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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남의 발레슈즈를 신어보다.
발레 연습실을 구경갔다가 어떤이의 발레슈즈를 신어보다. 그런데 내 양말이 더 현란하네;;
2003.03.16 -
2003년 3월 둘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3월 둘째주 COVER VS COVER (2003.03.11~03.17) 지지난주에는 팀이 3개를 쓸더니 이번주는 의 예지원 단독 싹쓸입니다. 대단하죠? 같은 영화의 같은 배우를 가지고 어떻게 커버사진을 찍었는지 한번 살펴봅시다. 1. MOVIE WEEK ★★★ 2. CINEBUS ★★ 2. 씨네21 ★★ 4. FILM 2.0 ★ 1위는 무비위크의 예지원에게 줍니다. 뭐랄까요. 사진이 사람의 시선을 확! 끌어당긴다고 할까요? 예지원의 쳐다보고 있는 유혹적인 시선이 독자들과 딱 맞아떨어진 느낌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_^ 2위는 씨네버스와 씨네21 공동입니다. 씨네버스의 경우는 의 섹시 코드를 잡아서 의상과 소품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 점에 점수..
2003.03.16 -
구글의 애교
Happy Birthday to Einstein! 구글이 애교넘치는 생일축하를 하고 있네요 아인슈타인의 생일을 저도 축하합니다^-^ http://www.google.co.kr
2003.03.15 -
5년만에 다시 모인 춤추는 대수사선
X파일 이래 최고의 TV드라마 이 두번째 극장판을 찍기 위해 최강의 멤버들이 다시 모였다. 극장판 은 2003년 7월 개봉 예정으로 곧 촬영에 들어간다. 아..눈물난다.. 감동이 밀려온다... 아오시마와 스미레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T__________________T 주르륵
2003.03.15 -
"왜 이 의자를 갖고 싶으신거죠?"
"왜 이 의자를 갖고 싶으신거죠?" "그게말이죠. 적당히 편안하고, 또 적당히 불편해요. 아주 편하면 의자를 앉자마자 잠을 자버릴것 같고 또 아주 불편하면 이의자를 다신 쳐다보지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 의자는 적당히 편안하고 적당히 불편해서 쉽게 안주하지도 않고 쉽게버리지도 못하고 아주 오랫동안 사랑할거 같거든요" 연극 중에서
2003.03.14 -
누가보낸걸까 사탕을..
이름 모를 소포가 오다. 열어보니 사탕. 그리고 첨부된 카드에는 "사랑합니다" 누굴까? 누굴까? 상자를 여기저기 훑어봐도 보내는 사람 이름이 없다. 오랜만에 느끼는 떨리는 호기심. 이런 멋진 이벤트로 세세하게 신경써주는 마구잡이 식구들이 좋다.
2003.03.13 -
만상개사(万象皆師)
만상개사(万象皆師) 일어나는 모든 현상이 자신의 스승이라는 말이다. 아무리 사소한 자연 현상일지라도 그 속에는 나의 스승이 있다. 모처럼 태어난 인생인데, 작은 풀잎에 지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단 1분이라도 최선을 다하자.
2003.03.12 -
요즘 사진을 거의 못찍고 있다
하..................................... 긴 한숨만..............................
2003.03.12 -
오랜만에 늦게 퇴근하려니
흐미.. 오랜만에 좀 늦게 퇴근하려니 배가 너무 고프다. 혼자 야근은 심심하네.. 나가면서 뭘먹나..
2003.03.11 -
귀여운 목각 인형들
귀여운 목각 인형들.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들이 참 다정스럽구나^0^ 2003.12.13 / 짤쯔부르크 / sony F707
200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