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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웃..싸이월드가 죽었다-_-;;
우웃..싸이월드가 죽었다-_-;; 아침에 접속하니 제대로 연결안되고 엉망징창.. 아무래도 클럽이나 미니홈피 백업을 해놔야겠다. 그것보다도 내 홈 백업을 먼저해야겠군;; 아핫.. 미리미리..
2003.02.28 -
친하면 친할 수록
같은 말이라도 서로 어떤 심정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웃고 울수 있다. 친하면 친할 수록 더 예의를 갖추고 신경쓰고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다들 자기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꺾기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나의 직설적인 말투가 항상 문제인듯 싶다.
2003.02.27 -
어제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
오늘은 날씨가 어제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 너무 좋아서 놀고만 싶은 날이다. 티 내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표가 나는 신입생들의 입학식. 따땃한 햇볕 아래 설레임의 시작이 다가오는구나. 나도 덩달아..기분이 설레이는걸
2003.02.27 -
[공연] 뮤지컬 풋루즈
2002년 10월 27일 EBS예술의 광장에서 1시간 가량 하일라이트로 본 풋루즈를 내게 공연장 못지 않은 흥분을 가져다 주었다. 특히 아역배우로 기억하던 김수용과의 만남은 옛날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라는 드라마가 나올때 샬라르와 오마르가 딱 고만했는데, 간난이와 영구. 참 비슷하게 커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공연 자체도 깔끔했고 아는 노래 나오니 따라할 수도 있고 춤도 신나고...이 기분은 예전에 뮤지컬 봤을때의 그 느낌이였다. 그리고는 2003년 2월. 인기는 계속되어 앵콜공연에 드디어 내가 가게 되었다. 앗싸~ 윌라드 역의 추상록이 캐스팅에서 빠진걸 빼고는 내가 TV에서 본 캐스팅하고 거의 똑같았다. 작은 연강홀이 넘쳐나도록 열기는 마지막 앵콜곡을 부를때까지 뜨거웠고 다들 박수치고..
2003.02.26 -
날씨가 무진장 꿀꿀하다.
날씨가 무진장 꿀꿀하다. 사람들 모두 기분들이 다운다운. 여기저기 몸 아픈 사람들이 속출. 나도 어제 저녁이 과했는지 아침부터 속이 무겁다. 옆자리 친구는 생리휴가를 냈는지 안나왔다. 오늘따라 자리에 앉아있기가 버겁다. 누워있고 싶다.
2003.02.26 -
박진영씨 이제 식상하군요. 그만하시죠.
"박지윤 신곡, 선정적 가사로 논란" 며칠전부터 신문기사를 장식하는 박지윤 신곡 '할 줄 알어'에 대한 이야기. 또 다시 들고 일어난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그러나 이건 모두 다 얄팍한 박진영의 앨범 홍보수법. 이제는 닳고 닳은 방법일세. 박진영씨. 사람들 이목 끄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나요? 좀 새롭게 접근해보지 그래요? 이제 식상하군요. 이런 유치한 홍보방법. 그만하시죠.
2003.02.26 -
살을 찌우려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살을 찌우려고 열심히 먹고 있는데 골고루 살이 안퍼지고 한곳에만 집중되네-_-;; 우짜노..
2003.02.26 -
스노우쇼 3
공연이 끝나고 맥주병 하나를 들고 객석에 앉아서 사람들이 공놀이를 하는걸 보고 있는 슬라바 아저씨. 정식 극장이 아닌 디너쇼라서 그런지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의 공연인지라 슬라바 아저씨의 표정도 그날따라 조금은 어두워보였다. 그래도 슬라바 아저씨. 공연 잘 봤어요. 2002.12.02 / 뮌헨 Tollwood 페스티벌 / sony F707 / simon 촬영
2003.02.25 -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 젊은 대통령은 좀 다르겠지. 그나저나 말년이 좋아야할터인데. 아무튼 이제 이 사람과 5년을 보내야한다. 잘 지내봅시다.
2003.02.25 -
시카고
우리나라에서는 3월 말에 개봉 예정인 뮤지컬 영화 . 1997년 Tony상을 휩쓸어버린 화려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로 옮긴 작품으로 물랑루즈 분위기에 익숙한 관객들이라면 좋아할 영화이다. 존 칸더, 프레드 엡 그리고 밥 포시. 뮤지컬 의 멤버가 모여 만든 뮤지컬 는 재즈 열풍과 냉혈 킬러들이 넘쳐 나는 7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남편을 죽인 록시하트가 유명세를 치루며 재판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그 시대를 날카롭게 꼬집고 있다. 우울하면서도 관능적이기도 한 이 뮤지컬은 밥 포시의 뛰어난 안무와 연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으며 이번에 영화화 된 것이다. 를 좋아하는 나는 역시 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분위기가 너무 비슷한걸 어떡해..T_T 끈적끈적한 여자들의 뇌쇄적인 춤과 노래, 그리..
200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