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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법
선녀와 사기꾼을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말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오늘 출근길에 대화 관련 책을 봤는데 전에 래리킹의 책과 마찬가지로 말 잘하려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하고 잘 듣고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쉬우면서도 요즘 들어 긴장이 풀리는 부분이다. 그러나 좀 더 구체적인 사례를 배우고 싶다
2003.07.04 -
2003년 6월 다섯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6월 다섯째주 COVER VS COVER (2003.06.24.~06.29) 6월의 마지막 주. 살인의 추억이 500만을, 장화, 홍련이 뒤이어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제 곧 여름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하는군요. 야~ 여름이다.. 그 전에 장마다~ 1. FILM 2.0 ★★★ 2. MOVIE WEEK ★★ 4. 씨네21 ★ 5. CINEBUS ★ 1위는 봉만대 감독의 김서형 입니다. 대부분 수위가 높은 영화의 여주인공들은 소극적인 영화 홍보를 하는 반면 김서형의 경우 아주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보디빌더처럼 온몸에 기름칠한 그녀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스타일이 어느 표지보다 눈에 띕니다. 자신만만함. 영화의 성공 여부를..
2003.07.03 -
웹캠 샀어요!!
캬캬캬... msn 6.0이상에서는 메신저 하면서 웹캠으로 화면도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을 본 뒤 디자인실 사람들이 단체로 구입했답니다. 시대에 뒤늦었지만 웹캠을 이제서야 구입 ^^; 얼마나 쓰임새 있게 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만큼은 재미나기만 하네..ㅎㅎ
2003.07.03 -
이제부터 전철 승강장은 금연지역!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승강장을 포함한 전철역 구내에 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될 경우 2만∼3만원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이런 법 개정이 생겨서 속이 다 시원하지만..그래도 아직까지 신도림역을 비롯한 많은 전철역 승강장에는 온통 담배꽁초와 담배쟁이들 뿐이걸-_-;;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쓰레기통에 스티커를 붙여서라도 좀 유도해야하지 않을까? 아님 시간내서 경찰 하나 세워놓던지..어떻게 신고하면 좋을까..
2003.07.02 -
난타 사진전
난타극장이 오늘 정동 A&C로 새롭게 이전하면서 오픈 기념으로 팬들의 난타 사진전을 엽니다. 제가 운영하는 난타스도 참가를 했는데요. 난타 공연 따라다니면서 찍은 제 사진들이 난타스를 대표해서 전시됩니다. 실내일지 실외일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지난 주말에 판넬 작업해서 오늘 전시될 겁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 이렇게 사람들 앞에 나서는건 처음이라^^ 기분 좋음. 암튼 세계 유일무이한 제가 찍은 난타 공연, 배우들 사진인지라 저도 판넬작업하면서 얼마나 뿌듯하던지. PMC쪽에서 반응이 좋으면 로비에 계속 전시할거라고 한답니다. 오늘 구경하러 가야쥐~
2003.07.01 -
오늘도 계속되는 파업.
오늘도 계속되는 파업. 한시간 일찍 집에서 나왔더니 아침 시간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지하철안에서 졸다가 창문에 머리박은 생각을 하니 쪽팔림이 -_-;; (끝까지 눈을 뜰 수 없었다는)
2003.07.01 -
신도림역
파업때문에 아수라장이 된 신도림역. 때를 놓칠새라 신도림역에 딱 내리니깐 파파파팍... 터지는 후레시... 정신없는 아침이였다.
2003.06.30 -
교통대란의 시작은
교통대란의 시작은 월요일에 시작될터인데.. 그 안에 파업이 철회될까... 걱정인걸... 경인선(구로-인천) 경수선(서울-수원) 경원선(용산-의정부) 과천선(금정-남태령) 안산선(금 정-오이도) 분당선(수서-오리) 일산선(지축-대화) 최대 15-20분까지
2003.06.29 -
인터넷 개통!
야호..회사 인터넷 개통! 일 개시...^^
2003.06.27 -
삼일간의 이사
하루는 짐싸기 하루는 이사하기 하루는 짐풀기 회사가 6층->8층으로 이사가는 바람에 3일 내내 점심을 중국집으로 해결하고 있었답니다. 아직 인터넷이 안되서 좀 답답하지만 내일은 뭔가 되는게 있겠죠? ;; 다른 회사는 토요일 짐싸놓고 가면 월요일 새 사무실에 고대로 옮겨져 있다는데.. 우리는 우리가 몽땅 다 옮기고 세팅하고 심지어 렌선까지 전선펴서 만들고 앉아있었답니다. 그래도 다들 싫은 내색 안하고 재미있게 일하는 동료들을 보면 깐깐한 교감 선생님 같은 전무님이 무색해집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전무님이 한말씀 하시면 그 순간 타임머신타고 학생때로 돌아가는 기분-_-) 암튼 삼일간의 이사는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200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