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153)
-
골든 래즈베리 시상식의 할리베리
아카데미 시상식 바로 전날 최악의 영화와 남녀주연상을 발표하는 골든 래즈베리 시상식. 다들 이 시상식에는 참석하길 꺼리는데 로 최악의 감독상을 수상했던 폴 바호벤 이후 처음으로 금년 으로 최악의 여우주연상을 받게 된 할리베리가 시상식에 참가했다고 한다. 그녀는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터 되었을 때부터 시상식에 참석하겠다고 말했으며 영국 잡지'나잇 앤 데이'의 인터뷰에서도 "아카데미에 참석한다면 라즈베리 시상식에도 참석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내 자신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고 한다. 베리는 특히 "아카데미 레드 카펫을 밟을 때 만큼 정성을 들여 최고의 드레스를 골라 입고 시상식장을 찾을 것"이라며 "가끔은 자기 자신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2005.03.14 -
[팔아요] 로지텍 퀵캠 메신저 - 2만원
로지텍 퀵캠 메신저 2004년 구입했구요. 생각외로 거의 사용 안해서 팔게 됐습니다. 최근 시중가는 약 3만원-3만 5천원대로 구입가능하더군요. 저는 사용하던거니 택배비 포함 2만원에 드리겠습니다. 구입예정이신 분들은 후딱 집어가세요. USB로 연결되구요. 프로그램 시디도 있습니다. 디지털 줌 기능 마이크로폰이 내장되어 생생한 음성 녹음 기능 1분에 30장 촬영가능 비디오 메일, 웹 앨범 제작 가능 간편하고 다양한 기능의 소프트 웨어 내장 센서 타입 : CIF CMOS Built-in사진 캡쳐 : up to 640*480 비디오 캡쳐 : up to 640*480
2005.03.14 -
[완료] X파일 비디오 드립니다.
제 방 재고정리 들어갑니다. 한번도 보지 않은 새 비디오들입니다. X파일 제로게임(비닐포장) X파일 에밀리 X파일(일본판) - 시즌 1 shapes, darkness falls X파일(일본판) - 시즌 2 blood, sleepless X파일(일본판) - 시즌 1 beyond the sea, gender bender 택배비 3000원만 받겠습니다. 신한은행 328-02-418450 (조수나) 가져가실 분들은 답글 달아주세요.
2005.03.12 -
[완료] MP3 iRiver iFP-790 (256M) 15만원(신품)
사진출처 : 아이리버 http://www.irivershop.co.kr 아이리버 MP3 iRiver iFP-790(256M)+ 우리하드 서비스 이용권(15,000원 상당) + DIXCOM 미디어재생장치 + 라이브콜 사용권(11,000원 상당) 사용하지 않은 새 물건입니다. (이벤트 상품 받았어요. 그러나 전 이미 MP3 플레이어가 있어서ㅠ_ㅠ 눈물을 머금고 판매합니다, 난 구형가지고 있는데..) 박스로 포장되어 있구요. 시중가로는 인터넷 상에서 최고 27만원에서 최저 17만원까지 거래되고 있는데, 저는 15만원에 드리겠습니다. 아는 분은 택배로 보내드리고, 제가 잘 모르는 분이라면 직접 수령으로 하겠습니다. (되도록 아는 분께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코멘트 달아주세요. 제품사양 [오 디 ..
2005.03.11 -
나는 아직 눈이 고프다
여의도의 아침. 이미 바닥은 눈이 녹아버리고 있는 참. 나는 눈이 너무 좋다. 그런데 이 동네는 요즘 눈이 너무 없다. 불공평하게 한쪽에만 몰아주는 눈 왕따현상이-_-;;
2005.03.05 -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연극같은 삶이라는 게 맘에 든다.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링크 : 너 어느 별에서 왔니?
2005.02.18 -
나만의 의미있는 발렌타인데이
사진 2004.02.14 슬라바 폴루닌 부부 LG아트센터 당신을 만난지 꼭 1년이 됩니다. 오늘은 당신과 당신 부인을 직접 만난지 꼭 1년이 됩니다. 당신과 당신의 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당신처럼 살겠다고. 우리가 만든 공연을 보여주며 세계를 돌아다니겠다고. 우리 둘이서. 그리고 당당하게 당신에게 이야기 할 겁니다. 우리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어서 고맙다고. 또 우리가 만든 공연 돈 주고 보라고! 하하하 1년만에 926이 꿈틀됩니다. 당신 덕분에^^ 고마워요. 슬라바씨.
2005.02.14 -
헬스한 닭
을유년을 맞이하여. 이른바 "헬스한 닭"으로 칭해지는 닭들 2005.02.12 / 주안 서문 통닭&삼계탕 / D70
2005.02.13 -
MUSE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사진 2005.02.08 / 용산 신나라 레코드 / sony F707
2005.02.10 -
오늘 정말 정말 춥네요.
1. 이야. 오늘 정말 정말 춥네요. 여의도는 강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더 내려가는데 오늘 아침에는 정말이지 숨쉬기 조차 힘들 정도로 춥더군요. 냉동실의 물고기가 된 기분. 2. 그건 그렇고 요즘 집에 있는 컴이 말썽이라서 지금 매일 시스템 지우고 깔고를 반복하고 있답니다. 보드랑 하드랑 잘 안 맞는지 -_-; 깝깝. 3. 2월안에는 쇼 블로그를 ->쇼 926 으로 재단장할 예정이고 nine2six studio도 아주 가볍게 갈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사진 올리는 메뉴를 넣어서라도 카메라 손에서 놓치 않도록! 할 예정. 여의도 일도 2월이면 끝날 거 같고 앞으로의 행로를 결정해야할 2월일 듯. 점점 더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음. 기다리는 결과도 있고. 4. 우리의 인생 목표는 슬라바 아저씨같이 해외돌며 ..
200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