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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ther coat
독일에는 참 많은 중고 가죽 코트를 팝니다. 작년 가을~겨울 시즌 독일 공연을 갔다 온 simon은 몇 일을 돌아다니다가 아주 싼 값에 가죽코트를 살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자로 잰듯이 딱 맞는 그리고 야들야들한 가죽의 느낌이 참 좋았던.. 그러나 너무나도 쌌던^^(사실 제가 골라줬습니다 ㅋㅋ) 보물 1호가 될 거라는 가죽코트. 일명 마굿간 극장..뮌헨 라이트할레 극장 조명 밑에서 생일 선물받은 모자와 일명 라이트할레 가죽코트를 입은 simon. 2002.11/Munchen/sony F707
2011.02.16 -
JUMP
살아 숨쉬는 모든 젊은 것들이여 행동하여라 행동하지 않는 젊음은 젊음이 아닐 것이니 결과가 무엇이 두려우리 행동함은 나에게 보여지는 세상의 의미를 이미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데 분명한 것은 내가 참여하는 만큼 세상은 변한다는 것 살아 숨쉬는 모든 젊은 것들이여 더 늙기 전에 어서 행동하여라 글쓴이 simon 2003년.포항.sony F707
2011.02.16 -
get a wound
simon군이 북채로 맞아서 눈위가 상처가 났습니다. 사진에 애처로운 감정이 녹아있어서 그런가.. 아이러니하게 전 이 사진을 좋아합니다. 2001년. 코닥 DC280 뱀다리. 이 사진을 보고 정월양 왈 "으흐.. 표..표정이 청순해 보이와요 T.T;"
2011.02.16 -
눈밭의 호빗들
갑작스레 쏟아진 눈. 덕수궁에서 호빗들을 만나다. 2003년 1월 3일 | 덕수궁 | sony F707
2011.02.16 -
거리의 산타들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 2002.12.02 | 뉘른베르크 | sony F707
2011.02.16 -
뒤를 쫓다
시원한 각선미에 패션감각 넘치는 멋쟁이 영아와 4개 국어를 유창하게 했던 지선이. 내가 닮고 싶은 여인들의 뒤를 쫓다. 2002년 12월 뮌헨 / sony F707
2011.02.16 -
JUMP - 할아버지 성진
할아버지 역의 박성진군의 공중날기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 JUMP | 문화일보홀 | sony F707
2011.02.16 -
NANTA Ending
NANTA Ending 난타 엔딩 장면. 화이트팀 재혁, 상진, 기산 2002년 12월 | 뮌헨 reithalle 극장 | sony F707
2011.02.16 -
꽃피는 봄은 언제 오나
남의 돈 먹기가 쉬운 줄 알았느냐. 돈 많은 사람들은 절대 내 맘 같지 않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모든 이유는 다 돈. 돈은 쉽게 우리를 허락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희생을 더 해야 우리는 한계단 올라갈 수 있을까. 아마 때가 아닌가보다. 지금 우리의 실력은, 지금 우리의 능력은 그걸 가질 때가 아닌가보다. 부디 다음 한 걸음은 제대로 방향잡아 걸어갔으면 좋겠다. 헛걸음은 뒷걸음치게 만든다. 현재의 우리를 객관화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게 지금 할일. 재개발 목표가 시급하다. 시간은 흘러 흘러 벌써 2월이 반토막이다.
2011.02.15 -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1 브랜딩 패키지를 선물 받았어요
지난 번에 Unitas MATRIX의 smART Red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죠. 지난 글 참고 http://www.nine2six.pe.kr/tt/1820 그 때 자신의 프로젝트 노트를 공개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거기 응모를 했었었죠. 처음에는 추첨 통해 상품을 준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추첨이 아니라 사내 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걸로 바뀌었답니다. 응모한 사람이 많이 않아서 뭔가 받지 않을까 했는데 마감날이 다가오자 갑자기 응모자가 늘어나고 노트도 이쁘게 쓰신 분들도 많아서 투표라면 확률이 좀 떨어지겠는데 했는데.... 이런. 웬걸. 3등이 덜커덕 되어서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1 브랜딩 패키지를 받게 되었습니다요. 오늘 도착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택배기사분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낑낑 들고 집으로 들..
2011.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