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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바이러스 10마리 잡고 나니깐 갑자기 포토샵 7.0이 열리지 않아요. 다른 버젼의 포토샵은 열리는데 7.0만.. 다시 깔았는데도 마찬가지네요. 제가 바이러스 잡을때 무슨 파일을 지운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가르쳐주세요 일을 못하고 있네요;;T_T
2003.03.03 -
3월 3일
3월 3일 새학기 시작 긴 소매의 까까 중학생 1학년들의 모습 멋부린 대학 신입생들 꽃샘추위 감기유행 봄이다
2003.03.03 -
..(ㅠ_ㅠ)
아아... 쓸만한 이미지가 없어..(ㅠ_ㅠ) 방황중이라네.. 926은 왜 이렇게 조용한건데..이잉
2003.02.28 -
좋은 습관 만들기
나에게 있어 '꾸준히', '지속적으로' 란 단어는 필요로 하지만 지켜지지 않은 마의 단어였다. 그런데 'X파일' 이란 것이 나를 변화시켜왔다. 어떤 한 분야에 파고들 수 있게 해 줬고 일관되게 지속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줬다. 한번 배우면 다른 것에도 적용가능하다고 했던가. 지금은 하나씩 작은 것부터 내 생활의 좋은 습관으로 남도록 반복한다. 잇몸이 별로 안좋아서 시작한 잇몸 마사지. 비타민C 먹기. 며칠전부터 시작한 우유마시기. 물론 nine2six를 3년여년을 끌고 올수 있게 한 것도 그것의 일부분일 것이다. 좋은 습관 만들기. 생각해보니 내것으로 만들것이 참 많다. 꾸준히 실천하면 안될게 없다.
2003.02.28 -
우웃..싸이월드가 죽었다-_-;;
우웃..싸이월드가 죽었다-_-;; 아침에 접속하니 제대로 연결안되고 엉망징창.. 아무래도 클럽이나 미니홈피 백업을 해놔야겠다. 그것보다도 내 홈 백업을 먼저해야겠군;; 아핫.. 미리미리..
2003.02.28 -
친하면 친할 수록
같은 말이라도 서로 어떤 심정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웃고 울수 있다. 친하면 친할 수록 더 예의를 갖추고 신경쓰고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다들 자기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꺾기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나의 직설적인 말투가 항상 문제인듯 싶다.
2003.02.27 -
어제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
오늘은 날씨가 어제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 너무 좋아서 놀고만 싶은 날이다. 티 내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표가 나는 신입생들의 입학식. 따땃한 햇볕 아래 설레임의 시작이 다가오는구나. 나도 덩달아..기분이 설레이는걸
2003.02.27 -
날씨가 무진장 꿀꿀하다.
날씨가 무진장 꿀꿀하다. 사람들 모두 기분들이 다운다운. 여기저기 몸 아픈 사람들이 속출. 나도 어제 저녁이 과했는지 아침부터 속이 무겁다. 옆자리 친구는 생리휴가를 냈는지 안나왔다. 오늘따라 자리에 앉아있기가 버겁다. 누워있고 싶다.
2003.02.26 -
살을 찌우려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살을 찌우려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골고루 살이 안퍼지고 한곳에만 집중되네-_-;; 우짜노..
2003.02.26 -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 젊은 대통령은 좀 다르겠지. 그나저나 말년이 좋아야할터인데. 아무튼 이제 이 사람과 5년을 보내야한다. 잘 지내봅시다.
200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