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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DVD Prime 시연회

또 다시 컬쳐페이지를 덩그라니 두고 있군요. 이래서는 아니됩니다. 이래서는~~~ 다시한번 다짐하고 거꾸로 하루하루를 거슬러 가면서 일기쓰듯 되도록 매일매일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일요일이였죠. 벌써 7번째가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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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 쓰는 글쓰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05-0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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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 쓰는글쓰기
명로진 씀

1.책을 내는 방법
1)무식하게 출판사에 보낸다.
2)언론에 인정을 받는다.
3)인맥을 동원해 출판 편집자를 잡는다.
4)특별해지기.
5)스스로 출판
6)출판에이전시 이용하기

2. 인세 보고
1) 인세 보고는 3개월에 1번씩
2) 발생한 인세가 총 50만원 이상일때한다.
50만원이하일때는 인세를 저자의 통장에 입금하는 것으로 보고 대신
3) 인세보고서에는판매 부수와 반품 부수,산정 인세를기록

3. 원고 검토시간
보통 윤리상2주 정도 말미를주고 한번더연락을 한 뒤 다른 출판사로 원고 를넘긴다.

4. 필독서
1) 시크릿
2) 황홀한 여행
3) 연탄길, 반성문
4) 나를 부르는 숲
5)인간과 동물
6)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장소
7) 조선왕 독살사건
8) 펜도롱 씨의 똑똑한 세계여행
9) 아내가 결혼했다.
10) 윤광준의 생활 명품
11)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떙떙의 모험 시리즈
12) 꼬리의 꼬리를 무는 영어,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13) 전방위 글쓰기

책쓰기의 모든 것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29-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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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의 모든 것>
송숙희 지음

1. 누구에게 읽히는 어떤 책인가

1) 독자
-내 책의 독자는 누구인가
-내 책의 독자는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는가
-내 책의 독자가 충족하지 못한 욕구는 무엇인가
-나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독자의 문제를 파악하고 욕구를 포착하기 위해 어떤 치밀한 연구와 관찰을 하고 있는가
-내 책이 독자에게 제공하는 솔루션은 겨쟁자에 비해 어떤 이점이 있는가
-내 책의 독자는 왜 내 책을 읽어야하는가
-내 책은 독자에게 무어슬 해줄 수 있는가
-독자가 내 책을 사는 데는 어떤 결정적인 이유가 있는가
-나는 책 말고 어떤 방법으로 독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가
-당신의 고객은 누구입니까?
하는 일 혹은 직업 ,연령대, 성별 등 통계학적인, 특이사항(분포나 입지 등)
-당신의 핵심 고객은 한마디로 어떤 사람인가요?
-그들이 당면한 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혹은 겉으로 드러난 것말고, 당신이 보기에 그들의 진짜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 진짜 어려움을 그들을 왜 감추고 쉬쉬하는 것일까요?
- 그들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어려움, 걸림돌은 무엇입니까?
-그들은 그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주로 어떤 방법을 활용합니까?

2) 고객 조준하기
-목표한 독자는 누구인가
-구체적으로 어떤 유형인가
-어떤 해결되지 못한 문제와 욕구를 가졌는가
-그들을 사로잡는 트렌드는 무엇인가
-그들을 움직이는 바로미터는 무엇인가

3) What`s in it for me? WIFM 그러면 뭐가 좋은데요?
-당신은 독자들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당신은 독자들의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당신의 해법이 독자들에게도 의미있을 것이라 확신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독자들이 당신이 제안하는 이득과 가치를 어떻게 측정하고 확신하게 될 것인가
-예상 독자를 독자로 만들기 위해 결정적으로 필요한 것은 뭣인가
-당신이 목표한 독자들은 어떤 이유로 지갑을 여는가.

2. 독자를 사로잡는 공식 W팩터

who : 누구에게 읽힐 것인가
what : 무엇에 대한 책인가
WIFM : 독자에게 제시할 거절할 수 없는 가치나 명분은 무엇인가
Why him : 왜 독자는 이 사람이 쓴 책을 읽어야 하는가

3. 이야기탐험 3Rs 프로그램
1) 리마인딩 강점찾기 : 지식, 재능, 기술을 공통분모로 하는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2) 지행용훈평 : 해당 분야에 대해 많이 알고, 아는 것을 실행하며, 시킬 줄 알고, 그것을 가르칠 줄 알며, 그것에 대해 평가할 줄 아는 덕목을 지녀야한다.

4. 샘플원고 만들기

제목요소 : 제목, 부제목
본문요소 : 리드, 소제목, 박스
이미지 요소: 표, 이미지

5. 쓰는 방법
A4도구 : 메세지를 주장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대며 예를 들어 설명하고 메시지를 한 번 더 주장하는

A5도구 : 주의를 집중하게 하고 메시지를 주장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대며 예를 들너 설명하고 메시지를 한 번 더 주장하는

6. 완전원고 꾸미기
표제부문: 제목 ,로그라인 저자프로필 목차 서문 추천사 감사인사 헌사 에피그래피
본문
권말부문 : 참고문헌 찾아보기 연표나 용어해설 등

7. 로그라인
FAB공식
Feature 내 책은 한마디로 ~에 관한 ~한 책이다
Advantage 내 책의 장점과 특징은 ~다
Benefit 이 책은 특정타킷 00에게 이러저러한 차별적이도 유용한 가치를 제공한다

8. 프로필
Feature 당신은 한마디로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 한마디로 나는 00다
-나는 지금 이런 곳에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주제와는 이런 관련이 있다
-이 책의 주제와 관련하여 나는 이런 커리어를 쌓아왔다
Advantage 당신이 하는 일에 있어 당신의 특장점은?
Benefit 그래서 당신의 고객에게 돌아가는 이점은?
Effect 위에서 언급한 일과 관련 당신의 비전은 그리고 그 비전이 독자에게 어떤 가치로 제시되는가
Proof 커리아 알리바이들
-당신의 어떤 경력이나 활동, 성과들이 위의 사실을 입증하는가

내 인생의 첫 책쓰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21-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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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책쓰기>
오병곤 홍승완 지음

1. 독서방법

- 다독, 꾸준히 같은 시간에. 독서노트(핵심내용+소감+저자되기)

2. 글쓰기 방법

- 매일 글 쓰는 시간을 정해서 쉬지 않고 꾸준히 쓴다. 기본 테스트로 하루 한시간 한달동안 글쓰기

3. 책 쓰는 방법

- 아는 주제로 아주 가까운사람에게 이야기하듯 쓴다. A4용지을 가로로 뉘이고 좌우분할하여 왼쪽페이지부터 20행~22행으로 정한다. 가급적 새벽에 글을 쓴다.

4. 유혹하는 서론쓰기

1) 사례를 든다
2) 인용문으로 시작한다
3) 핵심 메시지나 결론부터 제시한다
4) 질문을 던진다
5) 수수께끼나 문제를 제시한다
6) 주제와 관련된 개념을 제시한다

5. 여유있는 결론쓰기

1) 요약 : 본론의 내용 정리 집약적
2) 전망 : 어떤 주제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바탕으로 미래를 보여준다

6. 고쳐쓰기의 노하우

1) 숙성의 시간을 갖는다
2) 주어와 서술어를 맞춰라
3) 문장을 짧게 써라
4) 문단을 나눠라
5) 세 번은 고쳐라
6) 서론과 결론을 정돈하라
7) 리듬감을 살려라

7. 출간계획서

1) 책 제목과 부제
2) 저자소개 (저자약력 인상적으로)
3) 예상독자층(독자에게 주는 이점)
4) 출간 목적 (핵심적 집필동기)
5) 집필 원칙 (책 쓰는 자세와 원칙)
6) 콘셉트 (차별화 포인트)
7) 서문 (콘셉트 전개방향 서술) 8) 목차 (부-장-절) 절마다 내용 서너줄 요약 8) 분량 (총 페이지그 글자크기 여백 등 원고 외형 정보)
9) 일정 (집필일정 초고 자성과 수정기간, 출간희망일)
10) 기타 제안 요청사항, 원고 보낼때는 서문 목차 샘플원고 별도 첨부

8.출판용어

1) 출판권의 존속기간 : 보통 초판발행일로부터 만 5년, 사전에 저작권자와 출판서 간 문서에 의한 폐기 통고가 없을 경우 자동적으로 만 1년 단위로 연장된다. 협의에 의해 존속기간을 3년으로 조정하기도 한다.
2) 순출고부수 : 출판사에서 서점으로 나간 출고부수에서 서점에서 출판사로 되돌아온 반품부수를 뺀 부수
3) 발행부수 : 인쇄부수
4) 인세 지급방법 : 판매부수 기준(저자에게 정기적으로 순출고부수를 안내하고 안내한 날로부터 보통 수일 이내에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발행부수 기준(인쇄부수 기준으로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 단 납본, 증정, 서평, 신간안내, 업무 등에 사용되는 부수에 대해서는 저작권 사용료를 면제한다.
5) 저자 증정부수 : 저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책의 수량. 사전에 출판사에 이야기하는 것이 좋고 보통 계약서에 적힌 수량은 예상외로 적다.
6) 구입 할인가격 : 저자명의로 책을 구입할 때는 보통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 부분은 계약서에 따로 명시

9. 독자가 내 책을 반드시 읽어야하는 이유, 그 이유가 분명할 수록 많을수록 그 책의 성공이유도 분명해진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베스트북을 만들어라 . 출판사레 서류 보낼때는 “이 원고는 동시에 여러군데 보내는 겁니다” 혹은 “이 원고는 당신 출판사에만 보내는 겁니다” 라고 구체적으로 밝힌다

10. 3년내에 책을 써라

1년은 책을 읽고 정리
1년은 자신이 쓰고 싶은 주제에 대한 글을 하나씩 쓰는 연습하면서 책에 대한 구상
1년은 콘셉트와 목차를 튼튼히 세우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원고를 쓴다

일하면서 책쓰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15-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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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책쓰기>
탁정언 전미옥 지음

1.기획안
1) 가제
2) 카피
3) 컨셉
4) 기획의도
5) 예산필자
6) 콘텐츠 구성
7) 유사도서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08-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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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양정훈 지음

출간기획서

작성일 :
작성자 :

1. 책에 대해서
1) 이 책은 어떤 책입니까?책의 제목(가제)을 2~3개 소개해 주십시오
2) 책의 핵심 컨셉을 한 문장으로 줄여서 소개해 주십시오
3) 이 책의 특징을 간단히 요약해 주십시오
4) 이 책과 관련된 시장의 동향에 대해 간단히 요약해 주십시오
5) 대상 독자층에 대해 요약해 주십시오

2. 경쟁도서 및 유사도서 분석, 시장 전망
1)현재 귀하가 출간하고 싶은 책의 경쟁도서로는 무엇이 있습니까? 직접 서점에서 경쟁도서를 분석한 자료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제목/출판사/저자/쪽수/출간일/가격/요약 및 평가)
2) 경쟁도서와 비교했을 때 귀하가 출판하려는 책의 차별성은 무엇입니까
3) 본사가 출간한 책 중 출간하려는 책과 비슷한 컨셉의 책이 있습니까

3. 책의 사양과 관련하여
1)개정 시기(책의 수명)
2) 책의 사양(판형/크기/제본 형태)에 대한 필자의 의견은?
예상하는 책 사양
-페이지
-판형
-인쇄도수
-일러스트 컷 예상
-사진 컷 예상
-가격
-부록
4. 필자에 대해서 간략히 적어주십시오
5. 특별한 광고, 홍보, 판촉 계획이 있습니까? 있다면 적어주십시오
6. 귀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대략적인 원고 완성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원고를 상/중/사로 나눠 3회에 걸쳐 입고할 때의 각각의 일정을 알려주십시오
7. 책의 목차를 써 주십시오
8. 책의 예상 판매부수는 얼마 생각하십니까? (출간 후 1년기준)
9. 기타 출판사와 논의해야할 사항 또는 출판사에 요구하고 싶으신 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시장조사 방법

1. 장소
2. 일시
3. 모니터링 분야
4. 경쟁도서
5. 찾아온 사람 (연령/남녀구분)
6. 경쟁도서별 펼쳐 든 빈도
7.외형의 특징
8. 펼쳐든 책 중 최종적으로 구매한 책
9. 기타 현장에서 느낀 점

계약
-초판 2천부 인쇄, 초보작가 7%내외 인세.
-초판의 절반, 예를 들어 초판 2천부의 10%인 200만원이 인세라면 100만원을 계약단계에서 지급(세금제외)

글쓰기 방법
-초고:머릿속에 떠오르는 내용 그대로 빠르게 기록
-1차개고:밀도를 높혀 표현과 구문을 고쳐 문학적 분위기 가미
-2차개고:읽히도록 만드는데 주력

글쓰기 연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 글쓰기의 전략 : 정희모, 이재성 지음
-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지음
-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 안정효 지음
- 그러니까 당신도 써라 : 배상문 지음
-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 정민 지음
- 나의 한국어 바로쓰기 노트 : 남영신 지음
-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이만교 지음
- 창의적 글쓰기의 모든 것 : 헤더 리치, 로버트 그레이엄 지음
- 스틱 : 칙 히스, 댄 히스 지음

 

이젠 책쓰기다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02-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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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다
- 조영석

1. 관점, 컨텐츠(지식, 이야기), 메세지 차별화, 사전시장조사
2. 샘플북 20권 통해 편집형식, 문체 정하기
3. A4용지 11포인트 100매, 소제목 50개 하루 2장씩 주 5일 3개월 책쓰기, 자료 수집기간 포함 6개월(비주얼 자료 저작권 체크)
3-1. 머리말, 목차쓰기(큰 제목, 작은제목 대략 5-6개의 큰 제목과 8-9개의 소제목)
3-2. 자료 수집시 출처 체크, 관련 책 수십권 이상 찾기
3-3. 출판기획서 작성
4. 베스트셀러의 조건 – 타이밍, 타겟팅, 타이틀링
5. 홍보 – sns, 클럽 등 글쓰면서 함께 시작, 강의준비, 기사 준비

시사in 261호 표지에 내 얼굴이..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24-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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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시장선거를 타이틀로 한 시사in 216호 표지를 투표인증샷을 모아 바탕으로 깔고 안철수 교수님와 박원순 시장님의 얼굴을 올려놓았습니다. 저랑 홍감독의 투표인증샷을 트위터로 보냈는데 와우. 진짜 제 얼굴이 들어있네요. 잘 찾아보세요. ㅋㅋ 잡지 표지에 얼굴 나오는 건 처음. ㅋ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1 브랜딩 패키지를 선물 받았어요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11-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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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Unitas MATRIX의 smART Red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죠.
지난 글 참고 http://www.nine2six.pe.kr/tt/1820


그 때 자신의 프로젝트 노트를 공개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거기 응모를 했었었죠.
처음에는 추첨 통해 상품을 준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추첨이 아니라 사내 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는 걸로 바뀌었답니다. 응모한 사람이 많이 않아서 뭔가 받지 않을까 했는데 마감날이 다가오자 갑자기 응모자가 늘어나고 노트도 이쁘게 쓰신 분들도 많아서 투표라면 확률이 좀 떨어지겠는데 했는데….
이런. 웬걸.
3등이 덜커덕 되어서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1 브랜딩 패키지를 받게 되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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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택배기사분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낑낑 들고 집으로 들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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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골에서 올라온 모양으로 엄청난 크기의 택배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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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마자 ART노트가 맨 위에 올라와 있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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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ART노트, 이미지 노트, 그리고 유니타스 브랜드 Vol.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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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빨간 리본이 감동적인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1 브랜딩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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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스텝 1부터 4까지. 브랜드에 대해 심화과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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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아 한 컷. 정말 한 살림 차렸네요. 이것이 바로 유니타스브랜드 시즌 1 브랜딩 패키지닷.


아까워서 저 리본. 손을 못 대겠어요. ㅎㅎ


이제 누구한테도 세뱃돈 내놓으라고 하기에는 나이를 너무 먹어버려서 명절 재미가 없었는데 
이번 응모가 저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 되어버렸네요. 아니지. 유니타스브랜드가 제게 세뱃돈 대신 선물을 주셔서 오히려 제가 세배를 해야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자…옛다, 세배’가 아닌 진심으로 관계자분들과 유니타스브랜드 대표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처음 사용하게 된 아트노트도 열심히 사용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 브랜드 박사 해 볼랍니다. 하하 (__) 공손 절~



 

Unitas MATRIX의 smART Red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18-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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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브랜드
http://www.unitasbrand.com/

마케팅 잡지인데 두고두고 보는 잡지 컨셉이라는 트위터 추천을 받고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홀딱 반하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며 구경하다가
mall에 들어갔는데 오오…내가 꿈에 그리던 노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프로젝트노트, 독서노트, 프리젠테이션노트 등등..
실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시키거나
프로젝트 PD가 모든 걸 컨트롤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노트다.

프랭클린다이어리가 스케쥴관리를 한다면
Unitas MATRIX의 노트들은 아이디어 정리, 통합,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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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구입한 smART Red의 모습입니다.
전 디자인과 연습실 운영, 그리고 작품 제작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뭔가 정리되지 않고 인터넷, 다이얼, 메모지, 이면지, 아이폰 등등에
흩어져서 하나로 통합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폰이 그 역할을 해 줄 거라고 믿었지만
역시 손으로 글을 써야 그 맛이 나고 머리에도 들어오고;;;
그래서 다시 글을 쓰기로 했고 다행히 좋은 짝을 만난 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노트와 함께 온라인상에서는 백업용으로 스프링노트를 함께 쓰려고 합니다.
정리 못한 데이터들이 또 상당히 많거든요. 컴퓨터 여기저기 숨어있는 자료들을 잘 정리해서
제 2의 뇌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오늘 도착한 두 권의 책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04-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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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주문했다.
<군중심리>는 홍감독이.
<예술경영>은 샬이.

이 두 권이 요즘 우리 둘의 관심사를 보여주고 있다.
관객의 심리를 알고 싶어하는 홍감독은 이제서야 놓치고 있던 걸 알게 되었다며 흥분해 있고,
나는 좀 더 적극적으로 예술경영에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나는 홍감독에 비해 책의 두께에 눌려 아직 책을 펼쳐보지 못하고 있다.
아니 그것보다도 처리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일까.
읽지 못한 책들이 앞에 줄을 서 있기 때문일까.


미안하다 워리양. 그대 책 부터 빨리 읽을께.


유쾌한 시간관리 노트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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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시간관리 노트
나카이 다카요시 지음
조경 옮김


1. 잠재의식
1) 현재의식
- 좌뇌
- 행동의 제어.
- 깨어 있을 때만

2) 무의식(잠재의식) 
- 우뇌
- 근본적 사고방식과 행동 지배
- 24시간 일한다
- 선과 악, 참과 거짓, 예와 아니오 등 판단 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 잠재의식은 생각한 일을 그대로 실현하려는 강한 속성
- 반복된 각인은 그 만큼 더 빨리 실현하려고 노력한다.
- 꿈과 목표를 종이에 구체적으로 쓰면 더 쉽게 이루어진다.
- 묵독보다는 음독에 의해 각인되는 정보의 양이 압도적
- 꿈이나 목표를 쓸 때는 ‘과거 완료형’으로

3) 뇌파의 종류
- 감마파 : 흥분, 초조 상태
- 베타파 : 긴장, 스트레스
- 알파파 : 이완, 집중 상태
- 세타파 : 명상, 입욕 중, 막 잠이 들려고 하는 상태
- 델타파 : 숙면상태

우뇌 활성화 시키는 뇌파 : 알파파, 세타파, 델타파

4) 꿈을 이루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샐러미 슬라이스 법 :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모를 때 목표를 실천하기 쉬운 것부터 얇게 잘라 시작한다.
-스위스 치즈 법 : 구멍난 치즈처럼 무엇부터 손을 대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 때 뭐든 먼저 손 대고 그 다음 쉬고 다음 다른 곳을 손대고..이런 걸 반복하다보면 정보가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고 서로 연결되어 전체 비전이 보이기 시작한다.

5) 실천
- 전날 밤 다음날의 액션 플랜을 짠다.
- 아침에 일어나면 멘탈 리허설을 한다.
- 자기 전 책 30분을 읽거나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생각한다. (자면서 해결책이 생긴다)
- 자신의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며 잠이 든다.
- 하루를 정리하며 감사한 점, 잘 한 점, 후회되는 점을 적는다.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그리고 나

Posted by nine2six | Posted in book | Posted on 22-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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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인생의 낙이야. 추억의 외화.

나의 어린 시절 미드와의 첫 만남은 과연 어떤 작품일까.
기억조차 희미한 시절. 우리는 그 당시 ‘미드’라고 부르지 않고 ‘외화’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80-90년대 외화와 함께 자란 세대들은 벤지를 기억하며 자기네 집 강아지를 보고 ‘뛰어! 벤지!’라고 외쳐대기도 하고, 모든 소녀들의 멘토 삐삐 롱스타킹과 수퍼특공대(자니와 글로리아)를 사랑했고, 6백만불의 사나이와 소머즈를 보며 친구들과 툭탁대며 슬로우로 싸움을 하고, A특공대를 보기 위해 늦은 밤 엄마 옆에서 말똥 눈을 뜨고 있었고, 맥가이버 가위를 갖고자 온갖 노력을 다 했고 , 전격제트작전과 에어울프를 보며 기계의 복화술을 익혔으며, 천재소년 두기를 보기 시작하면서 자판 두들기며 쓰는 일기에 로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추억의 외화들 오프닝 모음
http://nuthome.tistory.com/67


이 정도라면 우리의 어린 시절은 지금의 아이들처럼 한국 드라마나 쇼 프로그램, 아이돌에 중독되기 보다는 방송국에서 미국 사람들보다 더 미국 드라마의 연보를 꿰도록 (물론 더불어 일본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지만서도-_-) 드라마가 끝나기가 무섭게 더 재미있는 후속작을 틀어줘서 TV앞에서 떨어질 날이 없었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 중심에는 외화 챙겨보기가 꼭 있었다. 그리고 우리들은 조금씩 머리가 커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 IMF를 맞이하며 힘들어하면서도 오히려 미드에 위안을 받으며 견디는 세대가 되고 말았다. 사실 이런 저런 걸 생각한다면 우리 세대에서 미국드라마 박사가 나온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미드는 생활의 한 부분이며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낙이기 때문이다.


파란화면에서 미드를 함께 즐길 동지를 만나다

이런 우리에게 새로운 매체가 등장한다. PC통신 그리고 인터넷.
PC통신은 TV수상기 앞에서 입이 근질근질하던 사람들을 컴퓨터 앞에 앉혀놓고 같은 동질감으로 수다를 떨게 만들어 줬다. 밤 11시, 엑스파일이 끝나는 시간, 사람들은 일찌감치 몰려들어 새벽녘까지 튕기면 또 들어오고 튕기면 또 들어오고 채팅창은 오히려 닫을 줄을 몰랐다. 

결국 시즌제의 정착으로 인하여 한 작품의 팬들은 다른 작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파란색 모니터 속에서 사람들과 소식을 나누며 팬픽과 팬아트를 그리며 심지어는 패러디 동영상까지 찍어대며 다음 시즌을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리고 우리들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정말 전 세계 팬들은 같은 생각과 같은 움직임 패턴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어찌나 비슷하던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거나, 작품을 사랑하는 거나 사랑의 표현은 만국의 공통어. 이제 온오프를 넘어 제작에까지 손을 미치고 있는 팬들의 힘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한계가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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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로드쇼 시절부터 영화팬들에게 입소문이 난 워리 남명희님을 엑스파일 동호회에서 본 건 1995년도인가.
이제는 남박사가 된 그녀는 미드 오덕후라고 스스로 커밍아웃을 선언하며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라는
책을 통해 미드 보기의 설정, 특성, 팬덤, 기법 이 4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미드들은 정말 보지는 않았지만 제목은 모두 들어 본 유명한 작품들이다.


책에서 언급된 드라마 제목들

〈24〉〈위기의 주부들〉〈섹스 앤 더 시티〉〈심슨 가족〉〈환상특급〉&〈어메이징 스토리〉
〈밴드 오브 브라더스〉〈프렌즈〉&〈캘리포니케이션〉〈히어로즈〉〈하우스〉〈수퍼내추럴〉
〈어글리 베티〉〈제리코〉〈X파일〉〈버피와 뱀파이어〉〈로스트〉〈트윈픽스〉〈CSI〉&〈로 앤 오더〉
〈프리즌 브레이크〉


하지만 내 입으로 미드를 사랑한다고 말한 나 조차도 솔직히 언급 된 21개의 작품 중 챙겨 본 작품은 X파일과 히어로즈 시즌 1 정도밖에 없었다. 신기하다. 모두 다 본 것 같은 기분인데 실제로는 본 게 없다니.-_-;;
그런데 책을 읽자 마치 작품들이 꾸물꾸물 살아서 내 눈앞에 펼쳐지며 나를 봐주세요. 봐주세요. 용트림을 한다.
정말 못 본 사람은 드라마를 보고 싶게 하고, 한번 본 사람도 “어? 저런 게 있었어? ” “저렇게도 볼 수 있네?” “새롭네. 한번 더 봐야겠네” 하는 마음을 갖게 만든다.  
 
거기다가 제리코 땅콩시위같은 미국 드라마 제작 뒷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시즌제에 대한 정확한 개념, 미솔로지와 같이 시즌제 드라마의 이야기 구조들을 학술적으로 해체, 재구성하여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세계가 한마음이라는 걸 증명하는 팬덤의 세계와 작품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숨겨진 상징들을 하나씩 집어서 먹기 쉽게 손수 까서 입에 떠 먹여 주고 있다.

오덕후를 사랑하는 작가의 글은 역시 오덕후스럽다. 책 중간중간에는 디시인사이드에서 본 듯한 단어들이 불쑥 불쑥 튀어나오기도 하고, 팬덤에 대한 이야기, 특히 X파일과 수퍼내추럴 편으로 가면 작가가 흥분하여 침을 튀기며 항변하듯한 애정어린 멘트들이 속사포처럼 쏟아져 나온다. 아마도 이건 몸으로 체득하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면 쓸 수 없는, 실전에서나 얻을 수 있는 진정한 글들이기에, 아마도 워리 남명희님은 ‘세상을 이끄는 건 바로 광팬들이다’라는 오덕후 이론을 자기 자신을 통해 증명시키는 최초의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한다.  ^^



TIP.
웹서핑으로 찾아낸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은 정보들 ^^


이 책을 읽다보면 지루하지 않게 곳곳에 워리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카툰이 등장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드쇼 시절부터 독자 투고를 통해 알려진 워리님의 카툰은 쓱쓱 낙서같이 쉽게 그린 거 같으면서도
사람의 특징을 잘 잡아내는 귀여운 그림으로 더 많은 엑스파일 카툰과 월페이퍼를 다운받으시려면
워리님이 운영하시는 워리넷을 방문하시라. 그리고 yes24에도 워리의 북렐름 이란 제목으로
연재되는 카툰이 있으니 고고씽~ ^^


책을 편집디자인한 디자이너 야매님의 블로그 : 지구별 버스정류장
책이 어떻게 디자인되었는지 디자이너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남명희 작가님과의 만남
응모기간 8월 23일까지
2010년 8월 28일 3시 홍대 에코브릿지 라이브에서는 천삼백케이가 주최하는
남명희 작가와의 만남이 있습니다. 신청은 천삼백케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