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2003. 4. 14. 14:54ㆍPhoto
덕분에 청량산은 사람들에 의해 산이 훼손되면서 점점 황폐해지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나의 건강을 위해 산을 오르는건 좋은데 산이 사람들 등쌀을 이기지 못해 힘들어하는 애처로운 모습을 보니 과연 내가 이 산을 오르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의심스럽다. 오늘도 청량산의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진달래는 저리도 흐드러져있다.
2003.04.13 / 청량산 / sony F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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