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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제 내 몸도 기상청이 되가나...
왜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휘청대나 했더니 우중충 비가? 날씨 탓인가. 운동 부족인가. 뱀다리 배드민턴은 안하고 있음. 무릎 부상때문에 흑-_-; 거기다가 학교 강당이 10월 말까지 공사에 들어가서 업친데 덮친 격으로 다시 새로운 운동을 찾는 중. 우찌 내가 뭘 할려고 하면 한달을 못 넘기냐. 예전에 재즈댄스는 한달도 안되서 선생이 다쳐 클라스 문 닫더니 (어무이한테 계속 구박받고 있음)
2004.08.16 -
지난 씨네21, 로드쇼, 스크린 필요하신 분~
혹시 98년~2000년도 발행된 씨네21, 91~99 스크린, 로드쇼, 키노 중 필요하신 분 계시면 글 남겨주세요. 제가 다 가지고 있는 건 아니고 드문드문 가지고 있어서 찾으시는 책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오래된 책을 정리하려고 하니깐요^^ 20일까지 연락주세요. 아. 그리고 질문이요. 이런 지난, 아주 철 지난 잡지책도 헌책방에서 사나요?
2004.08.14 -
캬캬. 명함 만들었습니다
쇼 블로그로 제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인터넷으로 후딱 명함을 인쇄 주문해 버린거라서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회색 부분이 좀 이상하게 나왔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200장이 제 손에 있는 걸 -_-;; 그 동안 회사 다녀도 명함을 50장도 못 뿌려보고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버렸는데 이번 것은 바뀔 필요없는 개인 명함이니 다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뿌리고 다닐 예정입니다. 하하. 저 만나면 명함 달라고 하시길
2004.08.12 -
아 더워더워...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장난 아님 컴퓨터 본체에서도 열기가 장난 아님 낮이나 밤이나 난로 2개 안고 있는 기분 빨리 여름 가라.. 후딱 가을오고 겨울오고 그게 좋아 ㅠ_ㅠ 뱀다리 몇 달만에 겨우 명함 완성. 맨날 처박아 놨다가 이제서야.. 그런데 종이재질을 직접 안 보고 인터넷으로 신청해 버려서 어떤 모습으로 올지 심히 걱정스러움.
2004.08.10 -
쇼 블로그를 공개합니다.
저의 또 다른 블로그 를 926 식구들께 공개합니다. 는 공연을 주제로 공연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전문 블로그입니다. '연극','뮤지컬','무용','퍼포먼스','마임' 등 무대위에서 관객을 웃고 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다룰 예정이며 전문적인 장르로 분리되는 '클래식'과 가수들의 '콘서트', 성악가들의 '오페라'는 가급적 제외했습니다. 처음 공연을 보시려는 분들은 뭘 어떻게 봐야하는지 두려워하십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만 이제는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쇼 블로그에 자주 오시면 즐거운 공연 관람은 저절로 이뤄집니다. 자, 공연의 매력에 푹 빠지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아 유 레디? 쇼 블로그 http://www.showblog.co.kr
2004.08.07 -
계속 들어오는 부음 Y_Y
정은임씨의 사망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브레송의 사망소식. 이어 원로 시인 김춘수씨도 지금 병원에서 의식을 잃고 있다고. 인간의 삶은 참으로도 짧고도 화려한 것이야. 길지 않은 삶. 매 순간순간 열심히 살아야지.
2004.08.06 -
반 헬싱하고 아이로봇하고 둘 중
혹시 영화 보신 분들 중에서 반 헬싱하고 아이로봇하고 둘 중 어떤 게 더 괜찮은가요? 둘다 별루라면 안 보구..
2004.07.30 -
요즘 관심있는 사람들
늑대의 유혹의 예고편을 보고 강동원 눈빛에 반해버리고 풀하우스에서는 비가 좀 덜 떽떽댔으면 좋겠고 오늘 EBS에 나오는 조승우(지킬과 하이드)를 기대하고 정은임씨 사고 소식을 듣고 인생무상을 느낀다.
2004.07.24 -
아잉~ 무릎이 부었어
오랜만에 살아있다고 표시함. 오늘 아침에 운동을 무리하게 했는지 갑자기 오른쪽 무릎이 부어올랐다. 아무래도 인대가 늘어난 거 같았다. 딱히 다칠만한 그 어떤 순간도 없었는데-_-; 그래서 지금 얼음으로 찜질하고 안티프라민 바르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 있다. 이제 장마도 슬슬 사라지고 찜통 더위만 남았구나. (하지만 인천은 아직 바람이 세게 분다) 세상이 흉흉한데 앞으로는 기분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나름대로 장마 습기 방지한답시고 실리카겔로 도배를 한 통에 넣었던 카메라도 슬슬 먼지를 털어야겠다. 지난 주의 부진을 이번 주는 만회하려나.
2004.07.19 -
너무 이쁜 고양이 그릇
정월양이나 지누양, 초은님이 눈을 반짝이며 침을 흘릴만한 제품. 오늘 1300k에서 날아온 뉴스레터에 있던 고양이 관련 상품. 나마저도 너무 이뻐 사고 싶은 충동을...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당. yahomay는 내 모니터 위에서 날 쳐다보는 키키의 고양이 찌찌같이 생겼네. 부뚜막 고양이의 브랜드 bootoo와 yahomay.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두명의 작가가 고양이와 도예공방에서 함께 지내면서 그릇을 만든다고. 더 자세한 건 http://www.1300k.com
200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