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제가 생각한 정책 성향에 문국현 후보가 35% 만족을 시켜서
5명의 후보 중 제일 근접하군요.
정책을 통한 후보 선택. 좋은 취지 같습니다.
아직 누굴 찍을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해 보세요.
![]()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제가 생각한 정책 성향에 문국현 후보가 35% 만족을 시켜서 5명의 후보 중 제일 근접하군요. 정책을 통한 후보 선택. 좋은 취지 같습니다. 아직 누굴 찍을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해 보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nine2six.pe.kr/tt/trackback/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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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영길 후보 50%, 문국현 후보 45% 이렇게 나왔어요.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민주노동당도 대한민국에서 큰 부분을 차지할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번 대선을 통해 저도 민주노동당에 대해 생각을 다시 했거든요.
나는 스스로 반쯤은 보수적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
그러나 놀랍게도 최대 수치는 문국현 후보!
근데... 다섯 후보로 나온 수치를 다 합하면 100%가 되어야하지 않나?
왜 내꺼는 160%지? -_-;;;;;
자신과 정책적으로 일치하는 부분이 각 후보별 100%로 따지는 거 같은데.. 난 모름을 좀 많이 했나-_-_;;
난 문국현 45% , 권영길 이회창 40%
이회창은 의외네
문국현 60%, 정동영 35% 이명박 5%,
이럴수가.
이명박 15% 이회창 15% 정동영 30% 문국현 55% 권영길 30%
아놔.... 이명박과 이회창과 15%나 일치하다니 왕 쇼크. 권영길 의향이 예상보다 적게 나와서 약간 쇼크. 난 역시 보수적이야... OTL