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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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마음, 더딘 몸
디스크 탈출 10주차.회복은 아직 더디다.마음이 앞서면 몸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오늘도 몸의 반응을 기준으로 하루가 돌아간다.몸이 먼저 말하도록 둔다.2026.01.03 후암동에서 샬 알리스 메테니에 (Alice Meteignier)1990년에 태어나, 파리 그래픽 아트 스쿨과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아르 브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세계는 생동감이 넘치고, 매우 시각적이며 본능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또 한 가지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시도로 창조적인 새로운 미술 기법을 선보인다. 첫 번째 어린이 책인 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상을 받았다. 현재 파리에서 살며,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1.03 -
2022년 미라클 모닝, 모닝 페이지, 불렛 저널, 감사일기
2022년 설맞이 로그. 지난 추석 이후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일을 맡아 최선을 다했다. 작은 결과와 작은 꽃을 피웠지만 나의 안일한 건강 관리는 또다시 근골계질환을 발생시켰다 남은 삶, 행복한 생존을 위해 = 목적이다. 올해는 무조건 근육몸 만들기가 1순위 = 목표이다. 연초마다 다짐과 계획을 세웠지만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많은 날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유튜브의 알고리즘 신공이 나를 이끌었다. 미라클 모닝, 모닝 페이지, 불렛 저널, 감사일기 그리고 『아티스트 웨이』 ,『마지막 몰입』 다양한 불렛 저널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5xycS8agV5k 이미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홍 감독은 남이 말하는 자기 계발은 쓸모없다고 하지만, 좋은 게 있으면 습득해서 내 맞춤형 자기..
202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