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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ouse
계속 떨어뜨려서 결국 맛탱이가 가버린 나의 회사 마우스 오늘 새 걸 건네받다. 우옷... 새로운 광 마우스... 날아갈 거 같다 빙판길을 걷는 기분.. 하하하하하하...
2003.10.08 -
ひさしぶり DC 280 ^-^
오랜만에 코닥 DC 280을 꺼내들다. 아예 회사에 비치해 놓고 쓰려고 가져오다. 이 카메라가 좀 밧데리를 잘 먹어서 그렇지 색감 하나는 소니보다 훨씬 좋단 생각이 든다 (소니꺼는 너무 어두워) 작은 카메라 사기 전까지는 이렇게 쓰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걸...^-^ 뱀다리 사진은 고양이 친구가 된 토토로. 김과장님이 선물로 주다.이힛
2003.10.07 -
돌고 돌고 도는 이 바닥
한명수씨 사이트를 구경하다 사빈 아저씨랑 윤희 언니 사이트가 링크됨을 발견하다. 거참 이 바닥 참 좁구나.. 한명수씨 FID를 그만두셨구나.. 음..이렇게 돌고 돔을 느끼니 웬지 언젠가는 한명수씨도 만날거 같은 기분이 든다. 한명수 http://www.extra-project.com 뱀다리 여기 갔다가 공명의 요즘 소식도 듣게 되다니.음.
2003.10.06 -
오늘 왜 그리도 졸립던지..
오늘 왜 그리도 졸립던지.. 계속 눈이 감기고 정신은 혼미하고.. 집중력 감퇴에다가... 오후가 되니깐 머리까지 아프고.. 그런데 그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Simon군도 똑같은 증세를 보이더군요. 졸립고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샬 : "오늘 점심 뭐 먹었어?" Simon : "라면" 샬 : "나두 라면 먹었는데" Simon : "라면 먹어서 그런가보다." 그래서 저녁은 용산역에 있는 무진장 큰 감자탕 집에 가서 먹었지요. 그 눔의 평양 어쩌구 프로를 억지로 보면서-_-;; 맛나게 먹긴 했지만 아직도 졸립니다. 그래서 일찍 집에 들어오긴 했는데 내일 아침 회의를 하려면 후딱 자지 않으면...(__) 꾸벅~
2003.10.06 -
밤길 조심하세요.
며칠 전 가슴 치고 지나가는 치한을 쫓아가서 소리치며 한 대 때렸다가 발길질 당했습니다. 올해만 같은 길에서 벌써 두 번째 당한거라 지금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지난 번에 그냥 참고 지나간 게 너무 억울해서 이번에는 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생각했었는데..또 그런 놈을 만나다니.. 내 앞을 대각선으로 가로 지르면서 쓰윽 가슴을 치고 지나가는데 제가 뒤돌아 쫓아가서 어깨쪽을 퍽! 치며 "야!" 소리를 쳤죠. 그랬더니 이 자식이 뒤를 돌아보며(어린 녀석이 좀 양아새끼같기도 하고 약먹은 놈 같기도 하고) 갑자기 다짜고짜 내 배를 발로 차는게 아닙니까? 다행히 손으로 막아서 맞지는 않았지만 순간 섬뜩 하더군요.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누구 하나 눈여겨 보지 않고 이러다 저 미친놈이 칼이라도 꺼내는거 아닌가 ..
2003.10.06 -
역시 웃는 게 이뻐..
역시 웃는 게 이뻐.. 미소를 머금고...웃자...
2003.10.04 -
새로운 던킨 CF의 모델.
새로운 던킨 CF의 모델. 던킨에서는 신선한 모델을 찾기 위해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카메라 테스트(도너츠 들고 눈 굴리는 저 자세로)를 했다고.. S군도 테스트를 받았으나 떨어졌다는..(아쉽다) 이 모델은 '오타니 료헤이'라고 일본 모델이라고 하네요. 동영상은 꽤 쿨 해 보이는데 포스터 사진은 좀 느끼하네;;
2003.10.01 -
10월 보고 싶은 공연
10월 보고 싶은 공연 유린타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연극 이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이문세 콘서트 공명 콘서트 부천 루미나리에(Luminarie) 한강 불꽃놀이 여기서 볼 수 있는 게 몇 개나 될까..흑
2003.09.30 -
2003년 9월 둘-셋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9월 둘-셋째주 COVER VS COVER (2003.09.09.~09.23) 1. FILM 2.0 ★★★ 2. MOVIE WEEK ★★ 3. 씨네21 ★☆ 3. CINEBUS ★ 추석 연휴 한주 쉰 잡지. 필름 2.0은 살빠진 김현정인줄 알았으나 다모의 하지원이 아닌가. 자연스럽게 날린 머리와 미소, 뒷쪽에서 비취지는 조명이 잘 어울린다. 그에 반면 씨네21의 스캔들팀은 신경써서 의상을 입힌 거 같지만 배경색이 그다지 안 어울리는 듯. 추석에 빠짐없이 찾아오는 성룡. 이제 그도 세월을 피해가지 못하는 게 눈물날 따름이다.
2003.09.30 -
2003년 9월 첫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9월 첫째주 COVER VS COVER (2003.09.02.~09.09) 1. FILM 2.0 ★★★ 1. 씨네21 ★★★ 3. MOVIE WEEK ★★ 3. CINEBUS ★☆ 김정은이 연속 2주 등장했습니다. 필름 2.0의 두 형제는 멋진 무늬의 셔츠가 잘 어울리네요. 붉은 바탕도 좋고. 씨네21의 두 배우 역시 포즈가 코믹 영화답게 잼있네요^^ 무비위크는 위에서 치켜찍은 각도가 맘에 들어서, 씨네버스는 아쉽게도 흔해빠진 그녀의 상큼함만 강조해서 조금 떨어진 점수를.
200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