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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셋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10월 셋째주 COVER VS COVER (2002.10.22~10.28) 알싸한 바람에 가을은 어디가고 벌써 겨울이 와버린거 같습니다.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하지만 집 보일러는 돌아갈 생각을 안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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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11.01 거제도 & 외도 & 해금강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14-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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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 외도 & 해금강
2007.10.30~11.01

홍감독이 거제도에서 알바가 있어
나도 따라 여행 오다


알바비를 여행비용으로 대체했지만
무려 7만원 오바-_-; 꽥


-

남부터미널->거제 고현
버스 4시간 10분


29,400원
-


터미널 근처 모텔 잡고

홍감독 일하는 동안

나는 모텔에서

거제도 여행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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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비빔밥
@백만석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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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비벼봤다
그 동네에서 유명하다던 멍게비빔밥
G중학교 국어샘이 사줬다.
맛 특이하네.

-

다음 날
해금강 유람선을 타고 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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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따라오는 갈매기.
얘들아, 나 새우깡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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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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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그런데 유람선 선장님의 멘트가
유난히 뼈있다.
바람난 커플들이 많이 찾나보다
선장님의 멀미특효약 추천에
오징어까지 사다-_-;

오징어 2마리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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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도착한 외도
사유지라서 유람선 비용부터
섬 입장료까지..
돈이 많이 깨졌다.


유람선 17,000원
외도입장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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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역시 바닷바람이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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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인공적인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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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줄서서 행진하는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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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너머로 보이는 바다가 고즈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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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그런데 이 섬은 먹을 게 없다.
섬 안에서 파는 우동
넘 맛없다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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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제주도 느낌이다.
한시간 반 후딱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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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듬회
거제도에 와서 회를 먹어야했기에
밤 10시 넘어서 끝난 알바
간신히 횟집 찾아서
모듬회를 먹다.
푸짐한 반찬들에 쫄깃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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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오옷..오바한 복분자까지
와인보다 더 맛있쪄 


밤 12:10 고현터미널 ->새벽 4:00 고속버스터미널
심야우등버스 30,100원

할증 풀린 택시타고
컴백홈

-

거제 관광은 기차보다는
오히려 버스가 교통이 더 편하다.
기차가 시간이 더 걸린다니깐.

해수욕장과 조선소쪽을
버스로 이동하면서 봤는데
웅장한 게 입이 쩍.

연속해서 국내 여행
신나는 걸~

역시 사진은 w100

2007.10.27 문경새재 & 부석사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14-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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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 부석사
2007.10.27

난 동네 산이나 가자고 했던건데
아빠가 갑자기 문경새재 얘기를 꺼내시고
엄마는 가을의 문경새재를 보고 싶으시다며
갑자기 떠나게 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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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먹은 감자떡

녹말가루로 만들어서

겉이 흐물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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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지방에서 한양으로 과거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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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관문인가 어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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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 썼다는

산불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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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군밤

산에서 주워 파는 줄 알았는데

중국산이라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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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안에 있는

kbs왕건 세트장

 현재 연개소문 하고 대조영도

찍고 있다고

거리가 가깝다고
부석사까지 가신 아빠
그러나 우리는 점심도 못 먹고
헤맸다 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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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토요일 오후에 단풍까지 화려해서
사람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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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삼층석탑
국사시간에 배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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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에서 바라본 소백산
정말 멋지더군
카메라를 가져오지 않은게 너무 아쉽고
사람이 너무 많은 휴일에 온 것도 아쉽고
다시 한번 사람 없을 때 방문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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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경북은 사과
부석사에서 산 사과
중자 35개에 15,000원주고 한박스
정말 사과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있는데
그거 못 찍은게 아쉽네.



-

갑작스런 여행결정이라
카메라도 준비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간 거라 아쉽지만
그래도 부모님이랑
하루에 두 군데나
갈 수 있었다는 게
영광이다.

그리고 지나가면서 보았던
단양팔경은 꽤 멋졌다.
우리나라에도 가볼만한 곳이
많다는 사실이
새삼 느껴지던 날.

사진은 w100

오래된 성벽따라 걷기 혜화~인사동까지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05-0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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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아래 포스팅 된 조선일보 기사 [주말걷기] 중 ‘오래된 성벽따라 걷기’를 오늘 따라가봤다. 우리 집은 연건동. 이화동 사거리부터 걸어서 혜화역부터 시작했다. 원래 제시했던 길과는 로꾸거~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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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헤화역~서울과학고~서울성곽~삼청공원~삼청동~안국동~인사동

혜화역에서 혜화동 사거리로 걸어서 올림픽기념 체육관 윗쪽에 있는 서울 과학고에 도착. 여기서부터는 처음 가는 길. 이런 곳이 있었나 싶었다. 그리고는 서울 성곽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고 위의 사진처럼 나무와 성곽이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서울 시내가 점점 한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땀은 구슬처럼 계속 흘러내렸다. 그러나 올라가는 길은 지루하지 않고 층계가 있다가 그냥 흙길이 있다가 다양해서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다.

어느 덧 종로와 대학로가 멀리 보이고 옆으로는 성북동이 보이기 시작했다. 별장같은 돈 많은 갑부들 의 집부터 오종종 붙어 있는 판자촌까지 참 아이러니한 성북동이었다. 그리고는 그 옆으로는 벌써 삼청각이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프린트 한 종이를 보물지도마냥 훔쳐보며 말바위 쉼터를 향해 계속 올라갔다.

와…여기는 말바위 쉼터. 마치 산 정상에 오른 듯한 기분이다. 생각보다 높이 올라온 거 같지 않았는데 내가 서 있는 곳은 꽤나 높았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올라가다보니 아주 쉽게 올라온 거 같다. 그리고 그 길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꼬불꼬불 산을 내려갔고 삼청공원이 나왔다. 아니. 이렇게 가깝다니. 1시간 정도 걸으면 삼청공원이 나오는 동네에 내가 살고 있었다니…

그리고 삼청동. 정말 많이 바뀌었다. 정말로. 그리고 정독도서관에서 삼청동 올라가는 그 사이의 길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 아예 상업라인으로 싹 변신한 느낌이었다. 이쁜 카페도 발견하고. (‘커피방앗간’이라고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다음에는 마셔봐야지. http://blog.naver.com/redcrowst)

아..이렇게 땀 흘리니 기분도 좋고 기분 전환도 되고
매일 가야겠소 >_<

조선일보 주말 걷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26-0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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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걷기] 오르막 내리막 왔다 갔다, 갈길 멀지만 즐거워[2007/07/04 22:33:10]
- [주말걷기] 빽빽한 나무사이… 숨은 하늘 찾기[2007/06/20 18:47:15]
- [주말걷기] 아까시나무 길에선 숲도 하늘도 연둣빛[2007/05/31 08: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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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걷기] 성 밖의 숲이 싱그러워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2007/07/18 17:42:45]

괜찮을 거 같다.
매주 걷기.
우리집 근처 코스도 많고.
꼭 일주일에 한번씩 가야겠어~

유유자적
cafe.daum.net/freewalking

아침고요수목원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15-0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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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다왔습니다.
차가 없는지라 대중교통 이용이 편한 곳을 주로 가는데 여기도 그런 곳 중 하나.
대부분 커플들이 많이 찾는 곳.

주말에는 사람이 많다고 하던데 평일 아침에 가니 너무 한가롭고 평안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곳이 되었네요.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폰카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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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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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활짝 핀 꽃들과 잘 정돈된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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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쉴 수 있도록 마련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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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러져서 뒹굴대는 사람들


냇가에서 물에 발 담그고 있던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
더 좋은 꽃사진이나 풍경사진은 인터넷 뒤지면 더 많이 나옵니다^^;



8:50->9:50
무궁화호 청량리->청평 3,200원

청평터미널 이동 5분


10:20->10:50
청평버스터미널->수목원 900원(교통카드 가능)


아침고요수목원 입장료 6,000원(평일) 8,000원(주말)

2:50->3:20
아침고요수목원->청평버스터미널 900원

청평역 이동 5분


4:27->5:30 무궁화호 청평->청량리 3,200원


참고사항
1. 점심식사는 도시락으로 (수목원 내 식당 6천원부터~)
2. 냇가에서 발담그고 신선놀음위해 돗자리,수건 정도 챙기면 좋음
3. 얼음물 챙기기(입구에서 900원)
4. 양산이나 모자 챙기기
5. 주말에는 버스에 사람이 많으니 앉아서 가려면 15분 전에 정류장에서 기다리기
6. 허브샵에서 허브차 공짜, 허브 몸에 발라줌
7. 서울가는 기차 예매하지 않으면 입석밖에 없으니 미리 예매하길
8. 청평버스터미널에서도 청량리가는 버스 있음.

제주로부터 귀환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21-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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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넘어서 집으로 컴백했습니다.
컴을 켜니 온갖 스팸 메일이 나를 반기는군요.

제주에는 정말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삼다도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더라구요.
뭐.. 거의 컨벤션 센터안에서만 있어서
제주도 구경은 거의 못했지만
셔틀버스 타고 이동하는 걸로도
돌, 바람, 여자.. 다 보고 느끼겠더군요.
여기서 여자란 해녀^^

스머프에 나오는 대자연의 어머니도
가슴속으로 만나뵙고 왔습니다.

출장 내내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던
김윤정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뱀 다리
사진은 많이 못 찍었어요.
흑..

여기는 제주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19-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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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제주의 한 콘도입니다.
행사는 오늘부터 시작됐고 하루종일 다리 아프게 서 있는 일을 했답니다.
지금은 방에 들어가서 회의를 해야할 판입니다.

첫 날은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꿀꿀했는데
그나마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아서 밤바다도 봤답니다.

제주도의 푸른 밤
오징어 배의 조명 불빛에
밤바람에 파도 소리를 들으니
참 좋더군요..

이틀 남았네요.
남은 날들 잘 보내고 가겠습니다.

제주에 있는 동안 내 안의 문제들도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시간 되면 또^^

제주 출장 출발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17-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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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다 출발합니다.
아침 회의때문에 여행 가방 들고 신도림을 통과하는게 괴로웠지만
어찌됐던지 출발합니다.
약간 감기 기운이 있어서 걱정도 되고..
(지난번에 항공중이염으로 고생을 엄청해서..)
비행기 타기 전에 코 뚫는 약을 먹던지 해야겠네요.

제주에서 인터넷 하면 소식 알려드릴께요.
제가 가는 행사는 BCWW라는 국내외 방송프로그램 판매하는 전시회랍니다.
첫 날 안재욱이 온다나 뭐라나..암튼..;;
21일 밤에 도착하니 그 뒤에 뵙겠습니다.

제주도 출장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05-1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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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음주에 난생 처음 출장이란 걸 가게 된다.
그것도 제주도로..
빡빡한 일정에 행사 도우미를 할 모양새라
사람에 치이지 않을까 걱정된다.

의지대로 가는 행사가 아니라
주변에 떠 밀려서 가는 거라
이것 저것 준비하면서도 꽤나 떨떠름하다.

덕분에 출장 기안이란 것도 처음 만들어본다.
내게 여행 계획은 여행보다도 더 흥미로운 경험이지만
이건 너무 따분하다.

일하며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했는데 이런 식의 해외출장이라면
그리 부러워할 것도 아닌 거 같다.
뭐 자주 하다보면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서 출장 중에 여유를 찾을 수 있겠지?

지금 중요한 것은
빨리 이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

여행은 젊었을 때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06-0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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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읽었는데..
이런 내용이였다.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나이들어
유람선 타며 세계일주 해야지 라는
꿈들을 꾸지만..

정작 나이들어 여행을 가려고 하면
그때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이란것이
사라져서 여행을 안가게 된다는 것이다.

여행은 젊었을때 가라.

돈 많이 벌어 편하게 여행갈 생각하지 말구
돈이 없어도 여행은 젊었을때 하라.
건강과 호기심, 정열만 있으면
여행은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


노세노세 젊어서놀아
늙어지면 못노나니..

여행가세 젊어서가세
늙어지면 못가나니…

잘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01-0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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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릅니다.

저.. 잘 다녀왔습니다. ^^

좀 더 길게 갔다오려고 했는데..
현금카드 대신 ok캐쉬백 카드를
들고 오는 바람에-_-;;

그런 것도 있구..
어무이가 하두 걱정된다 잔소리를
해대셔서.. 이번에는 요정도만
충격요법을 사용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쉽게 여행 떠날 수 있을거 같아요.

너무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마지막 30일날 여행은 녹차밭이 있는
보성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사진과 간략하게 적을께요.
생각만큼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
대신 마음에 많이 새겨왔습니다.


:-)

전주,광주,보성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avel/always.Korea | Posted on 30-0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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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
좀 더 길게 갔다오려고 했는데..
현금카드 대신 ok캐쉬백 카드를
들고 오는 바람에-_-;;

그런 것도 있구..
어무이가 하두 걱정된다 잔소리를
해대셔서.. 이번에는 요정도만
충격요법을 사용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쉽게 여행 떠날 수 있을거 같아요.

너무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30일 보성 여행은 나중에 적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