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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T RT @uomo99 선배님…선배님….: 자꾸 눈물이 쏟아집니다.조금전에 문자 메시지를 받자마자 정신이 아득해지며그냥 계속 눈물이 납니다…. bit.ly/zSmUmj in reply to minaaaaa15 #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08-01-2012
태그: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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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양정훈 지음
출간기획서
작성일 :
작성자 :
1. 책에 대해서
1) 이 책은 어떤 책입니까?책의 제목(가제)을 2~3개 소개해 주십시오
2) 책의 핵심 컨셉을 한 문장으로 줄여서 소개해 주십시오
3) 이 책의 특징을 간단히 요약해 주십시오
4) 이 책과 관련된 시장의 동향에 대해 간단히 요약해 주십시오
5) 대상 독자층에 대해 요약해 주십시오
2. 경쟁도서 및 유사도서 분석, 시장 전망
1)현재 귀하가 출간하고 싶은 책의 경쟁도서로는 무엇이 있습니까? 직접 서점에서 경쟁도서를 분석한 자료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제목/출판사/저자/쪽수/출간일/가격/요약 및 평가)
2) 경쟁도서와 비교했을 때 귀하가 출판하려는 책의 차별성은 무엇입니까
3) 본사가 출간한 책 중 출간하려는 책과 비슷한 컨셉의 책이 있습니까
3. 책의 사양과 관련하여
1)개정 시기(책의 수명)
2) 책의 사양(판형/크기/제본 형태)에 대한 필자의 의견은?
예상하는 책 사양
-페이지
-판형
-인쇄도수
-일러스트 컷 예상
-사진 컷 예상
-가격
-부록
4. 필자에 대해서 간략히 적어주십시오
5. 특별한 광고, 홍보, 판촉 계획이 있습니까? 있다면 적어주십시오
6. 귀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대략적인 원고 완성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원고를 상/중/사로 나눠 3회에 걸쳐 입고할 때의 각각의 일정을 알려주십시오
7. 책의 목차를 써 주십시오
8. 책의 예상 판매부수는 얼마 생각하십니까? (출간 후 1년기준)
9. 기타 출판사와 논의해야할 사항 또는 출판사에 요구하고 싶으신 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시장조사 방법
1. 장소
2. 일시
3. 모니터링 분야
4. 경쟁도서
5. 찾아온 사람 (연령/남녀구분)
6. 경쟁도서별 펼쳐 든 빈도
7.외형의 특징
8. 펼쳐든 책 중 최종적으로 구매한 책
9. 기타 현장에서 느낀 점
계약
-초판 2천부 인쇄, 초보작가 7%내외 인세.
-초판의 절반, 예를 들어 초판 2천부의 10%인 200만원이 인세라면 100만원을 계약단계에서 지급(세금제외)
글쓰기 방법
-초고:머릿속에 떠오르는 내용 그대로 빠르게 기록
-1차개고:밀도를 높혀 표현과 구문을 고쳐 문학적 분위기 가미
-2차개고:읽히도록 만드는데 주력
글쓰기 연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 글쓰기의 전략 : 정희모, 이재성 지음
-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지음
-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 안정효 지음
- 그러니까 당신도 써라 : 배상문 지음
-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 정민 지음
- 나의 한국어 바로쓰기 노트 : 남영신 지음
-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이만교 지음
- 창의적 글쓰기의 모든 것 : 헤더 리치, 로버트 그레이엄 지음
- 스틱 : 칙 히스, 댄 히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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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rynet @hongsimon 축 생일!!!!!!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hongsimon 그대 말이요 ㅋㅋ 1월 1일생은 그대 뿐 ㅋㅋ in reply to worrynet #
- @savin2 동수오라버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나올 책도 대박났으면 좋겠네요. 제가 끓인 떡국 드시고 한살 배달합니다. ㅋ 행복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함께 하세요 http://t.co/HsYuzHsx in reply to TARNNICHA #
- @savin2 50먹을때까지는 계속 잘 자라겠습니디 ㅋㅋ in reply to savin2 #
- 미니홈피 데이터를 페이스북으로 뿅 하면 뿅 옮겨주는 프로그램 하나 있으면 좋겠구먼….흠…. #
- @worrynet 워드프레스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됐는데 데이터베이스도 업데이트 해야한다며 관리자화면도 못 들어가네. 백업할 시간도 안주고 ㅠㅡㅠ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하면 날라갈까 겁나는데 그냥 눌러도 될까? #
- @worrynet 그냥 데이터 내려받으면 될까? 아 떨려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데이터 폴더가 어떤거여? in reply to chipuspaliaaa #
- @worrynet 자동으로 버젼 업 한다고 누를거냐 말거냐 그래서 누르다가 말았더니 오류 메세지 뜨고 해결방법 겨우 찾아 원상복구했더니만 결국 자동 업데이트 되고 이번에는 데이터 업글한다고 누르라고 in reply to chipuspaliaaa #
- @worrynet 센터에 또 백업하는 뭔가가 있나보군 확인해볼께 안해봐서 어디있는지도 모름 켁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얼추 문제없이 넘어가긴 했는데 다시 업글하라고 뭐가 계속 뜨긴 한다 in reply to worrynet #
이젠, 책쓰기다
- 조영석
1. 관점, 컨텐츠(지식, 이야기), 메세지 차별화, 사전시장조사
2. 샘플북 20권 통해 편집형식, 문체 정하기
3. A4용지 11포인트 100매, 소제목 50개 하루 2장씩 주 5일 3개월 책쓰기, 자료 수집기간 포함 6개월(비주얼 자료 저작권 체크)
3-1. 머리말, 목차쓰기(큰 제목, 작은제목 대략 5-6개의 큰 제목과 8-9개의 소제목)
3-2. 자료 수집시 출처 체크, 관련 책 수십권 이상 찾기
3-3. 출판기획서 작성
4. 베스트셀러의 조건 – 타이밍, 타겟팅, 타이틀링
5. 홍보 – sns, 클럽 등 글쓰면서 함께 시작, 강의준비, 기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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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의 스케일이 점점 커진다. 무고한 자들의 희생이 많을수록 더 의심해 봐야한다. 영화가 더 현실같은 세상. http://t.co/q62SIihJ #
- @BBK_Sniper 웃으며 보내드립니다. 이 나라에 죽은 정의의 불씨를 다시 되살리겠습니다 곧 나오시게 바꾸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기겠습니다. in reply to BBK_Sniper #
- 들으면 들을 수록 오크년 지랄이 풍년이다. 웃자고 한 얘기 #
- 봉도사님 그 곳에서 좀 추우시겠지만 견디실 수 있도록 저희가 함께 하겠습니다 진실을 향해 가겠습니다 The Truth is out there #
- @hongsimon 무대에 설 수 있음을 감사하며 in reply to hongsimon #
- 길냥이 막내가 며칠 전 싸움 후로 잘 안보인다. 밥 먹을 때도 없고 창고로 올라오지고 않는 거 같다. 오늘 밤은 건물 뒷쪽 어디선가 계속 울고 있다. 무슨 일이 있는거냐. #
- @jeanue 상황을 잘 모르겠어 창고에는 나머지 두 놈 깜냥이하고 흰목도리가 요즘 더 잘 올라오고 있음. 지네들끼리 싸운건가? 뭘까. in reply to jeanue #
- @worrynet @jeanue 오 그거 맞는 듯 in reply to harrn21 #
- @jeanue 뭐 그 순서는 내가 초반 덩치순으로 부른거라 의미는 없는거 같고. 밥 묵을 때 깜냥이가 먼저 먹고 흰목도리는 구경하다 나중. 막낸 못참고 창고에 밥 있는 거 알고 쪼르르 올라와 혼자 먹었는데 이제 잘 보이지도 않아서리. in reply to jeanue #
- @jeanue 어젠 컬이 먼저 와서 먹고 뒤에 엄마가 순서 기다리고 있었음 애들은 못 봤고. 컬도 열심히 창고 순방중. 가끔 계간에서 만남. 근데 한쪽눈 지물지물 눈물이 계속 in reply to jeanue #
- @worrynet @jeanue 정말 잡아다가 지누한테 넘기고 싶은데 잡을 수가 없네..요령이 없는건지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jeanue 앵기는 길냥이를 찾기란 너무 힘들어. 그런 놈은 아직 못 봤어 in reply to worrynet #
- 김문수 빙신 인증. 119 전화했으면 용건을 얘기해야지. 받은 사람이 누군지 왜 물어. #
- @worrynet 119로 폰팅하나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jeanue 오늘 간만에 막내를 봄. 근디 컬을 상당히 경계. 다른 녀석들은 컬 밥 먹으면 기다려주는데 얘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경계. 여기에 아빠까지 등장하고. 여긴 내 영역 내 밥이야 지키려는 의지가. 이젠 냐옹대며 동네 순찰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jeanue 뭔가 싸움에 지고 뺏겨서 며칠동안 소심하게 있다가 오늘은 분해있는 듯한 느낌. 신경도 날카롭고. 밥 앞에 떡 버티고 앉아있고. 오늘은 캔을 줘도 안먹네. 빨랑 컬을 잡아야겠다. in reply to worrynet #
- 어쩔거야 정점을 찍었어 부끄럽구요 자제해 주세요 ㅋㅋ 주진우 vs 김문수 http://t.co/heP7LZNG #
- @jeanue @callumkr @worrynet 어제 밥을 거부하던 막내가 오늘 내가 옥상에 있는 걸 발견하더니 쪼르르 밥 먹으러 올라왔다. 그리고 내가 집으로 납치. 간만에 느끼는 따뜻함인가. 지금 자고 있음 http://t.co/1eAUcuN1 in reply to jeanue #
- @jeanue @callumkr @worrynet 지금 너무 곤히 잘 자고 있어서 내보내기가 미안하네. 어제는 그리 반항하더니 변덕이 죽 끓어. 컬이 이렇게 잘 잡히면 금방 보낼텐데 항 http://t.co/4ZlBYyOZ in reply to jeanue #
- @worrynet @jeanue @callumkr 앵기지는 않았고 문을 가렸더니 나갈 곳을 몰라 포기했던 모양. 문을 살짝 열었더니 벌떡 후다닥. 밖에서 기지개 피고 한번 돌아보더니 내려감. in reply to purnamaputrii #
- @worrynet @jeanue @callumkr 정말? 오…. 근데 또 내려가서 신나게 밥 먹고 아직 안간 흰목도리와 같이 있었음. 얘는 안에서는 주눅이 너무 들어서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jeanue @callumkr 벌써 5개월 내 밥을 먹었는데 in reply to worrynet #
- @worrynet @jeanue @callumkr 그런데 다른 것보다도 옥상에 있는 내 모습만 보면 멀리서 뛰어 올라오는 게 너무 이뻐. 다른 놈들은 안그런데 막내만 그래 ㅋ in reply to worr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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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ue 난 기억력 감퇴로 정황을 자세히 기억 못함..ㅋㅋ in reply to tired_oflife #
- @jinu20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그 날까지 함께 서 있겠습니다. in reply to jinu20 #
- 정봉주 무죄!!!! 쫄지말자. 춥지만 함께 해서 정겨웠다. 쉼없이 제자리에서 뛰는 봉도사와 꼼수3인방을 보니 웃기기도 했지만 마지막 연설은 비장했다. #나꼼수 #noFTA http://t.co/3Xu3hQeo #
- @jeanue 컬을 잡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눈 앞에서 보내니 아쉽네 요즘은 경계를 많이 해서 가까이가면 자꾸 뒷걸음질을 쳐서 in reply to jeanue #
- 대통령 하나 때문에 이 지경이 된 거야? 아부해서 좋은 자리로 가려구? 양심팔아? 사법부가 이제 돈 있고 권력있는 자의 시녀가 된 이 나라는 망국으로 가고 있다. 울분이 터진다. #
- 400억은 누가 내구? RT @mcstkorea: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RT @jejusori_korea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최종 확정" http://t.co/zS7pcwF2 #
- @callumkr @jeanue @worrynet 어제 새벽에 고양이들끼리 건물 계단에서 싸우는 소리에 깜짝 놀랐음. 아마 아래 내려가서도 싸운 거 같음. 누가 밥 주는 데를 고양이 못 들어가게 막아버렸네. 음 고민 in reply to callumkr #
- @jeanue @callumkr @worrynet 창고에 밥을 두는 걸 아는 녀석은 옥상애들이랑 컬. 어제는 깜장이가 창고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마도 둘이 부딪친 거 같기도 하고. 아님 아빠랑은 만나면 자주 싸우니 그 둘이랑 옥상애들이 부딪쳤을수도 in reply to jeanue #
- 너무한다. 달인 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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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무리하는 마구잡이 송년회
송년회치곤 가정이 생긴 유부남이 늘어서 그런지, 연말 몸아픈 여성동지들이 늘어서 그런지 예전보다 많이 모이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밍마마덕이 새로운 홍대 카페를 구경할 수 있었음. 마지막 커피를 못 먹은 게 아쉽.
1차 알로하 테이블
예약이 가능해서 온 곳인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 음식은 처음 샐러드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점점 나오는 음식들은 양이 적어서 추가로 음식을 안 시킬 수 없었다. 그런데 점점 속이 느끼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아…. 우리에겐 역시 김치가 필요해.
여름에 정원에서 시원한 하와이 칵테일을 마시는 게 좋겠단 생각. 여름에 오리라.
여기는 2차
사케집
각자 산토리, 아사히, 삿뽀로 생맥을 마셨다. 산토리는 가격이 가장 비싼 9,000원이였는데 다른 맥주보다 많이 썼다. 호탈 가 열심히 집에서 마셔주던 맥주라는에 이제서야 먹어보네. 산토리 캬~~~
3차는 와인 먹은 여우
와인 한병에 모듬 치즈 그리고 동네 옥토버에서 사 온 빵을 살짝 먹어줬다. 남별군이 보통 먹는 와인이라며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을 골랐고 너무나 오랜만에 우아한 와인잔을 들고 마셨다. 역시 와인은 잔이 중요해… ㅋ
늦게 와서 즐겁게 쏴 준 남별군 감사하고. 이제 신년에 다시 보겠구려. 다음에는 다들 좋은 소식 안고 만나길. 아픈데 자랑 고만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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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gsimon 신기음식 in reply to hongsimon #
- @bibap_2011 반갑습니다용 in reply to ayyyoRED #
- @hongsimon 점점 멋져지는 걸. .ㅋ in reply to hongsimon #
- 돈 지랄 정부. 니가 벌린 일 니가 다 막아라. 니 돈으로.. 내 돈은 한푼도 주기 싫구나. #
- 참여했습니다 RT @kebforever: [외환은행 주식갖기 운동] ① 설명, 참여하기 http://t.co/ukHKkakN ② 주식갖기 참여에 궁금하신 점은, QnA 모음 http://t.co/7mkdTl0A ③ 스마트폰으로도 참여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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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ue @worrynet @callumkr 오랜만에 막내랑 놀았어요. 이 눔의 시끼 이젠 우리 잘 쳐다도 안 봄. 살은 투실투실 이상으로 쪄 버렸음 ㅠㅡㅠ 사료탓인가 http://t.co/v6d49jjJ in reply to jeanue #
- @digejoa 네 반가워요^^ in reply to digejoa #
- 디도스가 어떻게 단독범행이 가능하냐. 경찰은 정말 수사의지가 없거나 한통속이거나. 일 제대로 안하는 공무원들은 국민이 월급 안주게 하는 방법 없나. 국민평가제 같은 거. #
- @worrynet 스컬리 얼굴이 왜 길어졌냐 in reply to worrynet #
- 협재해수욕장 http://t.co/VgQCT9qg #
- @raymingming 다음에는 여름에 가서 물에 들어가고 싶어 in reply to raymingming #
- @worrynet @raymingming 이미 제주는 지난 얘기. 집에서 추위 피하고 있음. in reply to worr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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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mingming @worrynet @dimdimyouth 옴마야 이쁘네 in reply to raymingming #
- 어제 나꼼수 콘의 인파 중 머리 하나를 채우게 되어 영광. 웃으며 승리! http://t.co/7ebFn1v2 #
- @Galaxykoh 그래서 춥지 않았나보다 ㅋㅋ in reply to Galaxykoh #
- 마포구 공덕동에서 보인다는 그 불빛 대학로에서도 보이네요 구름 안에서 10개 정도의 불빛이 계속 돌아다니네요 광화문 쪽인데 조명쇼인가? http://t.co/q2vi0UyD #
- 계속 보니 위에서 내려오는 빛이 아니라 밑에서 쏘는 조명 같네요. 잠시 ufo를
진짜 본 거야? 하고 좋아할 뻔.. http://t.co/qIdfhWiQ # - @haru_story 비투프로젝트 뱅쇼 맛있지…겨울이면 생각 나. in reply to haru_story #
- 나이 들어서 생각의 틀을 바꾼다는 게 어려운 일이야. 어렸을때부터 사고의 유연함을 배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
- 나는 뭔가 되려는 사람이 아니라 뭔가 하려는 사람이란 걸 올해 대화를 통해 깨달았다. 하고 싶은 걸 하다보면 어딘가 서 있는. 이런 면에서 김총수의 인터뷰는 공감이 많이 간다. "나는 그때그때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뿐. 내 직업은 김어준이다. " #
- @raymingming 뭐였을까. 누구는 종편개국특집 공연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in reply to raymingming #
- @songcine81 추억이라면 타겟층이 정확하네요 in reply to songcine81 #
- @songcine81 TBC의 부활을 내세우며 런칭때 31년전 프로그램을 보여준다면 신생채널이 TBC 역사성, 정통성(?)을 업고 노세대들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초기홍보전략이겠죠. 비록 젊은 세대들에게는 구닥다리 방송이란 이미지를 주겠지만. in reply to AlexCursino #
- @songcine81 클래식 방송을 자처하거나 아님 방송해야할 시간은 많고 재정은 그만큼 안되니 싸게 옛날 프로그램 사다가 틀어서 시간 때우는 거죠. 그건 이미 초기 케이블때도 자주 보던 모습이네요. 그 땐 그게 은근 먹혔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글쎄 in reply to songcine81 #
- 가랑비에 옷 젖는다. 케이블도 SBS도 초반에는 엉성했다. 그러나 지금은 잘 나가는 채널은 모두 다 CJ꺼다. 그래서 대자본이 무서운 거다.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나중에 위협적 존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
- @dogsul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더니 고기자님이 찍고 계셨군여 화면에 트윗 하는 거 다 잡혀요..ㅋㅋ #
- 왜 잠이 안오나 했더니 낮에 아포가토를 먹었구나. 그랬구나. 진정 말똥말똥하다. #
- 광장에 사람이 모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라. 광화문 광장 봉쇄. 기가차다. #
- 전경들이 광화문 지하도 입구를 막고 서 있다. 시민들 길 열어달리고 실랑이 중. 지랄하신다. 참 대단한 일 하시느라 길도 못 건너가게 한다. http://t.co/fYeY4rNR #
- 최구식 비서 배후를 빨리 잡아라. 돈 출터를 찾아라. 증거 인멸 다 했겠다. #
- 종로 2가 거리 상황. 인도로 올라가라고 경고 방송중. 앞뒤로 전경들이 둘러싸고 있다. 시위대는 가운데에 http://t.co/6HJhlgM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