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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사진전
난타극장이 오늘 정동 A&C로 새롭게 이전하면서 오픈 기념으로 팬들의 난타 사진전을 엽니다. 제가 운영하는 난타스도 참가를 했는데요. 난타 공연 따라다니면서 찍은 제 사진들이 난타스를 대표해서 전시됩니다. 실내일지 실외일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지난 주말에 판넬 작업해서 오늘 전시될 겁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 이렇게 사람들 앞에 나서는건 처음이라^^ 기분 좋음. 암튼 세계 유일무이한 제가 찍은 난타 공연, 배우들 사진인지라 저도 판넬작업하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PMC쪽에서 반응이 좋으면 로비에 계속 전시할거라고 한답니다. 오늘 구경하러 가야쥐~
2003.07.01 -
오늘도 계속되는 파업.
오늘도 계속되는 파업. 한시간 일찍 집에서 나왔더니 아침 시간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지하철안에서 졸다가 창문에 머리박은 생각을 하니 쪽팔림이 -_-;; (끝까지 눈을 뜰 수 없었다는)
2003.07.01 -
신도림역
파업때문에 아수라장이 된 신도림역. 때를 놓칠새라 신도림역에 딱 내리니깐 파파파팍... 터지는 후레시... 정신없는 아침이였다.
2003.06.30 -
교통대란의 시작은
교통대란의 시작은 월요일에 시작될터인데.. 그 안에 파업이 철회될까... 걱정인걸... 경인선(구로-인천) 경수선(서울-수원) 경원선(용산-의정부) 과천선(금정-남태령) 안산선(금 정-오이도) 분당선(수서-오리) 일산선(지축-대화) 최대 15-20분까지
2003.06.29 -
인터넷 개통!
야호..회사 인터넷 개통! 일 개시...^^
2003.06.27 -
삼일간의 이사
하루는 짐싸기 하루는 이사하기 하루는 짐풀기 회사가 6층->8층으로 이사가는 바람에 3일 내내 점심을 중국집으로 해결하고 있었답니다. 아직 인터넷이 안되서 좀 답답하지만 내일은 뭔가 되는게 있겠죠? ;; 다른 회사는 토요일 짐싸놓고 가면 월요일 새 사무실에 고대로 옮겨져 있다는데.. 우리는 우리가 몽땅 다 옮기고 세팅하고 심지어 렌선까지 전선펴서 만들고 앉아있었답니다. 그래도 다들 싫은 내색 안하고 재미있게 일하는 동료들을 보면 깐깐한 교감 선생님 같은 전무님이 무색해집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전무님이 한말씀 하시면 그 순간 타임머신타고 학생때로 돌아가는 기분-_-) 암튼 삼일간의 이사는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2003.06.26 -
똥차 3번 보면 행운이 깃든다고..
어렸을때 그런 얘길 많이 들었다. 아침에 똥차를 3번 보면 행운이 깃든다고.. 나 어린 시절, 그 때는 거의 모든 집이 푸세식 화장실을 가지고 있었고 똥차가 한번 오면 온동네 냄새가 진동을 했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였지. 그런데도 학교 가는 길에 똥차를 한대라도 봤으면 나머지 2대를 더 채우기 위해 두리번 거리기도 했었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 회사 가는 길에 요즘은 정화조 청소차(일명 똥차)를 2대 연속해서 보고 회사 근처에서 밥 먹으러 가는데 또 한대를 본 것이다. 합이 3대! 똥차를 하루에 3대씩이나 보다니. 정말 드문 일. 그래서인가? 행운? 점심때 비싼 중국집 가서 자장면을 먹는데 전무님이 우연히 옆테이블에 앉으시면서 우리들의 식사까지 해결해 주시다. 와~^^ 이 행운을 몰아 오늘 복권이나 ..
2003.06.23 -
좀 더 많이 보고 좀 더 많이 찍어보고..
카메라가 상당히 무거운지라.. 요즘 잘 안들고 다니고 잘 찍지도 않고.. 싸이월드에서 똑같은 석모도에 갔는데 너무 멋진 사진을 찍어 올린 사람을 보고 하..... 기가 팍 죽어버린 샬. 좀 더 많이 보고 좀 더 많이 찍어보고.. 알면서 실천하지 못함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그래..그래..
2003.06.22 -
2003년 6월 넷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6월 넷째주 COVER VS COVER (2003.06.17.~06.23) 올 여름을 꽁꽁 얼릴 공포물이 속속 개봉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공포물도 별로 안 가리고 잘 봤었는데 요즘은 일부러 공포물을 보러 가고 싶지 않더군요. 식성이 바뀌듯 영화보는 취향도 바뀌는듯. 1. FILM 2.0 ★★★ 3. MOVIE WEEK ★☆ 3. 씨네21 ★☆ 3. CINEBUS ★☆ 이번주 1위는 필르 2.0의 입니다. 개봉 첫주 최다관객몰이에 성공한 은 그 으시시한 분위기를 그대로 커버로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의 포스터를 연상케하는 포즈죠? 핏빛이 흐르는 짙은 자줏빛에 무표정한 두 자매와 아버지, 그리고 살포시 입가에 살벌한 미소를 머금은 새엄마 염정아. 영화 분..
2003.06.22 -
목 마른자가 우물을 판다.
에휴.. 답답하니 내가 해결할 수밖에.. 이러다가 앞으로도 다 나한테 미루는건 아닌지..;;
200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