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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다이어리 캐쥬얼 플래너 2011
프랭클린다이어리 캐쥬얼 플래너 2011년 버전입니다. 1day 1page 로 작년에 구입해서 썼다가 마음에 쏙 들어서 올해도 다시 구입하게 되었죠. 프랭클린다이어리가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캐쥬얼은 가격 대 성능비로는 아주 좋죠. 올해도 빈 페이지를 꽉꽉 채워가면서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 - - - - - - - - - - - - - - 어제 갑자기 두통과 함께 몰아친 감기 기운을 전기장판에 등 지지며 겨우 빠져나왔는데 지금 새벽이 되니 이번에는 기침으로 살짝 다시 덤비네요. 대항마로 프로폴리스를 먹어줬는데 과연 내일 아침 개운하게 다시 빠져나올지. - - - - - - - - - - - - - - - 올해 제가 스스로에게 약속한 게 매일매일 일기쓰기. 한 몇 년간은 미니홈피에 매일 짧게 썼었는데 올해는..
2011.01.02 -
2011년 신묘년 (辛卯年) 계획
2011년 신묘년 (辛卯年) 계획 습관 1% 바꾸기(2011년 목표 : simple life) -복근 (헬스 , 걷기 , 등산 꾸준히 날짜 정하기) -설장구 (주1회 일요일 연습) -발레2회+째즈2회수업 -단순하게 살기 -몸에 좋은 음식 꾸준히 복용 -가계부 매일 작성 -프랭클린플래너 캐쥬얼+데일리체크리스트 -독서,앨범듣기 -매일 일기쓰기(블로그에) 별별창작소 -연습실 운영 안정궤도 올리기&홍보 -퍼포먼스공연 발전 제작 -기존 작품 대본 수정 -빗자루를 든 사나이 발전 제작 -24반무예 이벤트 공연화 -매주 월요일 기획회의 예정 공부 -2011년 11월 예술경영 대학원 준비 -예술경영관련 책 독파 -JPT준비(두달에 한번씩 시험, 700점 이상) -TEPS준비(두달에 한번씩 시험, 600점 이상) 문화예..
2011.01.01 -
나 컴백했어요~ 2010년 결산
정말 오랜만에 제 글을 쓰는군요. 2010년 쉼 없이 달렸는데 생각만큼의 성과물이 없어서 조금은 지친 한 해인 듯 싶어요. 트위터로 인해 블로그를 뜸했고 아이폰으로 인해 컴퓨터를 잘 켜지 않게 되었고 게임으로 인해 책을 읽지 않게 되는 뭐 그런 한 해. 공연을 세 작품이나 올렸는데 허탈하기만 한 한 해. 그러나 3년 목표로 준비하던 연습실이 1년만에 지인의 후원으로 오픈할 수 있었던 한 해. 1월 초 제가 적었던 2010년 계획을 다시 결산할 때군요. 2010년. 숫자만큼이나 미래느낌이 나는 백호의 해. 2010년 계획 2008년 씨를 뿌려 싹을 티우고 2009년 모종을 냈다면 2010년 모내기를 하는 해 3년 안에 사무실과 연습실을 꼭 만들며 돈 버는 공연이 하나 이상은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2010..
2010.12.24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성공비법> DVD
오늘 프랭클린 다이어리 웹서핑하다가 뒷통수 맞은 강연. 이 동영상과 나머지 3권의 책으로 내 인생이 오늘로 인하여 스위치 온 되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18살 때 고등학교 중퇴 1981년부터 24개국 200만명에게 세일즈&성공 워크숍과 세미나 강연 현재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인적자원개발회사)'의 회장 저자 홈페이지 : http://www.briantracy.com 저서 , , , , 등이 있다. 1. 꿈의 목록 List ※ 숙제 자신의 꿈 10개를 적고 그 중 한달 안에 이루면 당신 삶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항목을 골라 동그라미 친 뒤 언제까지 할지, 그걸 위해 해야할 일들을 다시 적는다. 2. 좋아하는 일 찾기 - 성공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자신들은 "전 일하지 않아요. 그냥 좋아서 하는 ..
2010.08.23 -
아이폰 침수 & 쇼킹안심보험서비스 체험기
쇼킹안심보험서비스 체험기 - 아이폰 침수시 5월 14일 침수(변기에 퐁당! 아악!!!!!!!) 5월 14일 kt플라자 전화통화로 리퍼폰 유무 확인 일단 전화통화로 교환할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kt플라자 전화번호는 따로 나와있지 않으니 100번 걸어서 연결해 달라고 해야함, 당시 2군데 전화를 했는데 둘 다 물건이 없어서 8-9일 소요된다고 함. 아이폰이 없을 경우 다른 대체폰을 준다고 함) 5월 14일 용두kt플라자 방문(평일 저녁 6시까지, 토, 일 휴무) 침수된 아이폰을 A/S 접수를 맡기고 다행히 물건이 오늘 들어왔다고 해서 리퍼폰으로 바꿀 수 있었음 리퍼폰으로 전화번호를 옮겨줬음 5월 14일 백업 집에 와서 열심히 백업 5월 17일 SGP 액정보호필름 부착 지난 번에 붙이고 남은 한..
2010.05.19 -
2010년 1월 샬 근황
잘 살고 계십니까... 저는 블로그보다는 트위터에서 더 살아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진 포스팅 두 번하고 다시 죽어있는 블로그에 일단 저의 최근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1월부터 종로구청 쪽에서 6개월간 파견근무 와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아주 좋습니다^-^ 대신 월화수만 출근하고 나머지는 프리합니다. 뭐 돈도 그만큼만 가져가겠죠.;;; 목, 토는 발레와 재즈 수업을 듣습니다. 금요일은 설장구 수업을 듣고요. 며칠 전에는 큰 맘 먹고 장구를 구입했습니다. 나중에 구입한 장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너무 흥분해서 두들기기만 하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2월 26~28일까지 아르코소극장에서 공연도 올립니다. 지금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자세한 공연 사항은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3월부터는 6월까지는 ..
2010.01.26 -
2010년 계획
2010년. 숫자만큼이나 미래느낌이 나는 백호의 해. 2010년 계획 2008년 씨를 뿌려 싹을 티우고 2009년 모종을 냈다면 2010년 모내기를 하는 해 3년 안에 사무실과 연습실을 꼭 만들며 돈 버는 공연이 하나 이상은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2010년은 그 초석의 해 개인 목표 -복근 (헬스 , 걷기 , 등산 꾸준히 날짜 정하기) -발레 턴 2바퀴 -설장구 공연하도록(주1회 수업+연습 1회) -발레2회+째즈2회수업 별별창작소 -홍한 : 전체 스토리 등 기획서 완성, 전통 넌버벌 쪽 지원금 신청 -로미오V(가제) : 대본, 음악 완성, 뮤지컬 지원금 신청 -로미오D(가제) : 대본 완성, 연극 쪽 지원금 신청 -일회용히어로 : 2월 공연, 완성도 높히기 -기업극 대본 완성 -모노드라마 : 진선,상진..
2010.01.01 -
2009년 결산
2009년 작년보다는 나았던 한해 수입은 용돈벌이 정도였지만 내가 뭔가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댄우사 운영에 힘을 많이 쏟았고 그 결과로 댄우사도 몇년만에 부흥기를 맞이했다. 별별창작소는 일회용 히어로와 24반무예를 만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기반을 마련한 듯. 하지만 여전히 책읽기, 외국어공부 등은 꾸준하지 못했다. 내년에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야할 듯. 뮤지컬 작품 2개 쓰기 (공모전 응모) ->작품쓰는 거 포기, 대신 젠더작가 영입할 예정 책 50권 읽기 + 독서일기 쓰기 -> 전혀-_-;; 워리양한테 빌린 책도 아직 ;; 한달에 한번 여행가기 ->1년 동안 여행은 딱 한 번 댄우사 우구네 엠티-_- 처음으로 탄 래프팅 카메라 다시 들기 (주제 정하기) ->카메라..
2009.12.31 -
내게 있어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벌써 2009년도 10월.남은 건 3개월 뿐이네요. 저의 2009년 목표 중 1순위는 '게으름 퇴치 & 끈기'였습니다.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2009년 1월부터꼭 배워보고 싶었던 사물놀이를 시작했죠.그 뒤로 3개월을 동네 문화센터에서 아줌마들이랑 같이 배우고4월달부터는 댄우사 회원 몇몇과 설장구 수업을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지금 계속 진행중이며 지금은 장구 메고 일어나서 하고 있습니다. 뭐 아직은 버벅대고 순서도 설장구 전체 중에 20%정도밖에 나가지 않았지만 말이죠. 이와 더불어 작년 8월부터 시작한 발레를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1년 넘게 매주 3일 아침마다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발레 자세도 이제 제법 폼이 나고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있죠 ㅎㅎ 달라진 점은 일단 하체에 근육이 좀 붙었고 발목이 가늘어졌..
2009.10.02 -
페임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오우.. 잔뜩 최근 근황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홀라당 발라당 다 날라갔네요. 이해할 수 없는 태터... 황망한 마음에 그냥 다른 곳에 썼던 글을 일단 올립니다. 기운이 너무 빠져서요. ---------------------------------------------------- 오전 8시 30분 용산 CGV에서 영화 페임을 봤습니다. 영화는 예전 1980년 알란파커 감독의 의 리메이크 작으로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현재에 맞게 각색한 건데 스토리는 좀 빈약하지만 이 바닥에서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여러분들은 심히 공감갈 대사들과 상황들로 가득하더군요. 영화가 끝나니 10시 30분. 시간도 남아 이촌역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습니다. 작년부터 무료입장이라는데도 아직 한번도 들어가 본 적 없는 박물관..
200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