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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했습니다. 이제 서울 시민.
오락가락 비가 멈출지를 몰라 이사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가 다행히도 21일 반짝 해가 나기에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자잘한 이삿짐을 용달로 나르고 좁은 골목길과 좁은 층계를 거쳐 대학로로 모든 짐을 옮겼답니다. 18일부터 이사 갈 집 청소, 싱크대 시트지 붙이기, 화장실 줄눈이 작업까지 했기에 몸은 지칠대로 지쳤죠. 거기다가 어디서 그렇게 부딪치고 다녔는지 다리는 온통 멍투성이랍니다.ㅠ_ㅠ 지금은 방 정리하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고 있는 중인데, 어쩜 물건들을 사면 살수록 살 것들이 더 늘어나고 있답니다. 사는 데 뭐가 그렇게 필요한 게 많은지 간장, 식초, 고추장 등등 기본적 양념들도 안 사서 아직 밥도 해먹지 못하고 계속 사 먹고 있어요. 생각했던 예산도 조금씩 넘어가고 있는데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어..
2006.07.25 -
마크군 왕왕 감사 ^_^//
마크군 덕에 마이그레이션 성공! 완료! 그러나 스킨은 디폴트. 지금 일하는 게 바뻐서 다음주나 되야 블로그에 관심 갖을 수 있을 듯. 아. 개인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데 아마도 다다음주 그러니깐 7월 셋째주부터 모두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맞이할 수 있길. 마크군 맛난 거 사줘야겠군^^
2006.07.03 -
행복 10계명
1. 운동을 하라. 일주일에 3회, 30분씩이면 충분하다. 2. 좋았던 일을 떠올려 보라. 3. 대화를 나누라. 매주 온전히 한 시간은 배우자가 가장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라. 4. 식물을 가꾸라. 아주 작은 화분도 좋다. 죽이지만 말라! 5. TV시청 시간을 반으로 줄이라. 6. 미소를 지으라.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낯선 사람에게 미소를 짓거나 인사를 하라. 7. 친구에게 전화하라. 오랫동안 소원했던 친구나 지인들에게 연락해서 만날 약속을 하라. 8. 하루에 한 번 유쾌하게 웃으라. 9. 매일 자신에게 작은 선물을 하라. 그리고 그 선물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라. 10.매일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라. 1. 좋아 하는 일을 하라. 2. 즐겁게 행동하라. 3.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신이다. 4. 자..
2006.06.30 -
트랙백에 이젠 답글까지 스팸 물결 -_-;;;
헉..좌절스러워.. 이 난장판은 뭐란 말인가.. 트랙백에 이젠 답글까지 스팸 물결 -_-;;; 앙앙앙앙앙...
2006.06.12 -
내 손으로 만드는 천연비누와 립밤
이요님의 '맨얼굴미인'이라는 포스트를 보고 화장품이란 게 우리 피부를 거기다가 환경까지 더 나쁘게 하는 주범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천연비누에 대해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많은 천연비누들이 1300k나 10x10같은 쇼핑몰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었고(비누공작소,covensoap 등) 가격 또한 기존 비누의 10배 이상 하는 것도 상당히 많았다. 디자인이 새로운 것들이 많긴 했지만 정말 이 정도로 비싼 비누를 써야하는 걸까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 출처 10x10 천연비누라는 게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내가 직접 만들어서 쓰는 게 더 싸고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다다르게 되었고, 많은 쇼핑몰 중에 가장 사이트도 귀엽고 디자인적 감각이 남달라 보이는, 그리고 10x10에서 강의..
2006.06.02 -
스팸 스팸 스팸
"스팸(spam)" 유래 원래 "스팸은 1920년대부터 미국인들에게 식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던 Hormel Foods 사의 돼지고기 햄통조림의 상표였습니다. " 스팸 " 은 미국은 물론 전세계적인 유통망을 가진 상품이었는데 , 이 상품의 홍보를 위해 Hormel Foods사는 광고에 역량을 총 집중했고 그 결과 엄청난 광고물량으로 인한 공해가 야기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엄청난 광고로 인한 공해를 스팸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출처 http://www.spamcop.or.kr 지난 주 퀴즈 대한민국에 문제로도 출제되었던 스팸-_-; 햄 광고가 얼마다 대단했으면 쓰레기 취급받으며 이름이 이렇게 쓰일 정도일까. 내 블로그에 스팸 트랙백이 덕지덕지 이제 손 쓸 수가 없을 정도다. 마이그레이..
2006.06.01 -
소소한 근황
1. 이번주까지 바쁜 일 때문에 블로그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들어오면 온통 스팸 트랙백-_-;; 태터가 스팸 트랙백 막을 수 있는 1.0.6 새로운 버전을 내 놓는다고 하는데, 그게 올라오면 이번에는 꼭 마이그레이션을 해야겠습니다. 디자인도 좀 바뀌어야겠죠. 쇼926 블로그도 그렇고..지금 스팸때문에 아주 짜증. 2. 926 studio가 방문객 십만 명을 넘었습니다. 현재 103111 명을 가리키고 있네요. (2001년부터 홈페이지로 시작했는데 블로그로 옮기면서 방문자수도 어떻게 세팅했는지도 기억 안나지만-.-) 뭐 나름 십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라고 소소히 질러보려고 했는데 깜빡한 사이에 금새 숫자가 넘어가 버렸네요. 아쉽당. 3. 싸이에서 운영하던 난타 팬클럽인 를 넌버벌 퍼포먼스를 좋아하..
2006.05.17 -
대학로 나지트에 와서 인터넷 중입니다.
전 아부지 KTF카드를 들고 왔지만 신분증이 없으면 못들어간다고 해서 KTF카드 가진 윤아한테 빌 붙어서(1인 동반 2인까지 가능하다고) 이렇게 인터넷을 하고 있지요. (LG는 이런 것도 안 만들고 뭐하는건지-_-;; SK는 TTL존도 있는데..) 그리고 블로그를 보니 덴장..광고 트랙백이 잔뜩 달려있고 그거나 지우고 있네요. 오늘 세우아트센터에서 한다는 를 보려고 기다리고 있지요. 그런데 자리가 너무 불편하네-_-;; 오래 못 앉아있게 하려고 하나;;; 저녁은 뭘 먹어야할까..고민고민.. 7시 30분 시작이니 지금 일어나야겠네요^^ 빠이..
2006.05.09 -
자유공원+차이나타운 봄 마실
엄마랑 함께 한 자유공원+차이나타운 봄 마실 2006.04.12 / 인천 자유공원 + 차이나타운 / canon 350d NANA 벚꽃 개화가 느린 자유공원. 이번에도 또 때를 못맞췄다. 그나마 펴 있었던 벚꽃 빼꼼 쳐다보던 이름 모를 깜장 강아지 여관 주차장 사람 안 사는 집 빼꼼~ 문 사이에 핀 목련 개나리와 엄마
2006.05.04 -
표지가 너무 이쁜 가네시로 가즈키 책들
가네시로 가즈키의 작품 5권의 양장본이 새로운 발매되었는데 일러스트가 너무 이뻐서 책의 내용과 상관없이 그냥 눈이 가고 손이 간다. 「 플라이, 대디, 플라이」, 「 GO」, 「 레볼루션 No.3」, 「 연애소설」, 「 SPEED」 이 다섯권의 책이 다섯명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의해 그려졌는데, 너무도 상큼하고 새롭다. 북폴리오 표지 디자인의 승리! 고르기 너무 힘들지만 개인적으로는 「 플라이, 대디, 플라이」표지가 제일 좋다. 각 인터넷 서점을 통해 구입하면 일러스트가 새겨진 가방을 준다고
200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