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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포탈들의 블로그 (blog) 미니홈 서비스
블로그에 대한 인기와 열풍이 대형 포탈쪽의 서비스 방향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미르, 인티즌에 이어 이번에는 네이버에서까지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다. 싸이월드, 프리첼, 세이클럽은 미니홈피로 정착했으며 이번에 드림위즈가 새롭게 미니홈피 서비스를 시작했다. 쭉~ 둘러본 결과 미니홈피는 싸이월드가 블로그는 네이버(페이퍼)가 제일 괜찮았다. 특히 네이버에서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광고도 없고 가장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미니홈피에 있어서는 다른 사이트들은 거의 압박스런 아바타들과 화려한 색이 미니홈피를 치장하고 있어 부담스러우나 싸이월드의 디폴트 페이지는 게시판이나 사진첩 서비스가 아직까지는 스크랩, 정리하기에는 좋다는 판단이다. 미니룸과 미니미도 디자인이나 사이즈가 부담스럽지 않고. ..
2003.06.04 -
2003년 5월 셋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5월 셋째주 COVER VS COVER (2003.05.13~05.20) 몰아쳐도 아직 이주치가 남아있네요. 이잉...왜 이렇게 많은거야... 1. FILM 2.0 ★★★ 2. CINEBUS ★★ 3. 씨네21 ★☆ 4. MOVIE WEEK ★ 1위는 의 키아누 리브스입니다. 말이 필요없군요. 검은 선글라스에 이번에 리로드에서 입고 나온 옷. 그리고 카피들도 딴거 없습니다. 딱. 매트릭스 리로드만..간결함의 극치! 2위는 씨네버스에 나온 의 케이트 허드슨입니다. 조금 낯설다구요? 를 보신 분이 계시다면 아하~ 하실겁니다. 저도 아직 못본 영화 에서 케이트 허드슨은 어느 로맨틱 코미디가 그렇듯이 처음에는 별로 이쁘지 않은데 점점 가면 갈 수록 이뻐진다고..
2003.06.01 -
이번주 기대되는 드라마 두편 시작
이번주 기대되는 드라마 두편 시작 월화 MBC 수목 SBS 1회에 모든게 좌우된다! -_-! 제발 둘다 잼있어라.. 요즘 이후로 제대로 드라마를 본 적이 없는 샬. 도 1회 보고 던져버렸으니-_-;; 도 제대로 못봤는데..
2003.06.01 -
싱글즈
TV에서 예고편 보고 너무 이뻐서 다시 찾아봤네요. 7월에 개봉한다는 영화 입니다. 를 따와서 시작을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 4명의 주인공이 어깨를 들썩이며 춤을 추는 장면이 너무 이뻐서 계속 돌려보고 있네요. 티저 예고편에 쓰인 음악은 영화 의 음악이죠. Ya Ya (Ringe Ringe Raja) 라는 곡입니다.. 예고편을 링크 시키고 싶었지만 워낙들 꼭꼭 숨겨놔서-_-; 한번들 가서 보세요. 영화 공식 사이트 http://singles.naver.com/
2003.06.01 -
PC사랑 6월호에 926기사가 떴습니다.
에 926기사가 떴습니다. 궁금하시면 서점가서 한번 보세요^^ 저도 구입하면 스캔해서 올려드리지요. 메일로 인터뷰 한다고 해서 보내줬는데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음. 깜짝 놀랬음 ^^;
2003.05.30 -
싸이월드가 미니홈피, 클럽 게시판 개편
싸이월드가 미니홈피 개편, 클럽 게시판 개편을 단행했다. 아침에 오픈되고 찬찬히 보고 있는데 뭐 이렇게 프로필, 개인 소개 이딴게 주절주절 많아졌는지..귀찮을 정도네..음. 아직 더 구경해봐야겠다.
2003.05.30 -
2003년 5월 둘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5월 둘째주 COVER VS COVER (2003.05.06~05.12) 요즘 샬이 건강이 좀 안좋아서 되도록 컴 앞에서 떨어져 있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고 연재라는게 꾸준히 계속되야하기 때문에 몰아치기 계속합니다. 1. FILM 2.0 ★★★ 2. CINEBUS ★★ 2. 씨네21 ★★ 4. MOVIE WEEK ★ 1위는 의 두 주인공 신하균과 김희선 버젼 두개를 찍어낸 필름 2.0입니다. 우선 재미난 시도에 박수치면서(이미 외국잡지들이 자주 써먹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였죠) 김희선이여 그래도 계속 영화 찍을거냐..-_- 2위는 공동순위입니다. 사실 둘다 사진이 무난합니다. 씨네버스는 의 유오성과 씨네21은 의..
2003.05.28 -
뭉쳐버린 목근육
요가의 명현현상인지 아님 내가 무리를 했는지 목이 갑자기 뻣뻣해지기 시작했다 밤새 잠도 못자고 ㅠ_ㅠ 결국 주말을 힘들게 보낸 후 월요일 정형외과로 갔고 MRI를 찍었고 다행히 디스크가 아니라는 판명이 났고 원인은 일자목에 근육과다뭉침이였던가 어제는 약간만 스트레스나 열받는 일 혹은 고민스러운 일만 있으면 목이 뻣뻣하게 얼굴로까지 올라와버렸다. 와..혈압 높은 사람들이 열받으면 목잡으며 어어..하고 쓰러지는 걸 TV드라마에서나 봤는데 내가 그렇게 된거다. 혈압도 정상인 내가 말이다-_-; 일요일부터 일이 잘 안풀리더니 별로 안좋은 소식도 듣고 실수만 하고 괴로워 서러워하며 울더니 내가 화를 자초하고 있는 듯 싶다 요가도 당분간 다니지 말라고 의사선생님이 말린다. (근데 신촌에 있는 이 통증클리닉도 이상하..
2003.05.28 -
토요일 오전.
토요일 오전. 오늘은 휴일.. 좀 더 늦잠을 자려고 했지만 온몸이 뻐근해서 그냥 일어나버렸다. 일어난 김에 오늘은 수업을 못가니 집에서 요가 비디오 틀어놔야겠다. hi seoul 페스티벌에 갈까 말까 무진장 사람 많을 터인데.. 행사들 중 땡기는 건 거의 없고 딱 하나 저녁때 하는 20분짜리 공명 공연. 아님 교통도 막을터인데 오랜만에 도로 걷기나 할까.. 냉면 먹구 싶다. 이번주에도 매트릭스를 못보는구나 하고 이나 봐야겠다.
2003.05.24 -
변화없는 무료한 하루
요즘은 눈뜨면 지하철에 앉아 있고 눈뜨면 한의원 베드에 누워있는거 같고 눈뜨면 컴 앞에 앉아 있고 눈뜨면 요가하고 있고 하루가 저 4개로 뱅뱅 반복되는거 같다. 변화없는 무료한 하루. 점점 좋은 것보다 싫은게 늘어나는 이유는? 오늘은 왜 이렇게 여기저기 넋두리만 하는 걸까. 빨랑 컴끄고 딴 거 해야겠다. 쓸데없는 소리 더 늘어놓기 전에.........
200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