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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사
한나라당 새 당 대표 박근혜 선출 니콘 D-70 출시 하루만에 신호등현상 등 환불요청 나는 오늘 라이어 두번째 관람을 하러.총총
2004.03.23 -
나의 일러스트 캐릭터 만들기
저도 해 봤습니다. 너무 이쁘게 만든거 같아..오호호호 출처 http://www.abi-station.com/illustmaker/
2004.03.23 -
이카리아 쵸스케의 사망소식..
어제 이 얘기를 듣고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앞으로 춤대에서는 더 이상 와쿠상을 볼 수 없으며 그가 없는 춤대는 존재하지 못할 것입니다. 경부암 선고를 받고 춤대2에 출연했던 그는 수술을 했으나 완쾌하지 못하고 72세의 나이로 삶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와쿠상은 춤대속에서 우리들과 함께 할 겁니다. 춤대 시사회 때 이제 건강하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했던 그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도루 팬페이지에는 애도의 물결이.. http://www.odoru.org 아오스미 http://aosmi.pe.kr
2004.03.22 -
샬은 외근중
점심 때 신정동 찍고 오후에 강남으로 이동 이렇게 혼자 외근 나가면서 왔다갔다 하기도 처음이구려.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길.
2004.03.18 -
여자들이여. 봄을 타는가?
꽃피는 봄이 오면 여자들은 우울해지고 낙옆지는 가을이 오면 남자들이 고독을 잘근잘근 씹고.. 봄은 여자가 타고 가을은 남자가 탄다는 말이 있다. 매년 계절이 바뀌면서 거론되는 이야기들. 그런데 이게 틀린 말은 아닌 거 같다. 요즘 샬이 봄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일 때문인지 봄 때문인지는 구분짓기가 좀 그렇지만... (주변에서도 요즘 괜히 밤마다 눈물이 나고 외롭고 처량해 보이고 허해 보인다는 말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 진짜 여자들이 봄을 타는가. 궁금해서 구글링을 해 보니 여러가지 신빙성 없는 이야기들 속에 그나마 "카더라~"를 종합해 보면 양기가 강한 봄이 되면 음기를 가진 여자들의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괜히 쓸쓸해 진다는 것이다. 또한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일조량이 많아지면 성호르몬에 남자보다..
2004.03.17 -
수 년만에 친 배드민턴
수 년만에 배드민턴을 쳤다. 식구들한테 같이 치자고 했지만 다 무시. 칭얼대며 졸랐더니 마지못해 아부지가 총대를 드심. 정말이지 이렇게 집 앞에서 배드민턴을 친 것이 몇 년 만인가. 언제 쳤었는지 생각도 안날 정도. 너무 오랜만에 치니 감도 안잡혀 내 맘대로 움직여지질 않았다. 거기다가 바람마저 -_-;; 휘이이잉~ 약 30분 정도의 배드민턴은 후딱. 삮아버린 배드민턴채의 줄은 팅팅~ 나가버리고.그래도 이마에는 땀방울이. 집에 오자마자 오른쪽 팔의 근육이 뭉쳐버림. 컴 앞에 앉았는데 손이 부들부들;;;; 나 정말 운동 너무 안하는구나. 요즘 안그래도 살이 쪄가는데 정신차리지 않으면.. 사진 출처 네이버이미지 강진배드민턴클럽 (gbcnara)
2004.03.15 -
탄핵안 가결
한심, 충격, 걱정-_-;
2004.03.12 -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뭉침
스트레스로 인해 전에 아팠던 곳이 재발했다. 목 뒤가 뻣뻣, 팔이 저리기 시작. 지난 번에는 자세 불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스트레스다. 3일째 풀리지 않고 있다. 앉아만 있으면 바로 올라온다. 괴롭다. 하지만 조금만 더 참아야한다.
2004.03.12 -
부천, 전주 두 개의 영화 페스티벌 포스터
9일과 11일 연달아 공개된 2004 전주국제영화제의 포스터과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포스터입니다. 왼쪽 부천은 디자이너 박시영씨의 작품으로 금기가 없는 축제의 장으로서의 영화제를 거칠고 낡은 질감으로 표현했으며, 오른쪽 전주는 디자이너 이인수씨의 작품으로 다른 이념, 정서, 문화를 가진 영화와 영화인들이 전주라는 공간에서 어우러지고 있음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 표현을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드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얼핏 보면 두 포스터 느낌이 비슷하지 않나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이미지는 연합뉴스에서 슬쩍~ 뱀다리 박시영씨는 그 동안 부천영화제 사이트 제작을 비롯한 영화 페스티벌의 온오프라인 홍보물을 제작하셨습니다. 독특한 컨셉의 디자인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했죠. 박시영 http:/..
2004.03.11 -
안상수 교수님의 블로그
학교끼리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블로그에 적용시켜 진행시켜보시겠다면서 요즘 말하는 '블로그'가 뭐냐며 사무실에 오신 안선생님께서 질문을 던지셨다. 이 때 한참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계셨던 로디안 김과장님 ! 멋지게 블로그의 개념을 설명해 주셨고 안선생님은 김과장님을 블로그 선생님으로 모시고 공부를 하셨다. 그러다가 블로그 코리아처럼 RSS기능을 살린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지셨고... 담당자를 만나게 해 달라고 과장님께 조르셨다-_-;; 김과장님은 블코를 만드신 언캐니님의 메일을 알려드렸다. 그 사이 어느 새 안선생님은 언캐니님과 김규항님, 호찬님까지 연락이 닿았나보다. 오늘 보니 안선생님의 블로그가 오픈되어 있었다. one.eye에는 한쪽 눈을 가린 세계 여러나라의 디자이너의 사진들. 매그넘의 패러디인가? 블로..
200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