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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직업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단지 여러가지 해답이 있을 뿐이다. 당신은 어떤 해답을 제출할 것인가. - - - - - - - - - - - - - - - - - - 직업에는 좋은 직업이 없다. 단지 좋아하는 직업이 있을 뿐이다. 당신은 좋은 직업을 갖고 있는가. 좋아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가. 2002.03.08 12:49 미니홈피 글
2005.12.10 -
디자이너의 일기
린다 와인만의 책을 줄곧 디자인해온 알리 카프는 창의성을 일깨우기 위해 매일 시각적인 일기를 쓴다. “나는 마주치는 모든 일들을 일기에 기록한다. 그것은 내 디자인 프로젝트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차량이다. 나는 동기 부여와 영감을 얻기 위해 지나간 일기를 참고하고, 아이디어를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현재의 일기를 쓴다. 거기에는 잎사귀 누른 것, 대략 스케치한 것, 찢은 잡지 조각, 브레인스 토밍 내용, 박물관 소개책자, 명함, 티켓 반쪽, 영수증, 인쇄물, 심지어 러브 노트까지 들어있다. 여러분이 무엇을 대든지 그것들은 언젠가 내 일기장에 붙여졌을 것이다. 나의 몽타주 소책자는 나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한다." "나는 고객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추적해낼 수 있다. 린다 와인만의 책을 디자인한 몇 가지 ..
2005.12.10 -
길
1. 절실하지 않으면 눈앞의 길도 보이지 않는다. 2. 길에 떨어져있는 사탕을 줏어먹기 바쁜 자에게는 버스가 기다리지 않는다. 3.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빠져나와라. 2002.03.06 17:58 미니홈피 글
2005.12.10 -
상수와 변수
변하지 않고 항상 일정한 값을 담고 있는 속성 상수(constant) 그와 반대로 데이터를 넣었다 뺐다.. 변화무쌍 변수(variable) 우리는 인생의 상수와 변수를 제대로 구분하고 있는가. _나.꿈꾼다() = Life; 2002.03.05 21:48 미니홈피 글
2005.12.10 -
겨울철 사무실에서 일할 때 필수품
겨울철 사무실에서 일할 때 필수품 1. 인공누액 2. 스프레이 스킨 3. 생수병 제발 가습기 좀 틀어주세요 ㅠ_ㅠ
2005.11.28 -
오마르 결혼
드디어 내일 오마르가 결혼을 한다. 우리 집안에서는 첫번째 결혼이다. 새로운 식구가 들어온다는 것이 아직도 어색하다. 주렁주렁 내일 입을 옷들을 가지고 왔는데 이제야 좀 실감이 나는 것 같다. 나야 뭐 특별히 하는 것 없겠지만 부모님들도 기분이 찹찹하실 듯 싶다. 한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다시 결혼을 하는 것을 보는 순간이란..아...내가 지금 생각만해도 기분이 이상하다. 오마르 결혼 축하한다. 잘 살아!!!
2005.11.25 -
현빈 vs 다니엘 헤니
포스트 비쥬얼에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해서 들어갔다가 현빈과 다니엘 헤니에 빠져 넋 놓고 화면만 봤다는 ㅠ_ㅠ 어제 친히 꿈까지 출연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m(__)m 현빈 어쩜 요리도 귀엽냐..볼따구 꼬집어 주고 싶네..다니엘 헤니는 왜 이렇게 멋진 건데... 아우아우아우...둘 다 너무 이뻐!!!! 최근에 이렇게 이쁘게 뵌 녀석들이 없었는데 이 광고 너무 이뽀!!! 간만에 하트 날려줘야지. 백만개 날려주마 ♥ ♥ ♥ ♥ ♥ 현빈과 다니엘 헤니가 광고하는 T-Phone http://tphone.cyon.co.kr/
2005.11.21 -
최홍만 vs 본야스키
사진출처 연합뉴스 원래 K-1이란 거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고 그까이꺼 기껏해봐야 미국의 프로 레스링같은 쇼가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simon군이 너무도 푹 빠져서 TV앞에서 떠나지 못하던 차, 결국 처음으로 밥 샘과 최홍만의 경기를 밥 먹으며 보게 되었다. 피 튀기는 장면을 보면서, 최홍만의 실실 쪼개는 웃음을 보면서, 저런 걸 왜 하는거야 라고 입으로 말하면서 눈은 계속 TV를 향해 있었다.-_-;; 온 몸에 힘을 주며 마치 자신이 격투기를 하는 양 얼굴을 찡그리며 보는 사람들. 최홍만의 승리로 인하여 아마도 K-1의 인지도는 한국내에서 꽤나 높아졌다. 나조차도 최홍만의 경기들을 모두 보게 되었으니(좋던 싫던 간에 TV에서 나오니-_-;; 자연스럽게) 그러고보니 K-1에서 한국 진출을 위해서 최홍..
2005.11.19 -
안.
카메라 안.들고 다닌다고 혼났습니다. 사진 안.올린다고 혼났습니다. 사진 안.찍준다고 혼났습니다. 생각해 보니 몇달동안 찍은 사진이 없다는 것에 전 좌.절.했습니다. 오늘 할 일도 안하고 땡땡이치며 이렇게 잡담이나 올리고 있습니다. 졸려 죽겠는데 잠은 안.자고 일도 안.하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완전 근신 작업모드인데 다음주 목요일부터는 마의 잠실 출근모드인데 전 지금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다시 카메라 고민에 빠집니다.. 뾰르르....
2005.11.18 -
다다익선이 최선은 아니다
요즘 하고 있는 작업은 미니홈피 글 정리하기이다. 미니홈피는 쓸만한 글이나 자료들을 스크랩하는 용도로 사용했는데 어느 덧 모으기만 하고 정리를 안했더니 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정도가 되어버렸다. 아무리 자료를 많이 모은다고 해도 그것을 추려 정리한 뒤 자기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쓰레기나 다름 없는 법. 경험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많은 경험을 했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그 경험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 경험으로 인해 내 인생에 어떤 변화가 왔는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책도 마찬가지. 그동안 나는 읽은 책의 권 수에 연연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본다.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진정으로 자신의 마음으로 흡수한다면 100권의 책은 부럽지 않을 것이다. 내가 흡수한 책은 몇 권이나 되는지 생각..
200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