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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연속 이주째 월요일마다 원인모를 노근함과 일하기 싫음이 몰려온다. 몰랐다. 이것이 그 무서운 월요병인지.. 난 월요병에 감염된 것이였다..ㅠ_ㅠ
2003.10.13 -
TNGT 모델 쿠보타 히로유키
일본 모델들이 한국 CF시장을 야금야금 먹어가는 기분. 그런데 멋지단 말야..ㅠ.ㅠ 요즘은 이런 스타일들이 맘에 드는걸.. 이 사람은 TNGT 모델로 아마도 전철에 이 모델 사진 붙은 걸 많이 봤을거다. 이름은 쿠보타 히로유키 현재 나이는 만 21살. 유화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다. 정말 나이답지 않게 꽤나 성숙미를 가진;; 친구구려. 근데 스타일이 맘에 들어.. 정우성 삘도 나는거 같고..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http://www.tngt.co.kr 혹은 http://cafe.daum.net/kubota0
2003.10.13 -
네이버 블로그 리뉴얼
네이버 페이퍼 요즘 쓰고 있는 블로그 오늘부터 페이퍼가 네이버 블로그로 이름이 바뀌면서 확 리뉴얼됐다. 역시 싸이월드를 만든 재임스님이 진두지휘를 해서인지 느낌이 비슷하다. 물론 기능도 많이 추가되서 편하기도 하다. 네이버 블로그는 처음에는 공연예술쪽 블로그로 진행하다가 컨셉 바꿔서 디지털방송+iTV게임 쪽 일+공부하는데 쓰고 있답니다^^
2003.10.13 -
살아가는 과정이야..
처음 그말 들었을때 속상해서 '왜' 너에게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했는데, 그것도 어찌보면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이 아니겠니? 사람마다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야... 그렇지만, 다시는 같은 돌에 두번 넘어지는 우를 범하지 말지어다. 애미가
2003.10.13 -
유쾌한 공작소전 ★★★★
꼬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전시. 그러나 어른들도 눈길을 떼지 못할 그런 전시 참 괜찮은 전시였다. 특히 사람 실루엣을 따다가 매달아놓은 그 철망 작품하고 천원짜리 지폐의 그 절에 사람이 노니는 영상물, 그리고 전시회 캐릭터 등등.. 사진을 찍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다시 가도 재미있을거 같다. 2003.10.14 서울 시립 미술관
2003.10.11 -
LG 76" PDP TV
오늘 점심때 갔다 온 에서 반한 LG 76" PDP TV 어찌나 선명하고 멋지던지 샘플 화면으로 틀어놨던 다모의 장면장면이 또렷또렷하게 살아났다. 물방울들이 다 살아움직였다니깐.. 근데 이게 3천만원짜리래..T_T
2003.10.11 -
과다섭취
아..오늘 과다한 커피와 담배 연기 섭취로 인해 머리가 어지럽다.. 에어콘에 공기 안 좋은 택시로 인해 계속 울렁대고 있고.. 산소가 필요해..
2003.10.10 -
멀티태스킹
사장님이 맛난 저녁 사주신다며 김과장님과 나를 불러내셨다. (홍대 도모에서 초밥을 먹다) 오늘의 주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멀티태스킹을 한다.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집중력이 필요하다. 모든 일을 집중해서 처리하라. 자기가 하고 싶은 게 꿈인지 욕심인지 욕심이 과해 탐욕이 되는건 아닌지 잘 파악하라. 뱀다리 E사의 정실장님한테 78년생인줄 알았다는 얘길 듣고 오랜만에 캠앞에서 이쁜척하다 ㅎㅎㅎ
2003.10.08 -
LG 스마트폰
겨우겨우 강력접착제로 연명하고 있는 나의 핸드폰(3년 넘기고 있음)을 연말께에 교체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지금 내 눈에 들어와버린 일명 스마트폰..다른 말로는 PDA폰이라고도 하지. 모델명: LG-SC8000, LG-KC8000 이다. 삼성에서도 비슷한 스마트폰으로 MITs M500를 내보낼거라고 하는데 가격면에서는 LG꺼가 좀 더 살듯 싶다. (70-80만원선) 메모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동안 PDA가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주변의 만류로 인해(니가 사업하냐, 그렇게 바쁘냐, PDA가지고 할 게 없다 등등) 또 만만치 않은 가격대 때문에 생각을 접고 있었는데.. 요게요게 이렇게 슬라이딩 되면서 크기도 작아지고 110만화소라는 카메라를 장착하게 되면서 귀가 얇아지고 있다. 아아...실물을 보고 싶다..
2003.10.08 -
오피스텔 구경
회사 근처 새로 지은 오피스텔 구경 갔다. E사의 유팀장이 인천에 사는데 다니기 힘들다고 홍대쪽으로 옮기고 싶어했다. 12.5평(실평수는 70%)부터 있었는데 그 정도면 새 건물에 튼실해 보였고 또 내가 좋아하는 복층이였다. 그런데 이 오피스텔 복층은 올라가는데 사다리를 타야한다. 헌데 그게 거의 곡예수준-_-;; 손놓으면 추락사 하겠더만..ㅋㅋ 가격은? 전세 5800만원선 아..복층 오피스텔 보니.. 살고 싶어지잖아.... 그런데 아직은 아니라구.. 돈이 웬수지.
200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