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Post

환경댄스광대극 <일회용 히어로> 포스터 & 리플렛

이번에 똥자루무용단과 같이별똥별그린프로젝트를 조직해서프린지 페스티벌 나갑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보러 오세요.30여분짜리 공연이라 다른 팀하고 묶여서공연합니다. 저는 당일날 공연 영상 촬영할 예정입니당.^^ (function(d,...

Read More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좋아했던 노래 모던타임즈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09-07-2009

태그:, , , ,

2

어제 MBC에서 보여주는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을 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노래.
브룩쉴즈는 그가 <모던 타임즈>의 주제곡 smile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고
마이클 잭슨의 큰 형이 이 노래를 직접 불러줬다.

찰리채플린이 작곡한 <모던 타임즈>의 주제곡인 smile인 원래 가사가 없었으나
훗날 내 존 터너가 가사를 붙이고 냇킹콜이 노래를 불러서 유명해 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 이 노래를 좋아하던 마이클은
1997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추어
HISTORY 앨범의 마지막 싱글로 기획되었던 음반이었으나
발매 2주전에 돌연 취소되어 독일 음반소매상에 배포되기 직전
전량 긴급 회수 폐기처분함…
하지만, 소니뮤직 관계자가 300여장을 유출하여
전세계 일부 MJ 음반 컬렉터들만 소량 소장중임…

출처 루리웹 FIFAN_Mania



모던 타임즈 영상 + 마이클 잭슨 노래



생전 마이클 잭슨의 웃는 모습이 담긴 영상 + 마이클 잭슨 smile 노래
 

Smile though your heart is aching
Smile even though it`s breaking
When there are clouds in the sky, you`ll get by
If you smile through your fear and sorrow
Smile and maybe tomorrow
You`ll find that life is still worthwhile
If you just smile


Light up your face with gladness
Hide every trace of sadness
Although a tear may be ever so near
That`s the time you must keep on trying
Smile, what`s the use of crying?
You`ll find that life is still worthwhile
If you just smile


That`s the time you must keep on trying
Smile, what`s the use of crying?
You`ll find that life is still worthwhile
If you just smile



이 노래가 너무 좋다.


막차를 탄 건가…모차르트 : 컬렉터스 에디션 (50CD)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04-05-2007

태그:, , ,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zart : The Collector`s Edition 50cds

 


조선일보 기사 : 모차르트·베토벤을 ‘단돈’ 7만원에 산다

얼마전에 이런 신문기사를 보고 이번이 기회인가 싶어 시장조사를 했다.
오..그런데 정말 CD 50장에 7만원대는 한장당 1500원꼴. 그리고 EMI가 수준 높은 녹음을 자랑한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였다. 칭찬x3!! 모짜르트 외에 슈베르트와 베토벤 전집이 있었지만 다음 작품을 위해서 클래식 음악(특히 모짜르트)을 많이 들어야하는 상황이여서 잘됐다 싶어 YES24에서 주문을 했다.

그런데 주문한 지 3-4일이 지나도록 배송이 안되고 품절이란 글이 뜨기 시작했다. 이상타 이상타싶었는데 오늘 떡!하니 사과메일이 온 것이다.



YES24 입니다. 먼저 죄송스러운 공지를 드리게 되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해주신 EMI 모차르트 콜렉터스 에디션 (50CD) 반이, 재고 품절로 인하여 배송해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수입반인지라 공급량이 정해져있는 상황에서,수입사와 저희측간의 주문량 예측이 어긋나 품절사태를 빚고 말았습니다. 수요예측을 제대로 못한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현재 제작사와 재수입을 논의하고는 있으나, 성사되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기는 힘들듯하여 품절 안내를 드립니다.  



이번에 모차르트 콜렉터스 에디션을 받지 못하게 되신 고객님께 죄송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작년말에 수입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모차르트 프리미엄 에디션 (40CD)를 1만원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흡족하시지는 않겠지만, 이 앨범 또한 발매직후부터 현재까지 EMI 박스셋의 2배가 넘는 판매고를 보인사랑받은 앨범으로 역시 마지막 수입물량이 판매완료되면 절판 예정인 음반입니다.



헉..절판!@!!!!!
급하게 다른 사이트를 알아보았으나 헉..품절x10

급한 마음에 종로5가까지 뛰어갔으나 역시 물건 없음.

모차르트 프리미엄 에디션을 사야하나 싶었지만 그래도 amado라는 회사보다는 EMI가 더 친근하고 믿음직스러워 보여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5월 2일까지만해도 오프라인에서 구입을 했다는 글을 읽고 다시 일말의 희망을 안고 인터넷을 뒤져보고 있었는데…. 앗싸! 알라딘에서 아직 품절되지 않은 것이다.

정신없이 구매신청!
혹시 이번에는 알라딘이 뒷통수를 치지는 않겠지…

에코브릿지 1집 발매!! Night And Day 좋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03-05-2007

태그:,

0

에코브릿지 1집 Leaving The Past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의 작곡가 중 한명인 에코 브릿지 이종명군이 5월 2일 정식 앨범을 발매한다. 에코 브릿지란 ‘생태 통로’란 뜻으로, 사람과 음악 사이에 따뜻한 교감을 이뤄내겠다는 의도다. 타이틀곡 ‘Night And Day’에서는 세련된 편곡과 과장되지 않은 멜로디를 들을 수 있다.

처음에 저 레게머리를 하고 나타났을 때 얼마나 신기했던지.. 어때요? 음반 발매 컨셉으로 이렇게 했는데..하며 나타난 종명군. 피아노도 정말 잘 치고..(현재 남궁연의 고릴라디오에서 건반맨으로 활약중이라고) 작곡도 잘하고… (컨츄리보이 스캣 이후 다음 작품을 이 친구와 할 계획에 있다.) 지금 멜론이나 온라인 상의 일반인 반응도 좋아서 아마 앨범 잘 될 거 같다^^
11일에는 압구정클럽에서 쇼케이스도 한다고 하니 꼭 가야겠다. CD에 사인도 받아야지.


남궁연이 출연하고 나얼이 아트디렉팅을 한 ‘Night And Day’ 뮤직 비디오

조PD, 인순이의 “친구여”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16-04-2004

1


조PD의 새로운 앨범 ‘Great Expectation’의 part 1,2를 요즘 듣고 있는데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온 인순이와 조PD의 “친구여”를 보고 자극받다.

노래도 좋거니와 인순이의 파워풀한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다. 뮤비마저도 요즘 폭발적인 반응. 조PD가 누군지도 모른채 무조건 곡이 좋아서 피쳐링을 했다는 인순이 역시 선곡 감각이 있고..후후.. 요즘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엔돌핀이 돈다. 건강하고 열정적인 40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순이를 보면 축 쳐져있는 내가 너무 부끄럽다. 다시 살아야할 필요가 있어.

파워 업!!

The Matrix Reloaded [SOUNDTRACK]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07-05-2003

5


매트릭스 리로드 OST가 미국 현지 발매되었다. 디스크 2장에 나뉘어 첫장에는 쟁쟁한 뮤지션들의 곡이 그리고 두번째장에는 돈 데이비스의 스코어가.. 지금 듣고 있는데 이 스코어가 장난이 아니다. 쥑이삔다!!!!!!!!!!!!!!!!!!!!! 영화보고 있는 기분이다. 시카고 OST이후로 들을만한게 없었는데 오늘 아침 mp3플레이어로 들으며 심장 벌렁벌렁. 강력추천 앨범이다.

Disc: 1
1. Session – Linkin Park        
2. This Is The New Shit – Marilyn Manson        
3. Reload – Rob Zombie        
4. Furious Angels (Instrumental) – Rob Dougan        
5. Lucky You – Deftones        
6. The Passportal – Team Sleep        
7. Sleeping Awake – P.O.D.        
8. Bruises – Unloco        
9. Calm Like A Bomb – Rage Against The Machine        
10. Dread Rock – Oakenfold        
11. Zion – Fluke        
12. When The World Ends (Oakenfold Remix) – Dave Matthews Band        

Disc: 2
1. Main Title – Don Davis        
2. Trinity Dream – Don Davis        
3. Teahouse – Juno Reactor Featuring Gocoo        
4. Chateau – Rob Dougan        
5. Overdrive – Juno Reactor/Don Davis Mona Lisa        
6. Burly Brawl – Juno Reactor vs. Don Davis        
7. “Matrix Reloaded” Suite – Don Davis  

박진영씨 이제 식상하군요. 그만하시죠.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26-02-2003

3

“박지윤 신곡, 선정적 가사로 논란”
며칠전부터 신문기사를 장식하는 박지윤 신곡 ‘할 줄 알어’에 대한 이야기. 또 다시 들고 일어난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그러나 이건 모두 다 얄팍한 박진영의 앨범 홍보수법. 이제는 닳고 닳은 방법일세.  

박진영씨. 사람들 이목 끄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나요?
좀 새롭게 접근해보지 그래요?
이제 식상하군요. 이런 유치한 홍보방법. 그만하시죠.

진정 노래 잘하는 가수 Big Mama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19-02-2003

1


Big Mama / 1집 – Like The Bible

양현석과 M-Boat가 함께 만든 흑인음악하는 여성 4인조 그룹. 이쁘고 쭉쭉빠졌으나 기껏해야 립싱크에 어설픈 춤이나 추는 여성그룹들에게 경종을 울릴.. 아니 울고 도망가게 만들 진짜 노래 잘하는 여성 4인조 그룹 빅마마. 처음에 버블 시스터즈랑 컨셉이 비스무리해서 헷갈렸는데 노래는 빅마마가 훨씬 더 좋다. 특히 타이틀곡 Break Away의 뮤비를 보면 진정 빅마마들의 위력이 나온다. 가슴 찡하지 않을 수 없다니깐.

요즘 롤러 코스트 3집에 심취해 있습니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23-04-2002

0

요즘 롤러 코스트 3집에 심취해 있습니다.
그동안 롤러 코스트의 곡은 타이틀곡 한두개 정도만
들어보고 끝~ 이였는데 이번 앨범은 모든 곡이
들으면 들을 수록 너무 매력적이더군요.
(매력이란 단어가 딱 어울리는..)

그래서 그런지. 판매순위도 1위라는..
(좋은 곡은 사람들이 알아준다니깐.)

가사도 좋고..
이 몽롱한 일렉트릭 느낌도 좋고..

이런 음악을 애시드 라고 하더군요.
자미로콰이라는 사람이 이 애시드 장르에서
인기있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요것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신길역의 악사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music | Posted on 14-02-2001

0

집에 돌아오는 길. 5호선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환승역 신길. 그곳에서 이들을 만났습니다. 처음 보는 낯선 거리의 악사들. 한 사람은 섹소폰(?)을, 또 한 사람은 기타를 들고 연주를 하더군요. “노란 셔츠의 사나이” 를 멋드러지게 연주하는 그들앞에는 집으로 돌아가려고 종종걸음하던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머물렀습니다.

깊은밤..11시가 되어가는 시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들 발밑에 있던 악기 상자에는 천원짜리 지폐들이 하나둘씩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저도 사진을 한방 찍고 천원짜리를 한장 넣고 왔습니다. 감사하다는 눈인사에 방긋 웃어주며 자리를 떠났죠.

배낭여행때 유럽의 길거리에는 저런 악사들이 많았는데 그걸 보고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네의 구걸이란 장님, 껌팔이 밖에 없는데 유럽 사람들은 이렇게 낭만적으로 사람들한테 즐거움을 주면서 돈을 받는구나 하구 말이에요. 일이 좀 꼬여서 집으로 혼자 터벅터벅 돌아오는 길이였지만 그래도 이들을 만나 기분이 많이 풀렸답니다. 다음에도 또 저들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 2001/07/06 ] 정동에서 저사람들 아직도 신길역에 있을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