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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서비스~ 게시판 데이터 이전
핫핫.. 마크군이 전에 게시판 바꾸면서 데이터 이전을 요청했는데 이제서야.. 자유게시판 2002,2003년 데이터 그대로 옮겼습니다. 음하하하.. 나 잘했지?
2004.01.17 -
제로보드 블로그 스킨 테스트 중
아직 괜찮아 보임. 아마도 926 개편 완료는 설 연휴가 끝나야 될 듯. 테스트 중이라 불안정하더라도 이해 바람 예전에 밤삼킨별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되도록 문닫고 안하게 하겠음. 후후 내일은 캣츠 보러 가기 때문에 오늘 예습해야한다. 큰 맘 먹고 비싼 공연표 샀으니 기분 망치지 않게 해야지.
2004.01.17 -
926 개편 어드바이스
확실하게 926 개편 어드바이스 받다. 어물쩡 거리면 시간만 갈 뿐. 내 시간은 내가 지배한다. 더 이상 주저하지 말자. 나는 926과 함께 숨쉬어야하니깐.
2004.01.17 -
Film 2.0 가격 인하 -> 천원
필름 2.0이 3,000원->1,000원으로 가격 인하. 무비위크가 천원 가격을 유지한 채로 살아남아있고 시네버스는 이미 문닫아버렸고 씨네21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갑자기 가격정책을 바꾼 필름 2.0의 전략은 무가지 신문의 인기, 3,300원짜리 화장품 인기와 상관관계가 있는가? 19일에 나오는 설 합본호 사봐야겠다.
2004.01.16 -
설 연휴 동안
방 정리(완전 가구 재배치. 미친짓 또 시작) 926 심플모드, 통합체재 그 외 별 다른 일 없음
2004.01.16 -
적성
억지로 억지로 관심을 가져보려고 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일이 아닌 거 같음-_- 적성 검사하면 30% 정도도 안될 듯. 내부에서 밀려드는 거부감과 스트레스 덕분에 고달파하는 주변분들 미안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최고조 검은 별 우수수 ★
2004.01.16 -
연봉 협상
회사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드는 연봉 협상. 이미 1월전에 끝났어야하는 걸 설 전에 끝내려고 다들 줄다리기 중. 백수가 넘쳐나는 고실업사회에서 회사 다니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고 일해야하는가. 도대체 내게 적당한 연봉의 선은 어디인가. 무얼 기준으로 받아야하는 것일까. 회사 사정을 어디까지 봐줘야하는가. 사실 머리가 아팠다. 결국 그다지 돈에 연연하지 않고 프리로 설렁설렁 일하던 스타일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 맞이하는 연봉협상은 무덤덤하게 머리 굴리지 않고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똔똔' 해 버렸다. 전무님이 무지 좋아함. (뒤늦게 너무 소심하게 처리한 거 같아 아쉬움이~밀려들었으나 이미 사인해 버렸다-_-)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10-20%의 인상 요구. 회사 그만 두는 사람들도 속출. 매년 되풀이 ..
2004.01.15 -
감기약
어제 먹은 감기약 자기 전에 먹었으니 망정이지 약에 취한 기분이란 이상한 나라의 폴이 구멍속으로 들어가 흘러가는 느낌 아~ 아~ 아~ 아~ 울렁~@.@ 이미지 출처: 네이버
2004.01.13 -
블로그 스킨 언제쯤?
제로보드 블로그 스킨이 완성되기만 기다리고 있다. 빨리 완성되어라... 그래야 여기를 블로그 스타일로 확~ 바꿔버리지~ 능력없으니 남들이 만들어주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샬
2004.01.12 -
감기
주말 내내 감기로 넉 다운 너무 많이 자서 결국 잠에 취해 어질어질 사슴성 결혼식도 못 갔다. 약 안 먹고 견디고 있는데 오늘 아침 사무실 온도는 왜 이렇게 온도가 안 올라가냐.. 눈이 오는구나.. 계속 와라.. 눈아
200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