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153)
-
진정한 힘이란
진정한 힘은 권력이나 돈, 무기가 아니라 깊은 내면의 평화에서 나온다. 우리의 나날의 삶, 곧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변화시킨다면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힘이다. 틱낫한 스님의 힘에 대한 이야기. 그러나 어떻게 변화시켜야 올바르게 바른 방향으로 가는건지 우리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하고 공부해야할 것이다.
2003.03.29 -
2003년 3월 넷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3월 넷째주 COVER VS COVER (2003.03.25~03.31) 아카데미 시상식과 백상 예술대상이 있었던 한주. 씨네버스와 필름 2.0은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의 세 주인공과 백상에서 남자연기상을 받은 차승원을 커버모델로 세웠습니다. 대단한 예지력입니다. ^^ 1. FILM 2.0 ★★★ 2. CINEBUS ★★☆ 3. 씨네21 ★★ 4. MOVIE WEEK ★☆ 필름 2.0의 는 포스터 사진하고 비슷한 포즈의 세명의 주인공인데요. 아마도 사온 사진으로 판단됩니다. 사진 정말 잘 찍긴 했는데 아쉬운건 뒷 배경을 빨간색으로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느낌 좋습니다. 2위 씨네버스는 어라? ..
2003.03.28 -
no war
반전 티셔츠를 만들어보다 그림은 피카소의 비둘기^^
2003.03.27 -
생활력 강한 사람
내가 그동안 너무 현실을 외면하고 살았었던가. 무계획적인 삶은 의미가 없다. 10년뒤 20년 뒤..아니 고작 1년뒤의 나의 모습도 그리지 못하고 있다. 이제 그냥 히히거리고 넘기기에는 내 나이의 무게가 무거워져버렸다. 내 앞가림도 못하는 건 남에게 피해나 될 뿐. 그동안의 허허실실 생활은 이제 자제를. 생활력 강한 사람이 되도록 힘내자. 공부하자. 열심히 살면 그에 대한 댓가가 돌아올거야.
2003.03.26 -
아래를 내려다보면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다. 왠지 꽃속에 벌들이 왔다갔다하는 기분인걸^^ 2003.03.07 /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 / sony F707
2003.03.26 -
동갑내기 과외하기
다른 사람들이 을 보러 간 사이 난 를 보러 갔다. 이유는 단지 무거운게 싫어서였다. 오늘은 내게 있어서 가볍게 웃고 싶은 날이였다. 을 보고 갱들이 지랄하는거 보고 싶지 않았기에... 현재 최고의 한국 영화로 PC통신에 연재된 걸 시나리오화해서 10대층에 맞게 대사처리한 뭐랄까 트랜드 영화라고 할까?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캔디공식에는 불변. 테리우스를 경계하던 캔디. 테리가 다쳐서 자기 방인줄 알고 들어온 게 캔디방. 놀란 캔디. 다그치며 테리를 치료해주고. 그리고 싹트는 사랑. 연민. 둘만의 비밀. 도 후반에 똑같이 흘러간다. 그러고보면 만화 캔디도 시대 불멸의 역작이구나. 이 영화를 본 사람들에 따라 도대체 뭐가 웃기냐 하나도 안웃기다. 라는 사람과 정말 재미있다 웃겨 죽겠다 라는 사람 딱 둘로..
2003.03.25 -
요즘 가계부 쓰는데 재미들린 샬
서핑하다가 알게 된 사이트 http://www.ezday.co.kr 가계부 쓰면 돈을 쉽게 못쓴다고 하더니만 진짜 그러네^^
2003.03.25 -
생각에 사로잡혀
요즘 내 모습을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 생각을 좇지 말자. 진리를 따르자. 인간은 각자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움을스스로 만든다. 자신들만의 견해, 조건, 상황에 집착해 욕심, 분노, 무영을 갖는다. 생각이란 언제나 변하는 것인데도 사람들은 이 변하는 생각에 집착해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괴로워한다. 진리를 따르지 않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바뀌는 생각을 좇기 때문에 진리의 삶과는 멀어지는 것이다. -선의 나침반 2 중에서-
2003.03.24 -
선인장
회의실에 있는 선인장과 밑에서 올려치는 조명. 볼때마다 이뻐서 언젠가는 '찍어야지 찍어야지' 했었는데...드디어 사람들이 다 퇴근하고나서 조용한 회의실 속 선인장을 찍을 기회가 오다. 2003.03.21 / sony F707
2003.03.23 -
의료보험증
내 이름으로 된 의료보험증이 생겼다. 그동안은 계약직으로만 일해서 보험료를 따로 낸 적이 없었는데 이제 나 혼자 따로 나와버렸다. 기분이 이상하다. 마치 호적판 기분이다-_- (그나저나 어찌 의료보험증을 종이만 덜렁 주냔 말이냐. 비닐에다가 좀 싸서 주던지 그러지) 더불어 국민연금도 내고 있다. 돈아까워 죽겠다 -_-;;
200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