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영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주변에 발레나 재즈 싸게 배우시고 싶으신 분들
어여 오세요.
배우들이 운영하는 무용클라스 (발레+재즈 주 4회:월 12만원)
<댄서라고 우기는 사람들(댄우사)>은 1993년부터 시작된 배우들이 만든 17년 전통의
배우 트레이닝 모임으로, 현재는 선생님을 초빙, 연습실을 대관하여 대학로에서
발레와 재즈 수업을 주 4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머니가 가벼운 배우들의 사정을 누구보다 이해하기 때문에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배우들이 저렴한 가격에
춤을 배워 자기계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댄우사는 공연판에서 만들기 힘든 다양한 배우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으며
회원이 되시면 패밀리 개념의 돈독한 우정과 멤버쉽을 쌓으실 수 있습니다.
*수업일시 / 매주 주 4회 오전 10시~12시(2시간)
*수업내용 / 발레 주 2회(수,금) + 재즈 주 2회(월,목) = 주 4회
*수강신청 / 8월 수강신청중(7월 31일까지 선착순 15명)
*수업장소 / 대학로에 위치한 연습실
*수강비 / 신입회원 첫달 12만원->두달째 11만원->세달째 10만원
4달째부터 정회원 10만원
*문의전화 / 010-2949-1362
(신입회원은 발레, 재즈 따로 선택해서 수업을 들을 수 없습니다.
대신 3개월 연속으로 수강하시면 다양한 정회원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레선생님 : 김선영(세종대 졸업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
*재즈선생님 : 손원미(서경대 무용예술대학원 재)
양은숙(국민대 종합예술대학원 댄스씨어터 재)
기타 수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댄서라고 우기는 사람들> 싸이월드클럽 (http://dws.cyworld.com)를
통하여 확인하시고 수강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수강신청 게시판에
신청서를 작성 후 입금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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