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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11-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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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고 베스트셀러인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발빠르게 EBS에서 신년특집으로 총 12강의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책을 읽지 않은터라 동영상 먼저 보기 시작했네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책을 읽으나 동영상을 보나 ‘정의’라는 것에 대해
파고 들면 들 수록 더 헷갈려진다고. 마이클 샌덜 교수 역시도 이걸 공부하다보면
자신이 그 동안 알고 있던 사실들의 근본을 뒤흔들어 놓는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위험이 다가올테니 각오하라는 경고의 말을 합니다.
철학이라는 게 친숙한 것들을 낯설게 하기 때문이라죠.
그러나 낯설게 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고
자기 인식은 순수함을 잃는 것과 같다.라는 거죠.

1강밖에 보지 않았지만 하나만 봐도 하버드생과 함께 강의를 듣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흥분되네요. 그리고 나라면 어떤 대답을 할까 스스로 물어보기도 하구요.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신선하고.
그러면서도 철학적인 내용들이라 그런지 그 동안 스포츠신문 연예면이나 들추는 취향으로 변해버린
제가 한심스러워 보이더군요. 좀 정신을 차려야겠어요.

원래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이명박씨가 휴가때 가지고 간 책이라서
뜨기 시작했다고 하는데..그가 진짜 읽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하는 짓을 보면 콧구멍으로 읽었는지도 모르지요.
솔직히 대통령이 휴가때 읽은 책이라느니 CEO들이 휴가때 가지고 간 책이라느니
뭐 이런 건 출판사들의 로비에 의한 언플이라고 생각하는 1인인지라…

하여튼 인문서적으로는 처음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만큼
‘정의’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얼마나 절실하게 다가왔으면 그랬을까 하는
국민들의 심정을 다른 시각으로 읽어봅니다 .





2011년 1월 3일부터 1월 26일 까지 4주간(총 12강)
월, 화, 수 밤 11시 10분
토 밤 8시 30분 전주 3편 연속 방송

Justice with Michael Sandel : What’s the Right Thing To Do
(PBS / Harvard University 공동제작)


하버드대학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강좌 중 하나로 꼽히는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
Justice 열풍의 진원지인 하버드 특강 “정의”를 EBS가 2011년 신년기획으로 준비한 것. 2011년 1월 한달 동안 총 12강으로 이루어진 “정의” 특강이 EBS에서 연속 방송된다.



<강의 타이틀> (강의 개요는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1강. 벤담의 공리주의
(The Moral Side of Murder/The Case for Cannibalism)
2강. 공리주의의 문제점
(Putting a Price Tag on Life/How to Measure Pleasure)
3강. 자유지상주의와 세금
(Free to Choose/Who Owns Me?)
4강. 존 로크와 자유지상주의
(This Land is My Land/Consenting Adults)
5강. 합의의 조건
(Hired Guns?/For Sale: Motherhood)
6강. 임마누엘 칸트의 도덕론
(Mind Your Motive/The Supreme Principle of Morality)
7강. 거짓말의 교훈
(A Lesson in Lying/A Deal Is a Deal)
8강. 공정한 출발
(What’s a Fair Start?/What Do We Deserve?)
9강. 소수집단우대정책
(Arguing Affirmative Action/What’s the Purpose?)
10강.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민정치
(The Good Citizen/Freedom vs. Fit)
11강. 충성의 딜레마
(The Claims of Community/Where Our Loyalty Lies)
12강. 정의와 좋은 삶
(Debating Same-Sex Marriage/The Good Life)

조니워커 광고 ‘전세계를 걸어온 사나이’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12-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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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광고제에서 반한 광고

The Man Who Walked Around The World
전세계를 걸어온 사나이


조니워커의 Keep Working 정신을 그대로 담은 긴 길이의 광고로
5분 21초동안 풀몬티의 로버트 카일라일이 조니워커의 역사를 설명하며
계속 걸어오는 장면이 인상깊습니다.
로버트 카일라일의 독특한 발음과 배경음악, 그리고 스토리가 흡입력이 있습니다.
보기 편하게 한글 자막을 공식홈에서 퍼 왔습니다.


영화 <킥 애스>에서 찾은 미술 작품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28-0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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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학로 CGV에서 ‘킥애스’를 봤는데
인상깊은 미술 작품들이 있어서..찾아봤다.
일단 앤디워홀의 권총 시리즈 Gun
요건 자막 올라갈 때 확인한 거라 확실.^^

프랭크 다미코의 사무실에 걸려있던 작품으로 문 양쪽으로 2개가 걸려있었다.
조직 보스 사무실에 안성맞춤의 미술작품으로 아주 인상 깊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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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Andy Warhol _nationalgalleries_ 미국 국립미술관 소장_ 권총_ 앤디 워홀 작품


앤디워홀의 권총은 자신을 사모하던 여인으로부터 2발의 총을 맞고 대 수술을 했던 경험이
작품으로 도입된 걸로 이 후로 권총 시리즈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확실한 건 아닌데 악당 프랭크 다미코의 건물 입구에 있던
사람 머리가 아마도 이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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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힛 갤 뒷편에 있는 거였다.
계속 비춰줄 때마다 사람 머리 같아서 눈에 띄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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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퀸, Self, blood(artist_s)
stainless steel, perspex and refrigeration equipment, 205x65x65 cm, 2001

5개월동안 자기의 생피를 4리터나 뽑아서 만든 작품으로
냉동상태에서만 유지되는 작품인데 관리 소홀로 녹아버린 뒤
3개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이것 말고도 사무실에 해골 그림이나 또 다른 대형 그림이 걸려있었는데
그것들은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라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공유하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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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랑을 위해(For the Love of God)
일명 다이아몬드 해골 _ Damien Hirst 작품


실제 인간의 두개골에 백금틀을 씌우고 1106.18캐럿의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8610개를 박은 작품으로 제작비로만 한화로 269억
해골은 1720년부터 1810년 사이의 유럽에 살았던 30대 중반의 남성.


죽음의 상징인 두개골에서 사치의 상징인 다이아몬드를 덮어버림으로써
욕망덩어리인 인간과 죽음의 상관관계를 조망하고 싶었다고.
팔린 가격은 980억




영화를 한 번 더 봐야하나..ㅎㅎㅎ

 

주티비스테이션 엑스파일 극장판 2 단체관람 후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15-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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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스 엘리베이터 앞에 있던 안내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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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나눠주던 데스크(윈드브레이크를 입은 지누양과 워리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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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양 그림 앞에서 기념사진(별별창작소 소장님 눈에 별, 샬은 이미 멀스 본다기에 하트를)


홍소장은 전에 내가 제작한 FBI 티셔츠를 입히고 나는 스노우캣 멀더스컬리 티셔츠를 입고 갔다.
간혹 어디서 제작했는지 FBI 티셔츠를 입고 오신 분들도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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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와 지누양과 함께

고민하던 끝에 선정한 기념품

멀더표 노란색 연필 + 연필깍기 + 유기농 해바라기씨 + 워리양 카툰 스티커 + 다음카페 MS쉬퍼님이 제공한 엑파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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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 위 dvd세트는 바로 영화 상영 전 주티비스테이션에서 준비한 선물 추첨에서
I열 14번! 2등 당첨돼서 홍소장이 따낸 시즌 1 dvd세트 ㅋㅋㅋㅋㅋ(대박이닷!!!!!)

저 기념품을 준비하면서 멀더가 천장에 던지던 노란색 연필과 똑같은 종류를 찾으려고 많이 뒤졌는데
세상에….연필이 그렇게 많고 다양한 회사의 제품이 있는지 몰랐고 그걸 또 컬렉션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준비하면서 새삼 느꼈었다. ^^;
우리는 결국 멀더가 쓰는 연필은 구하지 못하고 비슷한 색깔을 가진 동아연필 오렌지를 선택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하려고 수고해 준 워리양과 지누양, 그리고 옆에서 지원사격해 준 분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이제부터 스포일러 만땅 감상


엑스파일 극장판 2 (나는 믿고 싶다)

디리리링~ 살짝 첫 엑파 로고송이 나오자 객석은 환호성이 나왔다. 이게 단체관람의 맛이지.
그래, 맘껏 소리지르자. 꺄~~~~~~~~~~ (오프닝 전체가 나와주길 혼자 바랬지만 보여주지 않았다, 엑파 오프닝송도 너무 감질나게 조금 흘러서 아쉽) 그리고 처음 등장한 스컬리. 다시 환호성. 긴 빨간 머리에 굵은 주름이 입가에 새겨진 그녀의 모습. 처음 적응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덥수룩한 수염을 하고 나타난 멀더…객석은 뒤집혔다.. 멀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아…. 세월은 그들을 피해줬으면 했는데. 그들도 진 켈리처럼 세월 따라 늙어가고 있고 나 또한 늙어가고 있었다. 더는 FBI도 아니고 X파일 부서를 담당하지 않은 마치 뭐랄까 사람을 피해 숨어서 사는 불쌍한 아저씨-_-; 그나마 스컬리는 의사로서 먹고는 사는 듯.
 
전체 내용은 영매와 장기 밀매, 아동 성추행, 신의 뜻, 그것에 대한 스컬리와 멀더, 인간들의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엑스파일 에피소드 하나 정도로 나올만한 내용이었고, 재미는 중급 정도. 멀스의 상대 악당이 강력한 절대 파워나 능력을 갖춘 게 아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이기 때문에 적으로 상대하기에는 너무 긴장감이 떨어졌고, 스컬리의 신세 한탄이 너무 지나치게 길어져서 TV판 에피소드가 아닌 극장판으로 시간상으로 늘어나니 점점 지루해질 수 밖에 없었다. (팬이 아닌 이상 멀스의 대화가 나올 때는 졸 수도 있을 듯. -_-;)  초절정 저예산영화가 블록버스터같이 홍보가 되어 기대했던 화려한 장면이 없는 것도 흠.  
 
더더욱 멀더가 빠지면서 후반 시즌을 보지 않게 된 나로서는 시즌 9에서 멀더와 스컬리가 러블리러블리해서 윌리엄이라는 애도 낳고 둘이 도망갔다는 이야기의 연장선인 이 극장판이 닭살스러워 죽을 뻔했다. 이번 영화를 보면서 내가 절대 쉬퍼가 아닌 절대 노로모였다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시켰고. 영화를 보던 쉬퍼들도 포옹씬, 베드씬, 2번의 키스씬. 모두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고 몸을 비틀며 짜증을 내며 닭살을 대패로 긁어대고 있었다. 아악…

역시 멀더와 스컬리는 그 팽팽한 긴장감이 있어야 제 맛인 걸.

극의 클라이맥스.  멀더가 혼자 현장에 뛰어들고 그를 찾으려고 스컬리가 뒤를 쫓던 와중. 스컬리를 돕고자 누군가가 등장했다. 그는….바로……. 스키너 부국장!!!!!!!!!!!!!끼야오~~~~~~~~~~!!!!!!!!!! 멀더를 구하려고 스키너 부국장까지 나선 것이다. 객석은 뒤숭숭해졌고, 웅성웅성 말문이 터지기 시작했다. 극이 진행되는 동안 우리가 아는 친숙한 캐릭터가 한 명도 안 나와서 서운해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보고 싶은 얼굴이 등장한 것이다. 사랑해요!! 스키너. 거기다가 듬직하게 스컬리를 보듬어주고 쓰러져있는 멀더를 부둥켜안고 극장판 1의 패러디로 농담 따먹기를 해 주시니 팬들 감동한다. 으허허.
 
영화는 수술 방에서 스컬리의 고글 쓴 파란 눈으로 끝이 나고 객석에서는 박수가 나왔다.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질리언 앤더슨의 이름이 자막으로 뜨자 또 박수.. 미치 필레기의 이름이 나오자 대박 박수!!!! 자막이 다 올라가고 마지막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 한 척. 그 위에는 비키니 입은 스컬리에 노 젓는 멀더라니..이런 장면이 나올 줄은….꿈에도 몰랐다. 그리고는 두 사람이 하늘 위로 손을 흔들었다. 그때, 극장의 모든 사람들은 함께 손을 흔들어댔다. 하하하… 아..이 멋진 광경. 다른 나라에서도 이랬을까. 그랬을지도. 그들이 손을 흔든 건 극장에 그들을 보러 온 엑파팬들을 위해 준비한 서비스인 걸. (이 광경을 사진 찍고 싶었다..정말루)

다크나이트에 비하면 정말 소박한 영화이지만 디리리링~을 기억하고, 멀더와 스컬리를 기억하는 엑파팬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이며, 오늘 이 글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카메오 출연한 크리스 카터를 찾는 재미, 그리고 곳곳에 숨겨져 있는 엑파 인사이드 조크들을 찾는 재미가 가득하다는 걸 (주티비 스테이션 게시판에 가면 팬들이 많이 찾아놨다.) 이번 영화에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장면은 바로 멀더와 스컬리가 FBI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문 옆에 부시 사진과 에드가 후버 사진이 나란히 붙어 있는 장면에서 디리리링~ 엑파 오프닝 음악이 흘렀을 때였다. 부시가 대통령을 하고 있다는 게 미스테리라는 거지. 한국판 패러디를 찍으면 난 이명박 사진 걸어 놓고 엑파 오프닝을 틀고 싶다. -_-m
 
서비스 컷



죽지 않아 죽지 않아. 섹시한 질리언의 맥심 화보

엑파극장판2 단체관람 내일 보러 갑니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12-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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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신나게 떠들면서 보게 될 단체관람입니다~

‘올림픽도 생각대로: 연예인야구단편’ CF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04-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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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본 CF
황정민 너무 평범해서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

플레이보이즈의 장동건, 김승우, 이종혁, 공형진, 황정민


‘올림픽도 생각대로: 연예인야구단편’ CF


메이킹 1


메이킹 2


유부남들 사이에 낀 장동건.
이러고 노는구나.

(수정판)주티비에서 진행하는 8월 14일 X파일 극장판2 단체관람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01-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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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1. 주티비에서 진행하는 8월 14일 극장 대여 추진 (진행중)

* 장소 : 씨너스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씨너스로 변경합니다)
* 날짜 : 2008년 8월 14일 저녁
* 참가비 : 1인당 만원(10,000원)
* 입금 : 7월 31일 오전 입금 계좌 공지 (입금순으로 좌석배치)

참가양식 및 자세한 진행방식은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52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53 (요약버전)

입금계좌는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68
을 참고하세요.

2. 싸이월드 엑스파일 6.5시즌 카페 스탬프도장 공동구매

* 가격 : 직접수령시 15400원, 택배발송시 17900원
* 참가신청: 7월 29일~ 8월 7일
* 입금 : 우리은행 1002-037-215866 / 예금주: 노민영
* “8월 14일 팬 단체관람”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그날 직접 나눠 드립니다.

참가양식 및 샘플,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세요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59

3. 다음 엑스파일 카페 단체관람이벤트

다음 엑스파일 카페에서도 단체관람이벤트를 추진중이고 협의중입니다. 8월 14일 참가가 어려우신 분들은 이곳에서도 이벤트 추진중이니 꼭 봐 주세요. 함께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_^

자세한 내용은 다음 엑스파일 공지란을 참고하세요
http://cafe.daum.net/xfile2002

(이벤트가 추가되면 더 올리겠습니다)

* 이벤트는 아니지만 ;; 7월 27일 방송된 연예가중계 DD-GA 인터뷰, 이규화-서혜정 인터뷰를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마음의 지도님이 수고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48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56
(본 클립의 제작은 마음의 지도 님이고, 내용 저작권은 KBS와 20세기 폭스사에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으며, 단지 정보 공유차 이 내용을 올립니다)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셀린님의 블로그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jadeite.egloos.com/

X파일 극장판2 같이 봅시다! 팬 단체관람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28-07-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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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팬 단체관람예약 이벤트
http://www.zootv.pe.kr/bin/metabbs/metabbs.php/post/152

현재 70명의 엑파팬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30여명만 모이면 우리 한 곳에서 같이 소리치며 엑스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극장이 터지도록 박수쳐 봅시다.

“이벤트 내용”

* 장소 : 메가박스 코엑스
* 날짜 : 2008년 8월 14일 저녁
* 입장시작 : 7시 30분 (표 배부 30분 정도)
* 입장종료 : 8시 00분 (이후 상영전 준비 30분)
* 상영시작 : 8시 30분 (영화상영 광고포함 1시간50분 정도)
* 상영종료 : 10시 20분 (이후 정리작업 10분 정도)
* 행사종료 : 10시 30분
* 참가비 : 1인당 만원(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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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오실 수 있는 분들부터 표 배부를 해드릴 계획으로 조금 이르게 7시30분으로 잡았습니다.
좌석배치는 참가비 입금순으로 정해지고 배부순서와는 무관하니까 8시까지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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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메일을 통해 참가신청 및 확인만 하고,
입금은 7월31일부터 받기 시작해서 입금순으로 좋은 좌석부터 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참가방법”

1. 이메일 신청
2. 신청확인메일 수령
3. 참가비 입금 (입금계좌는 7월31일 오전에 공지예정)
4. 입금확인번호 수령
5. 8월14일에 확인번호/이름 확인
6. 표 수령후 입장

참가신청 이메일은 지금부터 받습니다.
다음 양식에 따라 작성해서 jeanue@paran.com으로 보내주세요.

* 이름 : ____
* 이메일 주소 : ____
* 참가 인원 : ____ 명
* 입금 일자 : ____
* 입금자 이름 : ____ (신청자 이름과 입금자 이름이 다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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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소리치며 같이 봅시다.
감사합니다.

제임스 왕과 제임스 웡 헷갈리지 말자.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19-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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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웡, 제임스 왕, 제임스 원, 제임스 완
누가 누구냐…..헷갈린다…
난 같은 사람인 줄 알았어.;;;


제임스 왕(James Wan)
27살 쏘우로 대박낸 젊은 감독(77년생)

감 독
2007년   데드 사일런스 (Dead Silence) 
2007년   데스 센텐스 (Death Sentence) 
2005년   쏘우 (Saw) 
각 본
2007년   데드 사일런스 (Dead Silence) 
2006년   쏘우 3 (Saw III) 
2005년   쏘우 (Saw) 
기 획
2007년   쏘우 4 (Saw IV / Saw 4) 


제임스 웡(James Wong)
황예유 (黃藝瑜)
X파일, 밀레니움 제작, 연출한 감독
드래곤볼 실사판 만들 예정

감 독
2008년   드래곤 볼(Dragon Ball)
2006년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3) 
2001년   더 원 (The One) 
2000년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1999년   X 파일(The X-Files)
각 본
2006년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Final Destination 3) 
2001년   더 원 (The One) 
제 작
2006년   블랙 크리스마스 (Black Christmas) 
2003년   윌러드 (Willard) 
2001년   더 원 (The One) 

진 켈리 : 댄서에 대한 분석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01-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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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켈리 : 댄서에 대한 분석

요즘 진 켈리를 비롯한 뮤지컬영화 전성기 시대의 고전 영화들을 구입해서 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진 켈리의 영화들은 너무 좋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배우 중 지금 시대 사람이 아닌 사람 중 하나. 이 DVD는 진 켈리의 다큐멘터리로 그의 영화들을 소개하고 그 주변 사람들이 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영원히 늙지 않고 그대로 살아있을 것만 같았던 고전 뮤지컬 속의 젊은 진 켈리. 완벽하고 자신감이 넘쳤던 그. 사랑은 비를 타고 뒤의 그의 개인적 이야기를 보고서는 아…모든 사람은 다 늙는구나..

그의 딸 왈… 아버지의 노년은 불행했다고.
젊었을 때 춤을 추며 팔팔 날던 그가 늙어서 몸이 따라주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산다는 건 괴로운 일이라고.. 늙은 모습의 진 켈리를 보는 것도 내게는 참 가슴이 아팠다.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가는 걸까…

이제 잭 스패로우는 영영 만날 수 없는 걸까…ㅠ_ㅠ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24-0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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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의 해적 3
명동 CGV


조니 뎁을 다시 본 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영화
자막이 마지막 올라갈 때까지 기다린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10년 뒤 에피소드. (그냥 나간 사람들 약 오르지???)
생각해 보니 1-3편 중에서 2편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러고보니 터미네이터도 2편이 제일 재미있듯이)

적도 아군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고
서로가 서로에게 뒷통수치고
그러면서도 친구하는 게 바로 해적의 세계인가.

그나저나 스완의 그 아시아풍 의상은 정말 안 어울리더라.
좀 이쁘게 만들어주지…


뱀다리

이제 잭 스패로우는 영영 만날 수 없는 걸까…ㅠ_ㅠ
그 게딱지들은 도대체 왜 나온 건지..뭔가 할 줄 알았다구.

독립영화 제작 혹은 상영회 관련 싼 공간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V & movie | Posted on 01-0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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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센터
http://www.mediact.org

영화진흥위원회(이하’영진위’)가 설립하고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한독협’)가 운영하는 곳으로 광화문에 위치. 각종 영화 촬영, 편집 장비와 공간 대여 사업, 강의도 한다. 회원이면 토즈같은 곳을 이용하기 보다는 이 곳이 훨 싸다. (대신 음료 제공이 안되겠지)

아리랑미디어센터
http://media.arirang.go.kr

성북구 도시관리공단이 개관하여 영화 상영, 장비 대여, 편집 시설 및 각종 영화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도서관도 있고 가격이 비싼 편이 아니라 좋다. 회원 가입시 가격 싸다. 성신여대 근처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