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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은·지·금<영화주간지 커버를 말하다>

씨네버스에 926스튜디오의 커버 대 커버에 대한 기사가 실렸네요. 몰랐어요;;;; 이게 언제꺼죠? 지난주껀가? 으-_-;; 기념으로 사야하는데… ^-^실실 기분좋아 웃고 있는 샬^____^ 네·티·즌·은·지·금<영화주간지 커버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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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즉흥잼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1-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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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즉흥잼이 12월 6일 저녁 6시부터 해빛에서 열립니다. 올해 마지막 즉흥잼을 기념하기 위해 8시부터는 송년 포트럭파티를 해빛로비에서 진행할 예정이니 참가하실 분들은 자신이 먹을 음식+1인분을 추가하셔서 함께 나눠먹어요.

9개월을 달려온 즉흥잼을 함께 자축하며 자유의 움직임과 마음의 치유 시간이 계속 되길 기대합니다.

2011.07.05 즉흥잼 후기 @해빛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6-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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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해있는 별별창작소와 온앤온프 무용단, 에오시무용단, 솔문이 주최, 주관하는 오픈즉흥잼. 제가 여러번 포스팅을 했기 때문에 아시는 분들은 살짜쿵 아실 겁니다. 3월부터 시작했으니 7월로 벌써 4번째 열리는 즉흥잼입니다. C! Here 프로그램을 통해 안국역 1번 출구 HABIT 4층에서 6시부터 몸풀고 6시 30분부터 온앤오프 무용단의 한창호 대표의 가이드로 즉흥잼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공간을 느끼며 자유롭게 걷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한사람씩 짝을 지어 파트너를 이룹니다. 파트너 중 한 사람이 눈을 감고 걸으면 다른 한 사람이 뒤에서 안내를 합니다. 서로를 믿으며 눈을 감고 걷는 아슬아슬 스릴있습니다. 그리고 그 파트너와 몸을 대고 서로를 느낍니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들과도 몸으로 인사를 합니다.




아직 시작이라 날이 밝네요. 자유롭게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시작할 때까지 음악을 연주하시는 분들이 아무도 안와서 오늘은 CD를 틀어야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등장한 ‘고래야’라는 팀입니다. 옴브레님이 지난 달에 오셔서 멋진 기타 연주를 해 주셨는데 본인도 너무 좋아서 팀원들에게 같이 오자고 하셨답니다. 멋진 연주에 오늘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죠.’




즉흥잼이 거의 막바지에 이를 때 참가자 한 분이 타고 오신 전기휠체어를 함께 타며 교감하던 장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로 끌고 당기고 일으키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최고로 많은 참가자들이 오셨습니다. 선행된 몸인사 후 이제 자기 소개와 오늘 즉흥잼에 대해 감상을 돌아가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동영상과 사진은 페이스북의 그룹 IMPROVISATION JAM 에 올라가 있습니다.

다음 번 즉흥잼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달 첫번째 주 화요일 8월 2일 화요일 저녁 6시에 안국동 해빛에서 시작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낯을 가리는 편인데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이렇게 몸으을 부딪칠 수 있다는 게 두려웠지만 해 보니 너무 좋았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 “다음 번에 더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 “말보다 몸으로 소통하는 게 더 쎄다”, “맑은 느낌이다” 등등 다양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새로운 느낌을 받아가고 계십니다.

저도 몸을 움직이는 건 해 본 적 없는데 4번째 참가하면서 점점 변해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즉흥이라는 것에 대해 부쩍 자신감도 생기고 사람들의 눈을 두려워하지 않고 머리보다 몸이 움직이는대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저 자신을 보게 됩니다. 이번 즉흥잼에서 저는 아름씨와 서로를 들고 들리는 걸 해 봤습니다. 고난이도의 동작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용수들만 하는 동작이라고 생각했는데… 떨어뜨릴까 그 아슬아슬한 느낌. 그러나 서로의 몸을 온몸으로 느끼며 서로를 배려하는 긴장감. 균형감. 와 나도 할 수 있구나. 뭐 그런 성취감. 많은 감정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1.06.07 화요일 저녁 6시 <6월 즉흥잼> 오세요^^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29-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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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열리는 즉흥잼입니다. C! Here 프로그램을 통해 안국역 1번 출구 HABIT 4층에서 열립니다.
6시부터 7시까지 몸풀기, 7시부터 본격 즉흥잼이 온앤오프의 가이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전 후기는 요걸 보시면 됩니다^^

4월 즉흥잼 후기 http://www.bbstudio.kr/564
5월 즉흥잼 후기 http://www.bbstudio.kr/569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는 즉흥잼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사는 인생, 새로운 경험 충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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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즉흥잼 후기 @해빛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17-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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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안국동 해빛에서 지난 달에 이어 즉흥잼이 열렸습니다.
본 즉흥잼은 해빛의 C! Here (http://cafe.naver.com/ceehere)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총 16명이 참가했습니다. 에오시 무용단의 초대로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온 뮤지션 Sbitar Omar, 아르헨티나에서 활동중인 무용수 카를로스와 페르난도, 그리고 프랑스 무용수 도릿 등이 함께 했습니다.



너무 멋진 음악을 들려줬습니다.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온 뮤지션 Sbitar Omar. 잼 중간에 먼저 가서 아쉬웠네요. 다양한 악기와 목소리로 최근 제가 들은 음악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몸을 풀고 에오시 무용단의 김봉호님의 가이드에 따라 몸을 바닥에 대고 상대방의 몸을 느끼면서 시작한 즉흥잼이 이제 모두 일어나서 놀고 있습니다.



이 세 사람은 한동안 떨어지지 않고 이러고 있었답니다. 셀린, 은정, 아르헨티나에서 온 무용수 카를로스. ( 카를로스는 한예종 초청교수로 초빙되서 올 여름까지 있을 예정이라네요)



누가 시작했는지 슬리퍼를 던지고 쌓고 라인 만들고.. 별거로 다 노는 중 ㅋㅋ



오. 슬리퍼로 화살표가.



에릭과 은정. 서로의 몸을 의지하며



기차놀이인가.



에릭과 참가자들이 편을 나눠 장단을 맞춰 노래하기



마지막 서로서로 마사지 해 주기. 이게 끝나고 나니 와우. 몸이 나른해지면서 졸음이.



기념사진. 맨 왼쪽부터 해빛의 박철혁, 별별창작소 홍상진, 에릭, 온앤오프 무용단 한창호, 도릿, 에오시 무용단 김봉호, 셀린, 카를로스, 페르난도, 온앤오프 무용단 김은정/ 왼쪽 아래 : 학생 최지훈, 별별창작소 조수나, 배우 오지연, 솔문



현재까지는 매달 첫번째 주 화요일에 즉흥잼을 열기로 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특별한 일이 없다면 다음 달 6월 7일에도 해빛에서 즉흥잼을 할 예정입니다.
못 오신 분들은 다음 번때 꼭 참가하시길 바랍니다^-^/

해외에서는 즉흥이 예술인들 못지 않게 일반인들이 더 많이 하는 장르입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긍정적 에너지를 얻는 예술입니다.
처음에는 마음을 열지 못하고 구경만 하게 되고 쉽게 몸을 던져지지가 않지만, 이게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면 해방감과 자유로움, 그리고 자아를 찾게 되어 계속 하게 된답니다.

신세계로 도전하세요^^

5월 3일 화요일 즉흥잼 놀러오세요 @안국동 해빛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1-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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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있었던 즉흥잼. 반응이 너무 좋아서 5월에도 합니다.
(지난 번 즉흥잼 후기 http://www.bbstudio.kr/564)

5월 3일 화요일 오후 7시~10시 @안국동 해빛
8시부터 시작하구요. 7시부터는 몸풀기 진행됩니다.

일반인도 참여 가능하구요. 예술인, 뮤지션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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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잼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5-0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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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독과 셀린


중앙일보 10층에서 동호인들에게 연습실을 무료 대관했던 WCO가 해빛이란 이름으로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다른 단체와 함께 문화공간을 만들었는데 3층에 카페와 국선도, 그리고 4층 공연장이다. 공연장은 연습실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C! here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무료 대관을 하기도 한다. 온앤오프무용단이 운영하던 춤공장 지하가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동안 ‘물레아트페스티벌’이나 ‘토요즉흥’ 등을 했던 예술인들의 교류의 공간이 사라지는 게 아쉬웠다. 해빛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빛의 운영취지에 즉흥잼이 잘 맞겠단 생각에 다리를 놓았다. 그것의 시작이 오늘 즉흥잼으로 이어졌다.

2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했다. 소개로 오신 분들도 계시고 홍보 포스터만 보고 오신 분도 계셨다. 처음 보는 사람이 반 이상. 그러나 즉흥의 특징이 정말 사람을 금방 친하게 만드는 거 같았다. 셀린의 가이드에 관람객도 금새 동화되어 따라하게 되는 쉽고 마음을 열게 하는 그런 예술인 거 같다.  
 
앞으로가 문제다. 창호씨가 이번에 행사를 하던 공간 운영을 그만두면서 깨달은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 줬다. 어쩌면 이 공간도 약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다. 우리 입장과 체계적 운영, 관계 정리가 시작 전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홍상진 연출의 2011신개념연희퍼포먼스 <좋다 JOTA>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2-0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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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점프의 연출가 최철기 사단 출신이자 별별창작소 대표 겸 크리에이터 홍상진이 무술, 발레, 탈춤, 재즈 등의 넌버벌 공연을 만들어 오다가 이번에는 전통 연희를 가지고 신개념연희퍼포먼스에 도전합니다. 세계인들이 즐길 수 있는 신개념연희퍼포먼스 ‘좋다 JOTA’ 가 바로 그것인데요. 전통연희단 꼭두쇠가 출연하고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 사업의 최종 마무리 발표공연으로 3월 12일, 13일 두 차례 서울 남산국악당 무대에 올려집니다.


이 작품은 ‘서양인들도 웃고 울릴 수 있는 신개념연희퍼포먼스’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전통연희의 변신’과 ‘연희돌(DOLL)들의 신명나는 놀이판’이 펼쳐질 예정이며  이와 함께 우리 전통 연희(演戱)에 담겨있는 풍자와 해학, 극적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국내는 물론 세계 공연시장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으로 홍상진 연출은  넌버벌 전문 연출가로서 그 입지를 다질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좋다’를 검색하시면 티켓예매가 가능합니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100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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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엘리어트 질렀다구요!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3-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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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질렀습니다.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9일까지 new빌리 이벤트로 25%할인으로 말이죠.
급하게 사느라 자리도 없네요-_-;;
그래도 LG는 극장 시야가 다 좋으니 1층 맨 뒤로 음향오퍼가 있는 자리로 골랐습니다.
세용빌리로 보고 싶었지만 스케쥴 아무리 조정해도 만날 수가 없네요;;

퀴담 이후로 이렇게 큰 공연 지른 적이 없어서 손이 덜덜덜…
부디 갔다와서 폭풍감동하길.
감동 못 주면 나 완전 삐짐이야.

판타지멜로 무용극 <빗자루를 든 사나이>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04-1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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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더럽히는 남자. 지구를 정화시키는 여자
그들의 좌충우돌 판타지 멜로 무용극
<빗자루를 든 사나이>
 
연극같은 무용, 환경문제 재밌게 풀어_한국일보
발레, 무술, 탈춤을 작품에 녹여내는 창조적 아이디어로 호평_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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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빗자루를 든 사나이
공연기간 : 2010년 12월 11일~12일
공연시간 : 토 19:00 일 16:00
공연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러닝타임 : 60분
장르 : 판타지 멜로 무용극
관람연령 : 8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10,000원
기획제작 : 별별창작소
제작투자 : (주)와글인터렉티브
후원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출연  홍상진 손원미 손현수 이연주 여민애

작/연출              홍상진
안무                   양은숙
코미디연출          김철무
연기지도             신철우 
조명                   김진태
음향오퍼              박동규
기획/홍보디자인 조수나
마케팅/무대감독 박병호
크루                    김영표 김기범
도움주신 분들      오지연 홍승진 강병원 장성아


판타지멜로 무용극 ‘빗자루를 든 사나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남녀노소 모든 관객이 환경문제에 대해 쉽게 공감하고, 다양한 장르의 춤과 움직임을 드라마에 녹여내어 말이 없어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고자 노력했다.  2010년 2월 아르코소극장과 4월 알과핵 극장에서 35분 쇼케이스 버전으로 공연된 뒤 일반 관객들과 관계자들에게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으로, 2010 오픈스페이스 프로젝트 S를 통해 처음으로 60분 풀버전을 공개하게 되었다.



환경문제에 대한 쉬운 접근


실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 속 자원낭비와 환경문제를 실제 현실에서 있을 법한 에피소드를 판타지로 풀어내 남녀노소 모든 관객이 환경문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여 공감하도록 한다.  또한 ‘스스로 치유하고 정화하려는 지구’를 주장하는 가이아 이론을 이야기에 접목시켜 스스로 지구를 파괴하는 현대사회를 풍자, 비판하고자 한다.

비발디의 ‘사계’와 무용극의 만남


클래식 음악 비발디의 ‘사계’의 드라마틱한 음악을 무용극으로 재해석하여 대중이 편안하게 이야기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마치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가 현대적으로 변신했듯이 ‘사계’를 통해 무용의 대중화, 현대화를 모색하고자 했다.

별별창작소 홍상진 연출과 미메시스 무용단과의 의기투합


난타, 점프 배우 출신으로 2005년도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으로 연출 데뷔, 넌버벌퍼포먼스 <비트>와 <비빔밥>의 안무가로도 활약한 홍상진 연출은 지난 1년간 환경무용극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왔다. 이번 작품에는 작업파트너인 미메시스 무용단 손원미 단장과 의기투합하여 단원인 양은숙이 안무를 담당했고 나머지 단원들이 배우로 참여하게 되었다.



 

별별창작소 도메인 주소 www.bbstudio.kr 로 변경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27-0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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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창작소 도메인 주소가
2byeol.com 에서 www.bbstudio.kr 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별별창작소는

2010년 12월 11~12일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별무리극장에서
무용극 <빗자루를 든 사나이>를 올릴 예정이고
지난 달 6월에 워크샵으로 올린 뮤지컬 <모나리자(가제)>를
공동으로 제작하실 제작사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이와 함께 이벤트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몰고 올
톡톡튀는 이벤트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5년동안 투자만 했습니다.
이제 거두어 들일 때가 온 거 같습니다.^^
아자아자 하겠습니다.
 

버라이어티 댄스극 <일회용 히어로 2.0 - 빗자루맨> 공연합니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22-0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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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09 프린지 페스티벌에 별별창작소와 똥자루무용단이 프로젝트성으로 ‘별똥별그린프로젝트’란 이름으로 환경 광대댄스극 <일회용 히어로> 공연을 올렸습니다. 이 공연을 바탕으로 똥자루무용단에서 환경메들리 공연을 기획하여 무용단 반과 함께 3팀이 ‘환경을 위한 공연자 그룹’이란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아르코 소극장에서 공연합니다. ‘arko choice 2010′란 기획 공연으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대관 및 스텝 지원을 받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포스터 사진에는 똥자루무용단 단장과 별별창작소 대표 홍상진이 들어있지만 두 분 다 출연하지 않고 연출만 합니다. 이 포스터는 작년 프린지때 공연된 <일회용 히어로> 컨셉 사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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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움직임 공연 그룹“ 똥자루무용단, 별별 창작소, 무용단 반”의
제1회 환경 움직임 페스티발을 위한 시발점 “일회용 히어로”

일시: 2010. 2. 26(금)~28(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7시
가격: 일반 15.000원, 학생 13,000원, 단체 12,000원(10인 이상), 예술인 5,000원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주최: 똥자루무용단, 아르코예술극장
주관: 똥자루무용단, 환경을 위한 움직임 그룹
후원: 아르코 예술극장

예매: 아르코예술극장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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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창작소 제작
라이어티 댄스극 <일회용 히어로 2.0 – 빗자루맨>

일시 : 2010. 2. 26(금)~28(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7시
가격 : 일반 15.000원, 학생 13,000원, 단체 12,000원(10인 이상), 예술인 5,000원
장소 : 아르코 소극장  

무심코 사용한 종이컵
무심결에 뽑아쓰는 휴지
무의식 중에 우리는 지구를 쓰러뜨릴 히어로가 된다.

하지만 그 어떤 히어로도 해결하지 못했던 오염된 지구의 위기를
달랑 빗자루 하나로 해결한 우리의 영웅, 빗자루맨이 나타난다!


연출   홍상진
작   홍상진 조수나
안무   손원미,양은숙, 홍상진
음악   이신우, 김아람
의상디자인  홍상진
협력연출  조수나
무대디자인  장호 (Stage Fiction)
사진   김두영 (Stage Studio)
코미디 연출  김철무
드라마트루기  신철우
음향효과편집 홍상진 조수나

조명디자인 아르코예술극장 조명담당
음향  아르코예술극장 음향담당
무대감독  아르코예술극장 무대담당
 
출연   양은숙, 김경락, 최진수, 박소영, 최승윤
 
제작   별별창작소
의상협찬   쇼핑몰 정간다

작년도 작품의 업그레이드로 시작했지만 작업하면서 완전히 작품이 바뀌어서 새롭게 시작하고자 일단 제목은 중간 단계인 <일회용 히어로 2.0>라고 했고 다음 번 공연부터는 <빗자루맨>이란 제목으로 갈 예정입니다.

바로 밑에 사진이 라이어티 댄스극 <일회용 히어로 2.0 – 빗자루맨>의 컨셉 사진입니다.
이번 촬영도 별별창작소 전속 포토그래퍼 김두영 실장(stage studio)이 작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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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배우 단체컷 여사원(최승윤, 박소영), 여상사(양은숙), 빗자루맨(최진수, 김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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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원(최승윤, 박소영), 여상사(양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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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스텝 단체컷


연습실 분위기도 좋고 팀웍도 젊어서 그런지 아주 화기애해합니다.
이번 작품의 특징은 그 동안 홍상진 연출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무술과 무용의 만남. 그리고 광대
이 요소들의 유기적 조합을 드라마 속에 녹이는 작업에 있습니다.

홍한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에서 탈춤, 무술 등의 한국적 하반신 움직임의 개발,  24반무예예술단 <황산벌 : 계백이야기>에서는 24반무예의 새로운 움직임 개발. 그리고 이번 <일회용 히어로 2.0 – 빗자루맨>에는 무술와 발레의 움직임을 드라마 안에 넣고자 했습니다. 연이은 3개의 작품을 통해서 홍상진 연출만의 움직임(무술과 무용)이 점점 체계화, 구체화 되면서 새로운 장르화가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에 작품마다 빠지지 않는 광대적 요소. 난타와 점프, 그리고 이어지는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 코리아>와 서울예술단의 뮤지컬 퍼포먼스 <BEAT> 등 그가 가지고 있는 광대의 피가 모든 작품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난 번 프린지 참가작 <일회용 히어로>가 환경광대댄스극을 표방할 정도였고, 이번 작품 <일회용 히어로 2.0 – 빗자루맨> 역시 광대적 요소가 물씬 풍기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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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안무/극작 : 별별창작소 대표 홍상진


향후 <일회용 히어로 2.0 – 빗자루맨>을 더 발전시켜서 현재 35분짜리 공연을 1시간 분량의 넌버벌 공연 <빗자루맨>으로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이 외에도 사업이 결정되면 24반무예예술단에서 24반 무예를 바탕으로 공연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점점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34살 홍상진 연출입니다.
작품의 첫 공연이라 배우들도, 작품도 아직 미숙한 점이 많이 있겠지만,
앞으로 잘 다듬어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힘찬 응원 바랍니다.

6월 25일 에코브릿지 night and day 공개방송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편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performance | Posted on 24-06-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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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컨츄리보이 스캣팀을 만나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첼 인터넷 방송
에코브릿지 – night and day 공개방송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편


(프리첼에서 7월 오픈 예정인 에코브릿지의 인터넷 방송 night and day의
공개녹화방송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편 입니다. )


일시 : 2007년 6월 25일 저녁 8시
장소 : 압구정 클럽 지하 1층
참가 : 무료
출연자 : 작곡가 양만춘, 이규현, 주형진, 연출 홍상진
(홍승진과 이영윤은 사정상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MC : 에코브릿지(컨츄리보이 스캣 작곡가)


약 1시간 30분동안 이야기하면서 노래도 하는 음악이 곁들어진 토크쇼입니다.
“컨츄리보이 스캣” 작곡팀이 말하는 웃지 못할 무대 밖 비공개 이야기,
그들의 끈적끈적한 우정, 그들의 개인기!
현장에서 객석 요구가 있으면 즉흥 노래도 만들어 준다는데….^^; 궁금하시죠!!!


여러분들 많이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압구정 클럽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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