길거리는 먹을 거 투성이. 차도는 팥빙수, 차 위는 백설기. 우헤헤헤 사진은 오랜만에 꺼내든 코닥 DC 280으로 찍은 회사에서 바라본 상수동 전경. 저 건너에 한강이 보인다. 코닥이 빌빌거려 걱정이다.
2004.03.05 -
드디어 이사 완료. 그리고 3월의 계획
이사 완료했습니다. 데이터 이전 문제가 빨리 해결이 안되서 계속 x표가 떠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직 이전이 덜 됐는데 정월양.. 글 쓴거 그거 옛날 집에다가 쓴 거라오;;) 마크군. 도와줘서 감사^-^ 아.. 그리고 저도 지난 주말 작업하던 CB프로젝트 1차 완성을 러프하게나마 완성했구요. 이제 2차 작업에다가 어제 저녁에는 스튜디오 사진 찍기 연습도 어설프게나마 했고, 4월 초 JT여행계획 준비와 저의 2막을 열어줄 또 다른 PB프로젝트를 3월에 바삐 시작해야합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헤헤. 나중에 다 잘되면 공개를;;) 암튼 926의 오류들을 아직 건들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일만 벌려놓고 지금 숨가쁘게 뛰어야할 판입니다. 그러나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사력을 다해 뛸 겁..
2004.03.02 -
이사중
이사하면서 지금 두고 온 게 많네요-_-;; 제로보드 권한 설정때문에 제대로 못 옮겼어요. 이즈키의 이솜님이 빨리 도와주셨으면 좋겠는데 메일을 확인 안하시나봐요 흑.. 저 X표를 없애고 싶어..흑흑 ㅠ_ㅠ 더불어 제 개인 이메일을 변경합니다. 여기다가 쓰면 또 나쁜 쉐이들이 긁어갈까봐 쓰지도 못하겠네요. 926골뱅이nine2six.pe.kr 입니다. soona골뱅이nine2six.pe.kr 이 너무 아깝지만 하루에 너무 많은 광고가 와서 짜증나서 못 쓰겠어요. 지금 여러군데 변경 작업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앞으로 제게 개인적 메일 보내시려면 926골뱅이nine2six.pe.kr 로 보내주세요.
2004.02.28 -
모두 모두 도착!
골머리 썩히던 핸드폰과, 갖고 싶었던 『발견 하늘에서 본 지구 366』(재발간)이 이제야 제 손안에 들어왔습니다. 더불어 신문 광고 보고 혹~해서 질러버린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까지 덤으로. 핸드폰은 번호 해지 등 뒷처리로 귀찮았고, 단 두 권의 책은 어찌나 무겁던지 백과사전을 능가한다는..하지만 그냥 쳐다 보기만 해도 만족감이.. 안 펼쳐봐도 다 본 기분--_--; 이러다가 또 먼지만 쌓이면 안되는데..
2004.02.25 -
새로운 서버로 이사를 갑니다
수요일부터 926 studio가 새로운 서버로 이사를 갑니다. 이사는 mark군이 도와준다고 해서^^; 지금은 이삿짐싸고 집 청소 하고~ 일단 대기 상태. 아마 목요일 정도에 접속이 잘 안될 수도 있겠네요. 양해 바랍니다. 거기다가 제가 급하게 토요일까지 해야할 일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 자주 업데이트를 못할 거 같습니다. 할 얘기들은 지금 마구 쌓여가는데 빨리빨리 풀어내지 못해서 저도 무척 아쉽네요^^; 그래도 계속 들어와서 짧게라도 글은 쓸게용;;;
2004.02.24 -
웬수덩어리 LP8700 핸드폰 그리고 L모사 & J실장
요즘 난 핸드폰에 '핸' 짜만 나와도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였다. 회사에서 일정부분 지원을 해 준다기에 L모사로 홍 브라더스의 010 신규/전환 가입 신청을 대신 해 줬다. 그런데 신청한 지 3주가 지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는 거다. 담당자도 이미 신청서를 넘겼다면서 나 몰라라 하고 왜 기기가 안오냐며 홍 브라더스는 매일 매일 닥달. 담당한 사람이 실장이라 뭐라 큰 소리 치지도 못하고 웃는 낯으로 수시로 얘기해 보지만 연락 해 보겠다는 사람이 매일 딴청 피우고 ,모르겠다하고, 도망만 다니고, 전화하면 없고..난 중간에서 난감 그 자체였다. 결국은 직접 L모사 요금제 전환 전담 전화로 (1544-5100) 걸어서 확인하기에 이르렀는데.. L모사 상담원의 답변. 내가 신청했던 LP8700모델이 수요가 너무 ..
2004.02.19 -
오랜만에 카운터를 달았습니다.
오랜만에 카운터를 달았습니다. 덕분에 여기 오시는 분들의 뒷 조사를 했지요^^;; 거의 모든 분들이 즐겨찾기로 오셨더군요. 감사합니다 m(_ _)m 그런데 포탈 사이트에서 사진쪽 검색하셔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시더라구요. 그런데 블로그로 바꾸면서 사진 메뉴의 재 정비가 늦어지고 있네요. 사진 보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에게는 죄송스럽습니다. 트랙백 보다 사진 스킨 완성을 서둘러야할 거 같습니다. 그래야 저도 좀 더 책임감 있게 사진 공부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결국 결론은 제가 빨리 짬내서 스킨 만들어내는 방법밖에는..흑흑.. 정말 스스로 삽질할 것만 만들고 있는 샬입니다. ABC제도에 의거하지 않은 자발적-_-;; 방문자 수 공개! 어제 349명이 오셨습니다.;; 예전에도 카운터를 안 달아서 최고 ..
2004.02.19 -
입춘대길 그리고 대보름
立 春 大 吉 벌써 2004년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겨울은 그걸 시샘하는군요. 부럼도 많이 드시고 올 한 해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하십시오. 전 2004년 역시 건강! (부제 몸짱 만들기)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2004.02.05 -
두 손 다 들었다. 블로그 스킨 삽질하기
내가 블로그 형식으로 사이트를 바꾼 것은 오로지 트랙백 기능 하나를 바라보고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어느 블로그를 가더라도 블로그의 특징상 위키 못지 않은 방향성 상실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도대체가 뭐가뭔지 모르겠단 소리. 특히 트랙백이나 코멘트, 엔트리, 포스트, 블로깅, 아카이브 등등 단어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제로보드 새 글 뽑기 식으로 뽑아져 나온 글들이 뭐가뭔지 모른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것들은 달력에다가 월별로 쫙 정리되어 있으니 어떤 걸 눌러야하는 건지 판단이 안선다. 그래서 리뉴얼하면서 블로그의 이런 단점을 최대한으로 없애고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가져가려고 했다. 그런데-_-;; 이 눔의 제보보드 블로그 소스가 완전한 게 아니란 게 나에게 최대 적이 되고 말았다. 필요한 요..
2004.02.01 -
926 스튜디오 트랙백 테스트 중입니다.
소스 업그레이드 되서 트랙백 테스트 중입니다. 아주 헷갈려 죽겠습니다. 펼침 화면도 만들어야하는데 뭘 고쳐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왼쪽 뉴 엔트리 부분도 이상합니다. 월별 아카이브도 계속 삑사리납니다. 안정화된 다음에 할 걸.. 흑. 지금 어렵습니다.※ 이 글은 트랙백 테스트용글입니다.(으)로 트랙백 되었습니다. (02-01 19:44) 트랙백 된 내용이 기록되는게 옷..이게 내용으로 들어가는 거였군요.;; 학..;;;-_-;;; 삭제가 가능한 거였어.. 꽥 몰라몰라.※ 이 글은 http://blog.naver.com/tb/nine2six/140000735305(으)로 트랙백 되었습니다. (02-01 19:48)※ 이 글은 http://finegood.posville.co.kr/bbs/zerotb.php..
200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