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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일까
따라 해봤는데 내 홈페이지의 선과 악을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는 모르겠다-_-;; 그냥 따라해본 거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심심풀이 땅콩이라고... http://www.nine2six.pe.kr is 20% evil, 80% good detailed analysis below. If you are in control of the website analyzed, you might want to use these banners to display display the rating. Copy and paste the xhtml code into your website. If you wish to copy the image file onto your server, you are free to do..
2004.06.27 -
순박한 섬사람들의 귀여운 거짓말 <대단한 유혹>
유명 배우도 없지만 각종 영화사이트마다 강력추천 열풍을 몰고 온 2004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 캐나다 영화라고 하지만 불어권인 퀘백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 모두 프랑스어를 한다. (신기하다@_@) 캐나다판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일거리가 떨어진 한적한 섬마을에 공장을 세우기 위해 사건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섬마을 사람들의 일거리 만들기 대작전! 우리는 영화 의 황정민처럼 가만히 앉아 "심심해~" 를 외칠 수 없다구! 결국 섬마을 아저씨들은 얼떨결에 섬으로 들어온 의사 루이스를 감동시켜 이 섬에 5년동안 머물게 한 뒤 섬에 공장을 세우려는 계획을 세운다. 이제부터 한사람을 위한 생 마리아섬의 를 펼쳐지게 된 것이다. 의사 루이스가 좋다면 우리도 좋은 척! 도청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 영화 가 ..
2004.06.27 -
정신없이 웃다 나오다. 박장대소 <아는여자>
광고에 의하면 마치 영화 는 집요한 스토커에 대한 이야기라고 오해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엄밀히 말하면 이 영화는 시한부 삶을 사는 한 야구선수의 사랑 이야기이다. 좀 더 설명하자면 외야수 동치성이 죽기 전에 사랑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라고 볼 수 있다. (아마도 이나영쪽을 주력으로 홍보하는 게 마케팅적으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거 같다) 1인칭 시점으로 나레이션을 곁들인 동치성은 정말이지 그동안 우리가 보아온 로맨틱한 코미디 캐릭터하고는 영 딴판이다. 거칠고 제멋대로이고 시니컬하고 짜증만 부리는 거의 인생을 포기한 사람이다. 그런 그에게 라디오 사연보내는게 취미인 특이한 여자가 동치성의 인생을 불쑥불쑥 간섭한다. 그리고 황당한 사건들이 그 둘을 엮게 만든다. 그..
2004.06.26 -
한국 최초로 볼 수 있는 스파이더맨2 시사회 당첨
시사회에 당첨이 됐다. 이번 시사회는 특별히 전세계 동시 개봉에 맞춰 우리 시각으로 29일 밤 10시에 열리는 상영회로 한국에서는 가장 먼저 영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 그러나 밤 10시에 영화를 보고 나면 밤 12시. 집이 인천인 나는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말았다. 고민이다. 를 우리나라 최초로 볼 수 있는 기회를 (그것도 시사회로) 어떻게 손에 쥘 것인가. 아..행복한 고민이다. 대니 엘프먼의 음악과 빌딩을 가로지르는 그 도심활극을 내 어찌 놓치리...방법을 찾자보자. 우리나라에서는 6월 30일날 개봉입니다. 공식사이트 http://www.spiderman2.co.kr/
2004.06.26 -
아무도 믿지 못할 세상
과연 노무현이 자기 아들내미가 살려달라고 울부짖는다면 어떻게 했을까. 그냥 너 희생해라라고 내버려뒀을까? 군인도 아니고 일반인이 저렇게 살려달라고 나라에 대고 호소하는데 그걸 못 구하다니 가슴이 무너지는거 같다. 이젠 더 이상 관련 영상도 소름이 돋아서 볼 수가 없다. 온몸에 힘이 빠지고 갑갑하다. 국가도 믿을 수 없는 세상. 정말 정부는 그의 실종을 알면서 방만하게 방치한 것인가? 아니면 파병진행을 위한 미국과의 모종의 음모가 있었던 것인가? 또 몸에 배인 음모론이 고개를 들고 만다. 뱀다리 그리고 방송에서 가끔 김선일씨 처형이라고 표기하는데 그는 처형당한게 아니다. 그가 무슨 죄졌냐? 처형은 무슨 처형? 엄연히 피살이다. 그 피살에 대한 책임은 국가가 져야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04.06.23 -
뮤지컬 캬바레 리허설을 가다
2004년 6월 19일 토요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서울을 비롯한 대전,대구,부산 등 지방공연을 하게 될 뮤지컬 캬바레 브로드웨이팀의 리허설이 있었습니다. 감독인 샘 멘더스가 연출을 맡은 뮤지컬 는 1966년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공연을 한 이래 30년이 넘는 지금까지 공연되고 있는 작품으로, 밥 파시의 영화버젼, 98년도 샘 멘더스의 리바이벌 버젼을 통해 토니상과 아카데미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에 최정원, 주원성씨가 주연을 한 가 공연된 적이 있습니다. (전 그 당시 우리나라 버젼을 봤었는데 주원성씨의 연기가 참 좋았고 노래들 또한 너무 좋아서 OST를 산 뒤 거의 한달 내내 캬바레에 빠져지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뮤지컬 는 30년대 베를린에서 성행하던 캬바레의 퇴폐와 향락..
2004.06.21 -
6월 개봉작 시사회로 먼저보기
슈렉2에 이어 계속해서 개봉될 6월 개봉작을 시사회로 먼저 본 샬이 여러분께 관람 포인트를 말씀드립니다. ^-^ 물론 전 재미없는 영화는 아예 안 본다는거 아시죠? 키키. 아래 제가 얘기하는 영화들은 누구를 데리고 가도 욕 안먹습니다;;. 2004년 6월 25일 금요일 개봉예정 대단한 유혹 http://www.1vs120.co.kr/ 2004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수상했으며 현재 모 영화사이트 평점이 9점대를 넘긴 작품이다. 캐나다 영화라고 했지만 불어권인 퀘백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 모두 프랑스어를 한다. (신기하다@_@) 캐나다판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이 섬마을 사람들이 일거리가 떨어지면서 일도 안하고 매번 적은 연금만 타먹는 거에 자존심이 상해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섬에 공장세우기! 그..
2004.06.21 -
운동만이 살길이다.
운동합시다. 운동만이 살길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몸 아프면 아무것도 못한다. 다시 정신차리고 운동 중독을 위해 뛰자. 흑흑
2004.06.21 -
나 잠수중 아냐
마크군이 문자로 샬누나 잠수중이냐며 빨리 떠오르란 얘길 듣고 물먹은 적도 없는데 갑자기 웬 잠수? 라는거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봤다. 사실 블로그로 홈 운영을 바꾸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는 되도록 쓰지 않으려고 했다. 요즘들어 개인 홈페이지 옅보기를 통해 사생활이 너무 노출되어 있다는 기사가 자주 들렸기에 혹시 나도? 그런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랬더니 이젠 잠수중이냐는 소리를 듣게 되는군.. 하하;;; 요즘 읽고 있는 『연금술사』라는 책을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온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라고 말이다. 하지만 내가 간절히 원하고 하고 싶은 일, 하고 있는 일이 무언지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다니지 않는다면 누가 내 마음을 알아..
2004.06.20 -
인순이 언니 공연 놓치다
인순이 언니 재즈공연에 당첨됐는데 메일을 못 받아서 당첨됐는지도 모르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오늘 확인하고 땅을 치고 한숨을 내쉬다. 이런. 이런. 어떻게해서 당첨된건데...흑흑... 앙앙앙앙. 네이트 메일이 가끔 지맘대로 메일을 스팸처리해서 지워버리는 거 같다. 바보 네이트
2004.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