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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사와
폰사와( http://www.phonesawa.co.kr ) 결국 PDA 폰은 접고 아무 기능없는 폰을 하나 찾아야겠다.. 액정이 나가버리니 문자를 받을 수가 없어 답답하군 -_-; 뭘로 사지..
2003.10.14 -
지진을 느끼다
난 어제 저녁때 지진을 느꼈는데.. 서울에는 지진 안났네;; 분명 위아래로 흔들렸는데.. 회사 사람들도 다 느꼈는데.. 건물이 무너질려나..;
2003.10.14 -
월요병
연속 이주째 월요일마다 원인모를 노근함과 일하기 싫음이 몰려온다. 몰랐다. 이것이 그 무서운 월요병인지.. 난 월요병에 감염된 것이였다..ㅠ_ㅠ
2003.10.13 -
살아가는 과정이야..
처음 그말 들었을때 속상해서 '왜' 너에게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했는데, 그것도 어찌보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이 아니겠니? 사람마다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야... 그렇지만, 다시는 같은 돌에 두번 넘어지는 우를 범하지 말지어다. 애미가
2003.10.13 -
과다섭취
아..오늘 과다한 커피와 담배 연기 섭취로 인해 머리가 어지럽다.. 에어콘에 공기 안 좋은 택시로 인해 계속 울렁대고 있고.. 산소가 필요해..
2003.10.10 -
멀티태스킹
사장님이 맛난 저녁 사주신다며 김과장님과 나를 불러내셨다. (홍대 도모에서 초밥을 먹다) 오늘의 주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멀티태스킹을 한다.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집중력이 필요하다. 모든 일을 집중해서 처리하라. 자기가 하고 싶은 게 꿈인지 욕심인지 욕심이 과해 탐욕이 되는건 아닌지 잘 파악하라. 뱀다리 E사의 정실장님한테 78년생인줄 알았다는 얘길 듣고 오랜만에 캠앞에서 이쁜척하다 ㅎㅎㅎ
2003.10.08 -
오피스텔 구경
회사 근처 새로 지은 오피스텔 구경 갔다. E사의 유팀장이 인천에 사는데 다니기 힘들다고 홍대쪽으로 옮기고 싶어했다. 12.5평(실평수는 70%)부터 있었는데 그 정도면 새 건물에 튼실해 보였고 또 내가 좋아하는 복층이였다. 그런데 이 오피스텔 복층은 올라가는데 사다리를 타야한다. 헌데 그게 거의 곡예수준-_-;; 손놓으면 추락사 하겠더만..ㅋㅋ 가격은? 전세 5800만원선 아..복층 오피스텔 보니.. 살고 싶어지잖아.... 그런데 아직은 아니라구.. 돈이 웬수지.
2003.10.08 -
new mouse
계속 떨어뜨려서 결국 맛탱이가 가버린 나의 회사 마우스 오늘 새 걸 건네받다. 우옷... 새로운 광 마우스... 날아갈 거 같다 빙판길을 걷는 기분.. 하하하하하하...
2003.10.08 -
돌고 돌고 도는 이 바닥
한명수씨 사이트를 구경하다 사빈 아저씨랑 윤희 언니 사이트가 링크됨을 발견하다. 거참 이 바닥 참 좁구나.. 한명수씨 FID를 그만두셨구나.. 음..이렇게 돌고 돔을 느끼니 웬지 언젠가는 한명수씨도 만날거 같은 기분이 든다. 한명수 http://www.extra-project.com 뱀다리 여기 갔다가 공명의 요즘 소식도 듣게 되다니.음.
2003.10.06 -
오늘 왜 그리도 졸립던지..
오늘 왜 그리도 졸립던지.. 계속 눈이 감기고 정신은 혼미하고.. 집중력 감퇴에다가... 오후가 되니깐 머리까지 아프고.. 그런데 그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Simon군도 똑같은 증세를 보이더군요. 졸립고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샬 : "오늘 점심 뭐 먹었어?" Simon : "라면" 샬 : "나두 라면 먹었는데" Simon : "라면 먹어서 그런가보다." 그래서 저녁은 용산역에 있는 무진장 큰 감자탕 집에 가서 먹었지요. 그 눔의 평양 어쩌구 프로를 억지로 보면서-_-;; 맛나게 먹긴 했지만 아직도 졸립니다. 그래서 일찍 집에 들어오긴 했는데 내일 아침 회의를 하려면 후딱 자지 않으면...(__) 꾸벅~
200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