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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광화문은? 축구팬들로 가득
파라과이 이기고 올라가자~ 4강! 2004.08.21 오후 10시 30분 / 광화문 / sony F707
2004.08.22 -
씨네21 너무 재미없다
어딘가에서 이벤트 당첨이 되서 한달동안 씨네21을 공짜로 받고 있는데 최근 읽은 씨네21은 영 실망스럽다. 3천원 값도 못하는 듯 싶다. 솔직히 너무너무 재미없다-_-; 예전에 그렇게 재미있게 읽었던 씨네21은 어디로 갔냐. 천원짜리 필름2.0이나 무비위크가 차라리 더 재미있다. 뒷쪽에 있는 시리즈 글은 책을 가로로 돌려서 봐야하는 것도 짜증나고, 정훈이 만화도 이제 재미없다. 각종 칼럼들도 영 신통치 않다. 특히 기획 기사도 영 물탄 이야기들 같다. 표지도 편집디자인도 맘에 안든다. (도대체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군) 결국 나는 20자평만 좀 읽다가 다른 사람한테 그냥 준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다간 씨네21 망할 거 같다.
2004.08.21 -
오늘 하늘이 멋지더군요.
오랜만에 창문너머로 카메라를 들고
2004.08.18 -
아니... 이제 내 몸도 기상청이 되가나...
왜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휘청대나 했더니 우중충 비가? 날씨 탓인가. 운동 부족인가. 뱀다리 배드민턴은 안하고 있음. 무릎 부상때문에 흑-_-; 거기다가 학교 강당이 10월 말까지 공사에 들어가서 업친데 덮친 격으로 다시 새로운 운동을 찾는 중. 우찌 내가 뭘 할려고 하면 한달을 못 넘기냐. 예전에 재즈댄스는 한달도 안되서 선생이 다쳐 클라스 문 닫더니 (어무이한테 계속 구박받고 있음)
2004.08.16 -
녹화하고 싶었던 올림픽 개막식
김도연님 블로그로 트랙백 되었습니다. 비디오 고장으로 녹화를 못한 올림픽 개막식. 너무 멋졌다. T_T 특히 운동장 가장자리를 삥~ 둘러싸면서 시대별 그리스의 역사를 보여주는 장면은 최고!! 이번 개막식 연출하는 사람은 정말 대형 공연 연출이 뭔가를 세련되게 보여줬단 생각. 대개는 개막식은 낮에 하는데 하도 더우니 밤에 한 듯. 그러나 밤에 하니 효과적인 조명 가능, 그리고 와이어를 통한 수직적인 공연 가능. 에게해를 상징하는 물을 운동장에 채울 생각을 했으니 그에 따른 기술력도 최고!! 감동이였어. 또 봐도 잼있네.. 운동장 안에 물을 넣고 배도 띄우고 올리브 나무도 솟아나고 대단! 조각상이 움직이고 벽화가 움직이고!! 계속 봐도 재미있었음 와우. 이걸 실제로 봤다면? 이번 올림픽 개막식은 와이어를 정..
2004.08.15 -
지난 씨네21, 로드쇼, 스크린 필요하신 분~
혹시 98년~2000년도 발행된 씨네21, 91~99 스크린, 로드쇼, 키노 중 필요하신 분 계시면 글 남겨주세요. 제가 다 가지고 있는 건 아니고 드문드문 가지고 있어서 찾으시는 책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오래된 책을 정리하려고 하니깐요^^ 20일까지 연락주세요. 아. 그리고 질문이요. 이런 지난, 아주 철 지난 잡지책도 헌책방에서 사나요?
2004.08.14 -
캬캬. 명함 만들었습니다
쇼 블로그로 제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인터넷으로 후딱 명함을 인쇄 주문해 버린거라서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회색 부분이 좀 이상하게 나왔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200장이 제 손에 있는 걸 -_-;; 그 동안 회사 다녀도 명함을 50장도 못 뿌려보고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버렸는데 이번 것은 바뀔 필요없는 개인 명함이니 다 없어질 때까지 열심히 뿌리고 다닐 예정입니다. 하하. 저 만나면 명함 달라고 하시길
2004.08.12 -
아 더워더워...
모니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장난 아님 컴퓨터 본체에서도 열기가 장난 아님 낮이나 밤이나 난로 2개 안고 있는 기분 빨리 여름 가라.. 후딱 가을오고 겨울오고 그게 좋아 ㅠ_ㅠ 뱀다리 몇 달만에 겨우 명함 완성. 맨날 처박아 놨다가 이제서야.. 그런데 종이재질을 직접 안 보고 인터넷으로 신청해 버려서 어떤 모습으로 올지 심히 걱정스러움.
2004.08.10 -
쇼 블로그를 공개합니다.
저의 또 다른 블로그 를 926 식구들께 공개합니다. 는 공연을 주제로 공연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전문 블로그입니다. '연극','뮤지컬','무용','퍼포먼스','마임' 등 무대위에서 관객을 웃고 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을 다룰 예정이며 전문적인 장르로 분리되는 '클래식'과 가수들의 '콘서트', 성악가들의 '오페라'는 가급적 제외했습니다. 처음 공연을 보시려는 분들은 뭘 어떻게 봐야하는지 두려워하십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만 이제는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쇼 블로그에 자주 오시면 즐거운 공연 관람은 저절로 이뤄집니다. 자, 공연의 매력에 푹 빠지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아 유 레디? 쇼 블로그 http://www.showblog.co.kr
2004.08.07 -
계속 들어오는 부음 Y_Y
정은임씨의 사망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브레송의 사망소식. 이어 원로 시인 김춘수씨도 지금 병원에서 의식을 잃고 있다고. 인간의 삶은 참으로도 짧고도 화려한 것이야. 길지 않은 삶. 매 순간순간 열심히 살아야지.
200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