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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 오픈?

미디어다음 오픈. http://media.daum.net/ 타 신문사나 언론글들을 긁어다가 자기네가 만든 거처럼 신문사이트 모양새를 하고 거기다가 여러분의 기사기고 제보를 기다린다함은 오마이뉴스 체제와 병행하겠다라는 말씀? 네이버나 야후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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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똥싸지르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17-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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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간만에 달고 싶었던 SNS 아이콘들을 달았다.

2.
오모모님의 말씀에 따르면 인터넷에 싸지른 똥이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안된다고 하셨지.
정말이지 계속해서 변화하는 인터넷에서 계속 놀자니 나우누리에서 HTML에서 제로보드 게시판, 설치형 블로그, 미니홈피, 클럽, 네이버 블로그, 다음 카페. 이제 트위터에 페이스북, 거기다가 텀블러, 이제 유투브 채널까지. 지금은 결국 모바일 덕분에 트위터와 페북이 상당히 보급이 많이 되고 나 역시 트위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3.
이제까지 흐름을 보면 지금 상황으로는 점점 싸이월드가 사양길에 들어선 거 같다고 볼 수 있다.
클럽 유지때문에 가끔 들어갈 뿐 이미 내 미니홈피는 접은 상태이고 도토리도 끝났고.
모바일용 싸이월드도 막혀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말이지.

4.
하지만 수 많은 SNS가 있어도 돌아돌아 도착해서 쉬는 곳은 내 역사가 담긴 내 집이 아닌가.
내겐 바로 이 곳이다. 천천히 시간 날때마다 일단 미니홈피를 이 곳에 백업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1년 목표를 삼고 네이버 블로그를 공연 리뷰 블로그로 제대로 특화시켜볼 예정이다. 포탈을 이용해야겠어. ㅋㅋ 물론 이 곳에 같이 글은 올릴 거다. 다시 계획하는 주제 사진도 해 볼 예정.

5.
그와 동시에 고민중이다.
텍스트큐브의 업그레이드가 끝난 마당에 티스토리로 갈까 하고 말이다. 그래도 독립된 내 공간이 있어야 이용 안당하고 제재 안당하고(내가 뭐 그런 거 쓸 위인도 못 되지만) 이런 생각도 함께 든다.

6.
더불어 길라임 줄넘기와 아이폰 쇼킹 보험때문에 매일 제 블로그를 찾는 300여분들. 고맙다구요. ㅋㅋ
좀 다른 킬러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ㅋㅋ

한국에서 열리는 2010 테오얀센전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10-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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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덜란드 출신의 예술가 테오 얀슨의 다양한 작품들 / 얀슨 인터넷 홈페이지)



Theo Jansen  (테오 얀센)
1948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얀슨은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는 공학도였는데, 지난 1990년부터 예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후 공학 및 과학 예술을 접목한 독특한 예술 작품들을 만들었다

www.strandbeest.com

한국에서 그의 작품들을 드디어 볼 수 있다.
전에 가든 파이브에서 한다더만 결국 가든 파이브는 폐허가 되고.
6월에 한강에서 한단다.


전시명 : 2010 테오얀센전
 
기간 : 2010년 6월 12일 ~ 9월 25일
장소 : 한강 멀티 프라자
문의 : 1566-0329 (테오얀센전시 주최사)
티켓가격 : 성인 9,500원 ~ 초등학생 5,500원

http://www.theojansen.co.kr/


요건 TED에서 강의한 거

취향 테스트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03-04-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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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을 했는데 동일하게 계속 이게 나오네요.

변덕스러운 참신함, 키치 취향
비슷한 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
http://www.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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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님이 파헤치고 계신 미네르바의 진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21-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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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진실
http://blog.daesan.com/

대산님이 파헤치고 계십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듯.
완전 영화네요-_-
길지만 읽어봅시다.

더불어 박대성은 한국 뜬다고…
웃기는 세상.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구

살짝 겁나지만 잘 잡는 전기모기채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06-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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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방충망을 뚫고 들어오는 모기.
책상 밑에 숨어 있다가 여지없이 다리를 물어뜯고
잠자려고 눈을 감으면 귓가에 들려오는 앵앵 소리.
불 켜면 없어지고 보여도 헛질에 내 손바닥만 아팠었지.


종로 5가를 지나면서 전기 모기채의 유혹에
사 볼까 고민을 했었는데
용돈 받은 홍 소장.
결국 중국산 전기 모기채를 사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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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볼트의 전기로 모기,파리를 잡는 전기모기채 5,000원 주고 구입


시범 삼아 발견한 두 마리의 모기를 잡기로 했다.
책상다리에 붙어 있는 녀석.
일단 전원 스위치를 켜고 책상 쪽으로 모기채를 가져다 댄다.
그리고 모기채 버튼을 누르며 흔들자 이놈의 모기, 모기채로 날아든다.
 
타당…. 타닥…. 번쩍…. 번쩍…


감전된 모기는 타들어가며 바닥으로 떨어진다.


또 한 놈이 날아든다. 이번에는 가방 쪽으로 숨는다.
가방을 들면서 모기채로 휘휘 젓는다.


타당…. 타닥…. 번쩍…. 번쩍…


오…녀석도 따라 황천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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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구이가 된 모기 두마리, 그러나 한마리는 아직 죽지 않았다.


순간 5,000볼트가 흐른단다.
내 손이 닿을까 집안 물건들이 닿을까 봐 겁이 나기도 한다.
정확하게 모기만 겨냥해야 하는데 혹시나 사고라도 날까 봐 사실 좀 걱정이 된다.
안전장치라는 게 스위치 하나라서;;; (스위치를 떼면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그래도 손에 피 묻히지 않는 게 어딘가-_-;;
그동안 내 손에서 터지는 모기를 보면 정말 찝찝하지 않은가.

전자파 없는 울매트? 그러나 전기장은 있다고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08-1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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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는 홍군이 조금만 추워도 감기걸릴 거 같다며
무조건 가스를 틀어대는 바람에 거의 난방비로 10만원이 나왔었다.
올해는 내가 깐깐하게 디펜스를 하기에 아직까지 15,000원선
이번에는 좀 더 따듯한 겨울을 나기 위해 창문에 비닐까지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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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붙인 비닐에 홍군이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여전히 춥다. 집안에서 잠바를 벗을 수가 없다.
벽에서 마구 찬기운이 흘러나온다.
아…단열도 안되는 허접한 이 눔의 전세집.


그렇다면 방바닥이라도 따듯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월 평균 6,000원 정도면
전기장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국 구입을 결정. 


하지만 전기장판은 너무나 많은 종류의 제품들이 있었고….
이 때부터 물건 찾아내는 게 너무 귀찮아진 것이다 -_-;;;;
엄마는 그냥 3-4만원짜리 전기장판 사서 쓰라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금방 고장날 거 같고 전자파도 심할 거 같단 생각이 들어
이대로 또 2주가 흘렀다.
 
그러다가 찾은 울매트.
일단 일반 전기장판같지 않고 양털로 된 보통 이불같은 스타일
전자파도 없다고 인터넷 상의 평도 좋은 편이라
이쁘고 가볍고 먹기 좋은 떡이나 사자!
라는 맘에 울매트를 선택했다. 가격은 좀 쎄지만(18만원) 주문 완료

이 때 마침
MBC불만제로 방송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전기장판의 90%이상이 1년도 못가는 일반 열선을 사용하며
전자파는 당연히 나온다는 이야기에 좌절…(특히 송해 아저씨가 케이블에서 광고하던
일월제품은 정말 테스트 결과가 정말 실망스럽다고 한다)
TV에는 안 나왔지만 울산에서 옥매트 수리하시는 아저씨(울산옥매트수리)에 의하면
울매트는 전선은 무자계열선을 써서 좋으나
전자파(자기장+전기장) 중 자기장은 막았지만 ‘전기장’은 막지 못했다고.
실제로 울매트에서는 요청하면 전자파 테스트를 직접 직원이 나와서 해 주는데
그게 자기장 테스트만 해 준다고 한다. 전기장 테스트를 하면 삐비빅!!!
요란한 경고음이 나온다고. TV에서도 모든 게 통과되고 옥매트 아저씨가 추천한 전기장판은
‘거영’이란 제품이지만, 이것도 전자파가 안나온다는 ‘EMF 환경인증’이 된 제품도 있고
없는 제품도 있으니 잘 찾아서 구입해야할 듯. (특히 단가가 싼 거영제품은 무자계열선이 아닌
일반 열선을 사용하기에 전자파 차단이 안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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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매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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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커버


아.. 이러쿵 저러쿵 해도 어쩌란 말이냐.
난 이미 울매트를 주문했고 불만제로덕분인지 매출이 갑자기 늘어나
배송도 며칠 늦게 됐다. 난 전기장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파악을 포기하고
일단은 그냥 이걸 깔고 자기로 했다. 깔고보니 마치 침대위에서 자는 듯 푹신.

그 다음 날.
따듯하게 자기는 했지만, 나는 아침 머리가 너무 아팠다.
이게 전기장 때문인지, 매트에서 나는 냄새때문인지 모르겠다.
다행히 그 다다음날에는 매트 위에 또 다른 이불을 깔아서 그런지 괜찮았다.
아무래도 새 커버에서 나는 냄새때문인 거 같다.

부디 A/S 3년
울매트 제품이 양심적으로 계속 업그레이되길 바라며

대학로 CGV 닥터피쉬, 친친어? 가라루파?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25-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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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파주에서 촬영을 마치고 홍군이 대학로로 돌아왔다.
목이 아프다고 해서 돼지갈비 먹고, 하고 싶어했던 닥터피쉬를 찾아갔다.
대학로에는 나무그늘이라고 닥터피쉬 카페가 있는데 그 곳에 먼저 갔다.
그런데 카페라서 음료를 1인당 하나 이상 먹어야하고(음료가 거의 4-5천원대)
닥터피쉬 이용은15분에 2,000원

배도 부르고 돈은 아깝고,
그래서 옆에 대학로 CGV내에도 닥터피쉬가 있는 걸 기억하고 그 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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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CGV닥터피쉬
20분 2인 6,000원 1인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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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CGV 3층
오. 조용하고 사람도 없고
4개 정도 어항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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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 부터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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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이 기다리고 있다.
물어보니 이 녀석들은
중국에서 온 ‘친친어’가 아니라
터키에서 온 ‘가라루파’라고 했다.
참고로 나무그늘 카페의 닥터피쉬는
‘친친어’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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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굶었는지 바글바글
사람이 오니깐 더 몰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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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
처음에 적응이 안돼서
몇 번이고 발을 뺐다.

간질간질….
으앙앙~~~~~

내 발에 각질이 많은지 많은지
나한테만 달겨드는 녀석들.

20분은 금새 흐르고
끝나고 나서 발을 만져보니
매끌매끌한 느낌이다.

짧지만 간지러운 경험
효과가 있는 건지 @_@


참고로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더 뒤져보니
우리나라에 닥터피쉬로 소개된 건 중국의 ‘친친어’와 터키의 ‘가라루파’이지만
이 카페에 의하면(http://cafe.daum.net/kangaltherapy)
가라루파의 경우 터키 정부로부터 수출 금지 품목으로 통제받고 있는데
몰래 빼온 가라루파가 독일에서 축양 성공하면서 확산되면서
피부치료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친친어는 우리나라에만 알려진 어종으로
그 어떤 의료적 연구나 성과의 학계보고가 전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닥터피쉬로 ‘친친어’를 소개하면서
마치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어종으로 과대포장하고 있다고 한다.
친친어는 조이피쉬 또는 마사지 피쉬라는 할 수 있다.

각질을 떼어먹는 것도 다른데
가라루파는 먹이를 먹을때 입의 분비샘에서 dithranol이라는 효소를 분비하는데.
dithranol은 피부질환 연고 성분 중 하나라서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친친어는 이빨로 피부를 긁어 각질을 떼어먹기 때문에 피가 나기도 한다고-_-;

사진을 보니 오늘 본 닥터피쉬도 ‘가라루파’ 같지 않고 ‘친친어’ 같다.
싼 ‘친친어’를 ‘가라루파’라고 뻥치다니-_-;;
솔직히 ‘닥터피쉬’보다는 ‘마사지 피쉬’ 또는 ‘조이 피쉬’라고 칭하는 게 맞는 거 같다.
발에 상처있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발 담그시지 말길.
물고기 똥도 많고-_-;; 감염 위험도 없다고 할 수 없을 듯.

길에서 트렌드를 읽는다 – 중앙일보 기사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17-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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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씨티라이프 44호

길 너와 나의 충·전·소 [중앙일보]  2006-11-17 06

[삼청동] 확 변했네 … 요즘 삼청동 = 청담동 + 인사동
[신사동] 유행 1번지 … 트렌드 이끄는 인테리어·의류 전문점 집결
[경기 분당 정자동] 노천 카페촌 … 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 푸근한 테라스 카페들
[홍대] 노천 갤러리 … 끼 넘치는 미대생들 골목 담벼락에 릴레이 벽화

오늘 나온 중앙일보 기사인데
대학로와 홍대, 삼청동쪽은 자주 갔지만
요즘 신사동하고 새롭게 뜨는 이른바 청자동(?)이라고 불리는 분당 정자동..
카페, 분위기 좋아하는 여자분들. 뻑! 가게 만들 공간인 듯.
정자동은 아예 가본 적이 없어서 더 추워지기 전에 시간 내서 가 보고 싶네. 그려

뱀다리
카페에서 벨기에 와플을 너무 비싸게 파는 거 같아서
집에서 만들어 보려고 지금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
모든 게 구비되면 초대를..ㅋㅋ

30대, 내가 가는 길은 아름다울 것이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29-0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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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션/ 김대중)

[한겨레21 624호] 서른 다섯, 물음표에 서다
 머리 빠진 피터팬의 고백
 ‘야누스의 나이’ 무엇을 할 것인가
 이 멋진 여자들을 찬양하라
 제 2의 사춘기, 이유없는 반항

최근 읽은 글 중 가장 공감되는 글이다.
서른을 향해 가는 사람들, 서른을 맞이한 사람들, 서른 중반의 사람들
상당부분 공감하지 않을까..
이 글을 읽고 나니 된장녀고 나발이고..
<섹스 앤 더 시티>나 꼭 챙겨봐야겠다.

내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동경과 환상, 그리고 미련을 버려버리자.

최신 일본 컬쳐 키워드 3가지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11-0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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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륙한 일본 문화 중 눈에 띄는 키워드 3가지

1. 일본에 온 기분 – 북 오프(BOOK-OFF) 서울역 점
일본 전역에 깔려있는 중고책서점 북 오프가 한국, 그것도 서울역에 오픈. 오픈한 지 며칠되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만화 매니아들이 왔다 갔으며 6개월뒤엔 국내서적도 다룬다고. 현재 직원들도 일본에서 공수되었는지 한명 빼 놓고 한국말을 잘 못한다. 비싼 가격의 일본 서적을 한국에서 구입했다면 새 책 같은 중고책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우리나라 중고서점도 이렇게 깨끗하게 체인화되길 바라며.

일본 북 오프 http://www.bookoff.co.jp



2006.04.03 / canon 350d NANA

2. 주인님, 돌아오셨습니까 <메이드 카페 아무아무>
일본에서 유행하던 메이드 카페가 한국 한복판 명동에 상륙. 일본에서는 게임이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하녀 복장의 여자들이 같이 놀아주고 얘기도 하고 심지어 마사지까지 해 주지만, 한국에서는 정서적인 요인을 감안하여 서빙과 사진 촬영, 게임까지 같이 한다고 한다. 코스프레 현장에서 알바생들을 모집하여 뭐랄까 전반적으로 코스프레 컨셉의 카페 느낌이다. 서빙하는 메이드들과 사진 찍으려면 돈을 내야 가능하다.

출처 : 쿠키뉴스 2006.03.01

한국 메이드 카페 취재 동영상 (출처 Full Mental Guichanist’s Room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uda0217/80022491618

공식 홈페이지 http://www.amuamu.tv
블로그 http://blog.daum.net/amuamu

3. 일본인 인터넷 스타 ‘나오키상’의 라면집 <아지바코>
인터넷 스타 나오키상(http://www.naokis.net)이 이대에 라면점을 냈다. 일본 유명 라멘집 아들이기도 한 나오키상은 그동안 자신의 홈페이지에 실험성이 강한 라면 요리나 각국 여행기등을 올리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는 직접 동생과 함께 <아지바코>라는 일본 라멘집을 냈다. 두 명의 형제가 잘생겼다는 소문과 함께 라면맛이 맛있어서 줄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아지바코 http://www.ajibako.com
관련 포스팅 워리넷 [야밤테러] 아지바코 라면!

토종비결보다 더 잘 맞네? 자미두수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02-0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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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http://egosan.com/menu_02_1.html

자미두수란 고대 중국의 도인 진희이 선생이 기도하던 중 천기를 헤아려 창안한 별의 이치를 통해 인간과 세상의 흐름을 예언하는 성리학(星理學)이다. 특히 자미두수는 천지조화를 터득하고 인간의 부귀빈천과 길흉화복을 예지하는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정확성이 뛰어나며 귀신도 울고 간다고 하여 당 태종 때는 금서로 분류되어 책이 불태워진 적도 있다.

워리양이 소개 해 준 사이트인데, 그 동안 봐 왔던 토종비결류의 데이터보다도 신선하고, 훨씬 맞아 떨어지는 게 많다. 엄마도 해 드렸는데 틀린 것도 있지만 맞는 게 더 많다고 말씀. 그러나 내 동생하고 나하고는 30% 동일한 내용이 뿌려짐-ㅂ-;;; 그러니 역시 두리뭉실 재미로만.

[#M_샬라르는 이런 사람이야? 좋은 것만 기억하기 냐하~ | 닫기 |

샬라르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밑줄을..)

결단력이 강하며 고집이 세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일면이 많은데 두뇌가 뛰어나고 지혜가 많아서 생각보다 어른스럽고 스케일 또한 거부가 될 자질이 있고 욕심이 많은 대단히 인색한 사람이라 하겠다. 힘든 일에도 참을성이 뛰어나며 이해도 잘 하지만 엉뚱한 성격도 많고 덜렁거리는 것 같아도 조심성이 있는 의외로 신중한 사람으로 남이 자기 일에 간섭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며 실리만을 추구하는 이기성과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우는 양면성이 있는 사람이다.

무엇이든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이 있으며 자존심이 강하고 속을 안 비추기 때문에 성격을 알다가도 모를 사람으로 남의 비밀을 알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어찌 보면 피곤한 일면도 있다 하겠다. 이런 사람은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효자효녀가 많고 처음 사귀기는 쉽지 않지만 한번 사귀어두면 변함이 없는 스타일이며 남의 잘못도 한 두 번은 이해를 하지만 그 이상은 냉정하게 정리를 하고 용납을 안 한다. 생각이 봉건적이고 고지식한 면이 있어 애와 어른을 구별할 줄 아는 성품에 어른에게 예의를 지키고 경우가 밝고 정직한 사람이다.

남과 대화를 할 때도 자기 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많이 듣는 편으로 속으로는 나름대로 판단하며 정리를 하는 타입이고 무엇이든 확답을 잘 안 하여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본인은 실수를 안하고 약점을 안 잡히려고 하는 성격이다. 또한 복잡하게 얽힌 일을 싫어하여 의외로 단순한 면도 있으며 자기가 뱉은 말이나 맡은바 임무에는 책임감이 강하여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 성격으로 욕심이 과하여 무리를 할 때도 있지만 대개가 선흉후길하는 팔자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잘 노려 투기를 하거나 돈놀이, 도박 등에 빠지는 사람이 많고 색이 강한 면이 있어 주색에 너무 집착하면 일이 잘 안 풀리니 경계해야 한다.

가는 곳마다 일복은 많은 사람인데 한번 마음먹고 하면 무던하게 견디는 성격이지만 아니다 싶으면 한순간에 돌아서는 냉정함도 있으며 만만하게 보았다간 큰 코를 다치기 쉬운, 보기 보다 무서운 사람이라 하겠다. 삶을 살아가는데 학벌보다 능력과 지혜를 발휘하는 사람으로 남의 밑에서 시키는 일이나 하는 일반 월급생활은 적응을 잘 못하고 특수 전문직이나 자영업 쪽이 잘 맞는다. 직업은 국가 관직이나 군인, 경찰, 사법, 금융, 무역, 외국인 회사, 오락업, 유흥업, 호텔업, 고급 요리 등 규모가 있고 고급화되거나 전문성 있는 쪽으로 잘 풀린다.
공부는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주는데 누가 간섭한다고 할 사람은 아니고 자기 스스로 맘이 움직여야 공부를 하는 타입이며 대학은 고대, 홍대, 성균관대, 건대, 단대, 세종대, 한양대, 이대, 성신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이상이 없는 사람이고 전공은 무역, 금융, 특수 기술, 외국어, 미술 디자인, 컴퓨터, 사법, 호텔 경영, 경제 등 특수한 쪽이 잘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하는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소개나 중매로 궁합을 잘 보고 결정해야 하며 되도록 만혼으로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사람들은 특히 배우자의 영향이 큰데 남편이건 부인이건 결혼 전에는 무디고 순한 사람도 결혼하고 나면 이상하게 거칠어지거나 자기가 더 똑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을 무시를 하거나 잘난 척을 하는 짝이 많으니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몰락이 교차된다 하겠다. 또한 대인관계에선 남녀가 대화도 잘하지만 결혼할 사람과는 서로 파악이 잘 안돼는 경향이 있으니 주위에서 신경 써서 나서야 수월하게 진행되며 상대는 맏이나 막내인데 인물이나 학벌은 보지 말고 사람 능력과 됨됨이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 남녀 공히 나중에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이며 신랑감은 넥타이 타입이라기보다는 잠바차림의 수수한 스타일에 특수 직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많다. _M#]

요리하는 포토그래퍼 오즈의 키친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trend | Posted on 29-03-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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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하는 남자가 많다.
사진을 잘 찍는 남자도 많다.
이쁘게 요리해서 멋지게 사진까지.

나물님에 이어서 내 눈을 사로잡는 사람이 있었으니
멜로디와 하이디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두마리의 강아지와
도로시라는 와이프를 둔 오즈의 키친의 오즈님 (* 장모님이 사미자씨라고)
요리는 대부분 퓨전 양식류이며 여러 잡지와 신문에 연재하는 중
올 3월 디자인 하우스에서 책 나올 예정

새로 오픈한 쿠킹 스튜디오는 너무 예뻐서 놀러가 보고 싶다 >ㅂ<

요리하는 포토그래퍼 오즈의 키친
http://blog.naver.com/tomte

http://ozkitch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