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대한민국 김철식
2003. 2. 13. 15:33ㆍCulture
대사도 대사지만 김철식과 김경식.. 이 두 주인공의 연기도 일품이고, 연출도 깔끔한 편이고..^^ 상황도 재미있고.. 오랜만에 마당놀이 삘의 연극을 봐서 기분 좋다..
극단 아리랑
http://arirangv.co.kr
simon 저도 극단 아리랑의 몇 작품을 보았는데 사라져가는 우리네의 정서를 다시 찾아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리랑의 공연을 보고 마음도 훈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02-16
아미르 음~ 저 오른쪽에 계신분 얼마전에 드라마에서도 잠깐 봤던 기억이... 친구와 함께 극단 아리랑의 '개그맨과 대통령'이었나요? 소극장에서 할때 출연하실걸 봤었죠. 가장 눈에 띄는 분이었다는. 하지만 연극은 시큼 떨떠름~ : )
2003.02.13
대학로 아리랑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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