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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게릴라연극 소동땜시 -_-;
난데없이 트래픽 폭주로 어제 계정이 닫혔다. 원인 분석 결과 호서대 연극과 학생인지 뭐시긴지 지하철에서 고아 결혼식 쇼를 하는 바람에 갑자기 '게릴라연극'이란 것이 화두에 올랐고, 누군가 내가 지난 번에 올린 웃긴 영상집단 PRANGSTGRUP의 도서관 뮤지컬 동영상을 링크시켜 버린 것이다. 꽥-_-; 덕분에 내 홈은 하루종일 사망하시고 난 당장 그 동영상을 지워버렸다. 흑... 이런 걸 보고 '나비효과'라고 해야하나?? ;;;; 아니라면 '나방효과'라고 내가 명명하겠소-_-;;
2006.02.17 -
나도 리니지 명의도용 당했다..헉..
헉! 열받으심!!! ''리니지''명의도용 피해 일파만파 …신고접수만 1만 3천여건 중에 내가 끼다니-_-;;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 보니 내 명의로 작년 말 12월 31일 계정이 생겼다. 짜증나네..신분 확인을 위해 팩스로 내 신분증을 보내라고 하는데, 팩스도 없는 판에 내 돈 들여서 문방구 가서 팩스 보내기도 짜증나고 참나.. 그래도 걱정되니 빨리 해결이나 해야겠다. 다들 확인 해 보세요. 리니지 본인 명의 계정 확인 삭제 페이지 https://secure.ncsoft.co.kr/lineage/main.asp 추가로 핸드폰 인증으로 삭제 가능하게 되었네요. 주민증 안보내도 된다-_-
2006.02.16 -
으..광고 트랙백
언제부턴가 외국 카지노 광고 트랙백이 자꾸 연결된다-_-; 지워도 지워도 새벽녘에 열댓개씩 프로그램 돌려서 올린다. 이번에 태터 1.0 정식 버젼이 나왔는데 그걸로 업그레이드하면 막을 수 있을려나 모르겠다. 어흑흑...
2006.02.11 -
현재 근황과 중간 점검
1. 현재 1월 23일 마감 프로젝트로 바쁨. 플래시와 씨름중. 힘들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일이 항상 타이밍 맞춰서 들어오면 좋겠다. 2. 2006년 10대 계획 중 실천 점검하면 현재 상황 - 책 도서관에서 5권 빌려놓고 3권만 보고 2권 도로 반납 - 헬스 1월 28일이면 1달째인데 이미 5일이나 빠졌음. 슬슬 재미없어져감-_-; - 아직 350d 못샀음 - 경품 1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 응모 못하고 있음 (당첨된 거 없음) - 생리통때문에 이틀 죽었다 깨어났음. - 공연 제작 미적미적. 진전이 안되고 있음. - JPT 손도 못대고 있음. 영어회화 책도 못 골랐음 3. 다음주 일 끝나고, 설날을 맞이하면서 바라는 계획들 - 짧게라도 여행가기. 노천 온천(?) - J 프로젝트 완료 - 2월달 댄우사 공..
2006.01.21 -
2002년 지하철 1호선 보고 조승우군에게 꽂힌 뒤
검색하다가 찾은 글 2002년 10월 내가 학전에서 조승우가 출연했던 뮤지컬 공연을 보고 그에게 꽂혀서 인터넷을 마구 뒤지다가 공연 마지막 날 조군이 쓴 글, 그리고 그 밑에 답글을 달았던 기억. 그 때만해도 조군의 공식 팬페이지를 만들어줄까 생각도 했었는데 찾아보니 운영은 잘 안되지만 대문만 걸어있는 공식 홈페이지가 있어서 그만 뒀던 기억이.. 최근까지만해도 관심있게 봐 줬건만, 조군이 혜정양과 커플이 된 이후로 몸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부터 점점 식어만 가는 애정. 누가 지금의 조승우처럼 될 줄 알았던가. 겨우 3년 조금 넘은 이 시점에서 말이다.
2006.01.09 -
2006년 샬라르 10대 계획
블로그를 찬찬히 살펴보니 이 안에 제가 살아온 역사가 보이더군요. 그런데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감상적이기만 하고 뭔가 실천에 옮긴 게 보이지 않아서 올해는 구체적으로 계획을 적어놓고 2006년 12월 31일 계획 실천 여부에 대해 평가를 해 보려고 합니다. 2006년은 공연계로 확실하게 진입하여 자리를 차고 들어가는 해로 정했습니다. 쇼926과 멤버들의 이름 석 자가 확실히 새겨지도록 힘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맨날 계획만 하던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것들이 다시 올라와 있습니다-_-; 상벌제를 줘서라도 이번에는 꼭! (이렇게 공표했으니 쪽 팔려서라도 열심히 해야죠) 2006년 샬라르 10대 계획 1. 책 100권 읽기 (좋은 글 스크랩) 2. 운동 중독되기 (2월까지 봄날프로젝트 시범 시행) 3..
2006.01.02 -
앞서 가는 것의 비밀은
앞서 가는 것의 비밀은 일단 시작한다는 것이다. 시작하는 것의 비밀은 복잡하고 거창한 일을 관리가 가능한 작은 일로 나누어 그 첫번째 일을 시작하는것 마크트웨인 worry양, 빨리 시작하시오. simon군, 진행시킵시다. 앗싸!
2005.12.28 -
그만 흔들리자
일주일의 달콤한 휴식은 다 지나가고 2005년도를 일주일 남기고 있다. 며칠동안의 많은 대화속에 한심하게 흔들리는 나를 보았다. 선택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내 가치관에서 찾아야하는데, 내 가치관이란 것이 참으로도 얄팍하고 가증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상대방에게 상처까지 주면서 나를 보호하고자 한 이기적인 행동, 줏대없이 이리저리 남의 말에 솔깃하여 휩쓸려가는 모습. 진짜 내가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어떤 소신을 가지고 있는지, 세찬 비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지 않을 내 안의 굳은 심지를 2005년이 가기 전에 제대로 심어놔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솔직히 어렵다. 열어놓자니 우왕좌왕하고 이거야! 라고 정해놓자니 그게 맞는걸까 스스로 또 물음표를 던지고.. 우유부단한 걸까?..
2005.12.25 -
메리 크리스마스!
간만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기분 좋아진 잭이 샬라르와 함께 인사드립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시면서 저는 내일 성당에 가볼 생각이랍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고 사랑이 충만할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며. 제가 혹시라도 잘못한 게 있더라도 오늘을 계기로 용서해 주십시오. ㅋㅋ
2005.12.24 -
일과 놀이
일과 놀이를 합친 직장이면서 놀이터인 그런 곳을 어디가면 찾을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내가 있는 곳을 놀면서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자. 경직된 사고에 짜증나는 업무. 당신은 기계가 아니다. 창의력은 재미있게 놀면 저절로 나온다. 놀면서 일하라. 방법을 아는 사람은 주변사람들에게 가르쳐줘라. 모르면 배워야지. 나에게도 한수 가르쳐주길. 2002.04.04 10:47 미니홈피에 쓴 글 이 날 마크군은 회사는 놀이터다! 라고 말했다.
200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